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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당주보입니다.

랄리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 

ST. HA-SANG PAUL JUNG CATHOLIC CHURCH 

주임신부: 이동욱 (도마)  

사목회장: 김귀옥 (테오도라)

3031 Holland Rd Apex, NC 27502      Tel: (919) 414-9256      Fax: (919) 363-0409

제1독서  2열왕 4,42-44

화답송

◎ 주님, 당신 손을 펼치시어 저희를 은혜로 채워 주소서.
○ 주님, 모든 조물이 당신을 찬송하고, 당신께 충실한 이들이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당신 나라의 영광을 노래하고, 당신의 권능을 이야기하나이다. ◎
○ 눈이란 눈이 모두 당신을 바라보고, 당신은 제때에 먹을 것을 주시나이다. 당신은 손을 펼치시어,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은혜로 채워 주시나이다. ◎
○ 주님은 가시는 길마다 의로우시고 하시는 일마다 진실하시네. 주님은 당신을 부르는 모든 이에게, 진실하게 부르는 모든 이에게 가까이 계시네. ◎

제2독서  에페  2,13-18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 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나셨네. 하느님이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네.◎

복음  요한  6,1-15

영성체송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온갖 은혜 하나도 잊지 마라.

 

생명의 말씀

       이 군중이 먹도록 나누어 주어라

                          이광휘 베드로 신부 | 사회사목국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코로나 초기에 우리 이주민들은 공적 마스크를 구입하기도 어려웠고

위원회에는 함께 나눌 방역 물품도 부족하였습니다.

그때 교구뿐만 아니라 민간단체에서도 방역 물품과 생필품을 ‘나눔’ 해주셨습니다.

보고에 의하면 코로나 시기에 교구를 비롯한 많은 사회복지 시설에 오히려 기부가 더 늘었다고 합니다.

힘겨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보게 됩니다.
오늘 제1독서와 복음은 ‘빵의 기적’ 이야기입니다.

 

제1독서에서 엘리사 예언자는 맏물로 만든 보리 빵 스무 개로 백 명이나 되는 사람을 먹입니다.

그리고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그보다 더 많은 오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배불리 먹이십니다.

그리고 두 이야기 모두, 함께 있던 사람들이 모두 먹고도 남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 자리에서 배불리 먹으며 기적을 체험했던 사람들은 모두

한 분이신 주님을 찬양하였을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나셨네. 하느님이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네.”(루카 7,16)
복음의 기적 이야기로 돌아가 생각해 봅니다. 과연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먼 길을 따라왔던 군중들이 아무런 준비 없이 왔을까요?

우리는 여행 갈 때 도시락, 음료수, 과자와 같은 양식들을 챙겨갑니다.

아마 그 옛날의 군중들도 똑같았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들의 마음속에는 자기의 것을 다른 이와 나누고 싶은 마음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오직 아이 한 명만이 자신이 가진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내놓았다고 복음은 전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은 무엇일까요?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내어놓는 어린아이의 나눔과 헌신에 감동한 군중들이

그제서야 자기 것을 타인과 나누려 하게 된 마음의 변화, 회심이 기적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그 결과,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이 먹고도 남게 되었습니다.
 

가톨릭 사회 교리에 ‘재화의 보편 목적’이라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모든 사람과 모든 민족이 사용하도록 창조하셨다.

따라서 창조된 재화는 사랑을 동반하는 정의에 따라 공정하게 모든

사람에게 풍부히 돌아가야 한다.”(사목헌장 69항) 

 

만물의 주인이신 주님께서는 오늘도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먹고도

남을 일용할 양식을 베풀어 주십니다.

그러나 불균등한 분배로 인해 한 편에서는 다이어트를 하며 음식을 버리고,

반대로 한 편에서는 기아에 굶주리며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2독서의 사도 바오로의 말씀을 기억하며 한 분이신 주님 안에서 형제자매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그리스도의 몸은 하나입니다. 주님도 한 분이시고 믿음도 하나이며 세례도 하나입니다.”(에페 4,2-5 참조)

 

 

 

msn008.gif  [생활속의 복음]  -  작은 나눔이 갖는 큰 힘

                                    함승수 신부(서울대교구 수색본당 부주임)

고사성어에 ‘십시일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열 사람이 밥 한 숟가락씩 보태면 한 사람 먹을 분량인 밥 한 그릇이 된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조금씩 힘을 모으면 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요즘 대학생 중에는 이런 정신으로 작은 봉사와 나눔으로 형편이 어려운

학우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는 기특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십시일밥’이라는 봉사단체는 대학생들이 공강 시간에 학생식당에 가서

주방일을 도우면, 일한 시간만큼의 급여를 식권으로 대신 받아 기부하고,

그렇게 모은 식권을 경제적으로 넉넉지 못해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는 동료 학생들에게 전달합니다.

봉사 활동을 하고 싶어도 시간이 없고 방법을 몰라 실천하지 못했던 학생들이

하루에 한두 시간 되는 짧은 시간을 내어놓음으로써 나눔의 기쁨과

봉사의 보람을 느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나 혼자서 무엇을 할 수 있겠어?’,

‘이 정도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겠어?’라고 핑계만 대는

어른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모습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 역시 한 사람의 작은 나눔과 희생이 가진 힘을 과소평가합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얼마나 놀라운 권능을 지니고 계시는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신을 따르는 수많은 군중에게 어떻게 하면 먹을 것을 줄 수 있을지 물으시는

예수님께 자신들이 가진 것이라고는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저 많은 군중을 어떻게 먹이겠느냐고, 사람들을 측은하게 여기시는 마음은 잘 알겠지만,

현실적인 여건이 넉넉지 못한데 그런 바람을 가진다고 한들 그게 무슨 소용이겠느냐고 반문합니다.

 

사실 제자들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먹을거리를 준비해갔던

많은 사람도 같은 생각을 품고 있었지요.

자기 가족이 먹을 양보다 넉넉히 가져오긴 했지만, 미처 먹을 것을 준비하지

못해 굶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나눠 먹을 엄두를 내지 못했습니다.

어차피 모두가 함께 나눠 가질 수는 없을 것 같으니 ‘나’라도,

우리 가족이라도 배불리 먹어야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데 서로 눈치만 보던 사람들 마음을 크게 흔드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제자들에게 얼마 안 되는 음식을 전해 받으신 예수님이 당신의 배고픔은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나눠주기 시작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의 ‘왕’들은 백성들의 어려움은 나 몰라라 하고 자기 배를 먼저 불리려고

안달인데, 다른 이를 위해 기꺼이 양보하고 희생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에 감동한

사람들은 비로소 마음을 열고 그분의 모습을 따르기 시작합니다.

 

‘그래 아무리 사는 게 팍팍하고 여유가 없어도 나만 생각하면 안 되지’,

‘다 같이 나눠 먹으려면 내가 먹을 양이 모자라겠지만 모두 함께 기쁘게

먹는 게 하느님께서도 바라시는 일이 아닐까?’

각자가 가진 것을 아낌없이 나눈 결과, 모두가 배불리 먹고도 많은 양이 남는 ‘기적’을 체험하게 됩니다.

‘빵의 기적’에서 기억해야 할 점은 모두가 배불리 먹었다는 사실입니다.

물질적인 빵으로 육신의 허기를 채운 것은 겉으로 드러난 ‘현상’에 불과할 뿐,

그 본질은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며 기꺼이 나눔을 실천했다는 데에 있습니다.

배불리 먹은 체험을 통해 나눔이 주는 큰 기쁨을 깨달았고, 그 기쁨이 모두의

마음을 영적으로 충만하게 채워준 것입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큰 기적’을 일으키는 데에는 많은 돈과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더 큰 희생이 요구되는 것도 아닙니다.

욕심에서 한 숟갈을 덜어내어 결핍으로 고통받는 이웃의 마음 그릇에 사랑 한 숟갈을 채워주면 됩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하느님께서 쓰시도록 내어 맡기는 믿음과 용기만 있으면 됩니다.

 

작은 성의에 하느님께서 은총과 축복을 넉넉히 담아 가득 채워 주실 것입니다.

 

             2021년 제1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내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교황 프란치스코

               사랑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하는 벗인 노인 여러분,

“내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 28,20)고 제자들에게 하신 주님의

이 말씀은 여러분처럼 노인인 제가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이기도 합니다.

교회는 여러분을 사랑하며 여러분을 혼자 내버려 두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감염병의 세계적 유행으로 누구나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특히 우리 노인들에게

더욱 어려운 시기입니 다.

우리 가운데 많은 이들이 병들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우리가 겪고 있는 고난을 알고 계시며, 천사들을 보내 우리를 위로하십니다.

모든 할아버지 할머니, 모든 노인이, 특히 우리 가운데 가장 외로운 이들이 천사의

방문을 받기를 바랍니다.

천사들은 손주나 가족 가운데 한 사람, 오랜 벗의 얼굴로 찾아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세례를 주라는 소명을 제자들에게 주셨습니다.

지금 우리의 소명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젊은이들에게 신앙을 전수하고 작은 이들을 돌보는 것입니다.

복음을 선포하고 손주들에게 신앙의 전통을 전하는 일에 나이가 몇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기력이 떨어지고, 나도 힘든데, 어떻게 새로운 소명을 실천할 수 있을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성령의 활동에 우리의 마음을 연다면 성령께서는 바라시는 일이 무엇이든 이루십니다.

현재의 위기는 더 좋아질 수도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혼자서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형제자매입니다.

우리의 자녀들과 손주들과 함께 살아갈 세상을 형제애와 사회적 우애를 통하여

만들어가는 데에 여러분들이 필요합니다.

“상처 입은 사회를 되살리고 지원하는데에 적극 참여”(「모 든 형제들」, 77항)하기 위해

세가지 기둥 - 꿈과 기억과 기도– 을 세우는 데에 여러분들이 큰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정의라는 우리의 꿈, 평화라는 우리의 꿈, 연대라는 우리의 꿈은 우리 젊은이들이

새로운 전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기억을 생생하게 간직하는 것은 나이 든 모든 이의 참된 사명 입니다.

삶의 토대인 기억을 생생하게 간직하고 그 기억을 다른 이들과 공유해야 합니다.

베네딕토 16세 교황님께서는 “노인들의 기도는 세상을 보호할 수 있고,

다른 많은 이들의 노고보다 어쩌면 더 통찰력 있게 세상을 도울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감염병의 세계적 유행으로 어려운 이 시기에 세상과 교회를 위한 여러분의 기도는 큰 가치를 지닙니다.

오늘 우리가 들은 위로의 말을 모든 이, 특히 젊은이들에게 다시 말해 주십시오.

“내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강복하시기를 빕니다.

 

                                                                           프란치스코

 

 

 

           [교령]                                                 

2021년 제1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가칭)                                                     

          전대사 교령                                                  

교황청 내사원은,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께서 7월 넷째 주일로 제정하신 제1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얼마전 교황청 평신도와 가정과 생명에 관한

부서장관 케빈 조셉 패럴 추기경의 청원을 들으신 교황 성하께서 하느님의 섭리에 따라

본 내사원에 부여하신 특별 권한에 힘입어, 신자들의 신심을 강화하고 영혼들의

구원을 북돋우려는 목적에서, 2021년 7월 25일 제1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에,

바티칸 대성전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께서 집전하시는 장엄 거행이나 전 세계에서

거행되는 다양한 예식에 진정한 참회와 사랑의 정신으로 참여하는 조부모, 노인, 모든 신자에게,

연옥에 갇힌 영혼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 교회의 천상 보화인 전대사를 일반 조건

(고해성사, 영 성체, 교황님의 지향에 따른 기도) 아래 너그러이 수여한다.

이 자비의 법정은 도움이 필요하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로한 형제자매들

(병든 이들, 버려진 이들, 장애인 또 는 이와 유사한 상황에 있는 이들)과 실제로

방문하거나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하여 만나 충분한 시간을 보낸 신자들에게도

같은 날에 전대사를 수여한다.

마찬가지로, 연로한 병자와 중대한 이유로 집을 떠날 수 없는 모든이가 모든 죄를

멀리하고 최대한 이른 시일내에 세가지 일반 조건을 충족하려는 지향으로,

이날의 거룩한 예식들에 영적으로 일치하여, 특히 교황 성하의 말씀과 예식이 텔레비전,

라디오 등의 매체뿐만 아니라 새로운 소셜 커뮤니케이션 수단들을 통해서도 전해지는

동안 자비로우신 하느님께 자신들의 기도와, 삶의 고난과 고통을 봉헌하면 전대사를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본 내사원은, 교회의 묶고 푸는 권한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용서에

다가가는 것이 목자의 사랑으로 더욱 쉬워지도록, 고백을 들을 적법한 특별 권한을 갖춘

사제들이 너그럽고 준비된 마음으로 고해성사를 거행할것을 간곡히 권고한다.

이 교령은 제1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에 유효하며, 이에 반대되는 규정은 모두 무효이다.

 

                                             내사원장 마우로 피우첸차 추기경

                                             부원장 크리슈토프 니키엘 몬시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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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 소식        

* 본당 신부님께서 주일미사 강론은 홈페이지 '말씀 살기'에 올리십니다.

▣  오늘(7월 25일)은 제1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입니다. 

     매년 조부모와 노인의 역할을 제고하고 기억하는 등 교회적 노력을 이어가고자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7월 넷째 주일을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로 제정하였습니다.

▣  토요특전미사가 각 구역별로 다시 시작 되겠으며, 구역 스케줄은 아래와 같습니다.

      7월 24일 - 시몬구역

      7월 31일 - 타대오구역 

      8월  7일 - 야고보구역 

      8월 14일 - 토마구역, 

      8월 21일 - 필립보구역

      8월 28일 - 안드레아구역

▣  점차 심해지고 있는 코로나19의 빠른 극복을 위해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기를 바라며, 성당내의 부엌사용과 모임을 자제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고백성사 - 매 미사 30분전 신부님께서 고백성사를 주십니다. (예약 필요없습니다) 

▣  미사 해설자가 필요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김 용태 바오로형제님께( 305-772-2729)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학교와 주일학교 소식:

     한국학교와 주일학교가 교사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교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국학교-김유미 마더 데레사 교감선생님 yoomi5717@gmail.com.

     주일학교 - 나부덕 율리안나 교감선생님  chakhanori@gmail.com 께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성전안에서 미사 전, 미사 후 잡담을 금지 합니다. 기도 하시는분들을 위하여 성전밖으로 나가셔서 대화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  알림: 본 성당주보에 교우들과 함께 나누고싶으신 글이나 알리고싶으신 글 있으시면 언제나 보내주십시요. 

    보내실곳은 성당 총무부 방요한형제님( johnbang74@gmail.com)께 접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단, 특정 이슈가 되는 글은 편집 삼가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Zarama 주교님 권한으로 COVID-19 동안 신자들은 주일 미사 참여 의무를 면제 받았습니다.  

     미사 참례 하고자 하시는 교우 여러분들은 안전한 환경 안에서 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협조 부탁 드립니다. 

     미사에 신자분들은 마스크 착용 상태에서 응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독서.신자들의 기도등은 기존과 같이 신부님이 하시고 성가도 계속해서 없습니다.   

     단 성체를 영하실때는 각구역장님들께서 전달 해 주신대로 차례로 격리거리 유지하여 이동하시면 되겠습니다. 

▣  미사책이 성당입구와 부엌입구에 있으며 각 권구입은 $5 입니다.

     정기 구독 신청하실 분은 편영준 미카엘 형제님 혹은 성당 (SPJCC)  ( 정기구독은 신청개월 수 x $5 )  

     성당 주소3031 Holland Rd Apex, NC 27502  

     Pay to the order of : SPJCC  

    체크 메모칸에 " 매일미사" 라고 꼭 표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봉헌금은 미리 준비하셔서 성당 입구에서만 수합 합니다.  

     단, 미사예물은 미사 전에 직접 제대에 올려 주십시요.

▣ COVID19으로 본당 미사에 직접 참여를 못 하시는 분들께서는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앞으로는 세가지중에 편하신 방법으로 알아서 결정 하시면 되겠습니다.

    1. 미사 참여시 직접 전달

    2. 우편이용 봉헌 -  체크를 본당 재무분과장 편영준 미카엘형제님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Pay to the order of : SPJCC (주소는 각구역장님께 문의)

    3. 인터넷이용 봉헌 - https://spjcc.weshareonline.org  

      현재 교무금, 건축헌금, 감사헌금 및 주일헌금을 봉헌하실 수 있으며 매달 혹시 원하시는 

       주기로 자동결제돠도록 예약하실 수도 있습니다.

       처음 봉헌하실 때 계좌를 만드시면 그 후로는 간단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봉헌 내역도 

       확인 가능합니다. 사용 문의사항은 재무분과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봉헌하시는 교무금안에는 저희 성당건물 모기지는 포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금혜택은 총 봉헌금으로 받으시기 때문에 건축헌금에 비중을 두시는것도 저희 건물 빚을 갚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어렵고 불편한 환경에서도 봉헌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코로나19 이후로 봉헌하시는 체크는 경우에 따라 디파짓이 조금 늦어질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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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님의 7월 기도 지향}  

보편 지향: 사회적 우정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갈등 상황에서 우리가 담대하고 열정적으로 대화와 우정을 가꾸어 나가는 장인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미사 방송 보기    

 

1.가톨릭평화방송 매일 미사 시청   

    http://www.cpbc.co.kr/TV/178/  

    굿뉴스 가톨릭미디어 매일미사  

    https://youtu.be/TcoJIwzf2Qo - 7.25. 2021

 

2. 미국 가톨릭 방송(EWTN)에서 매일 미사 시청   

     https://www.youtube.com/channel/UCijDos-LUTh9RQvSCMQqN6Q  

     https://youtu.be/9Fr8-h_dVlI - 7.25. 2021

 

 

3. 랄리 주교좌성당 미사    

     Holy Name of Jesus You Tube Channel 

   

 

4. VATICAN MEDIA LIVE 

     https://youtu.be/FMlHS5f27PU - Live

       https://youtu.be/GDRV_cqbou0 - 프란치스코 교황, 제1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담화

 

 

                               

내가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마태(28장 20절)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395 (백) 주님 성탄 대축일 - 밤 미사 2021년 12월 24일 / 낮 미사 12월 25일 AdelaKim Adela 2021.12.23 246
394 (자) 대림 제4주일 2021년 12월 19일 AdelaKim Adela 2021.12.14 241
393 (자)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2021년 12월 12일 AdelaKim Adela 2021.12.09 261
392 (자)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간) 2021년 12월 5일 AdelaKim Adela 2021.11.30 260
391 (자) 대림 제1주일 2021년 11월 28일 AdelaKim Adela 2021.11.24 221
390 (백)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성서 주간) 2021년 11월 21일 AdelaKim Adela 2021.11.16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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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2021년 11월 7일 AdelaKim Adela 2021.11.03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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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녹) 연중 제30주일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전교 주일) 2021년 10월 24일 AdelaKim Adela 2021.10.20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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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녹) 연중 제26주일 2021년 9월 26일 AdelaKim Adela 2021.09.23 174
381 (녹) 연중 제25주일 2021년 9월 19일 AdelaKim Adela 2021.09.15 243
380 (녹) 연중 제24주일 2021년 9월 12일 AdelaKim Adela 2021.09.08 209
379 (녹) 연중 제23주일 2021년 9월 5일 AdelaKim Adela 2021.09.01 215
378 (녹) 연중 제22주일 2021년 8월 29일 AdelaKim Adela 2021.08.26 202
377 (녹) 연중 제21주일 2021년 8월 22일 AdelaKim Adela 2021.08.19 4383
376 (백) 성모 승천 대축일 2021년 8월 15일 AdelaKim Adela 2021.08.11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