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성당활동

   주일미사

    일요일 오전 10시30분

    토요일 오후 5시

    성모신심 미사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전 10시

   평일미사

    수요일 오전 10시

    목요일 저녁 8시
    (첫째주 성시간. 성체강복)

   온라인 봉헌

온라인 봉헌[클릭]

   성당문의

성당문의 안내[클릭]

   신자등록 및 성사안내

신자등록 및 성사안내[클릭]

   성당주소

    3031 Holland Road,
    Apex, NC 27502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자유롭게 공동체간의 의견을 표현할수 있는 게시판 입니다. 부적절한 내용은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차,

성령께서 표현의 능력을 주시는 대로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시작하였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22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

방언하고, 기뻐하고, 기적이 일어나는 일만이 성령님께서 오신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이 오시자 사도들은 그분의 힘으로 밖으로 나아갑니다. 나아가 사람들이 그들의 무지함으로 저지른 잘못을 깨닫을 수 있도록 성령님이 이끄시는 말씀을 전합니다.

.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꿰찔리듯 아파하며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형제 여러분,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사도행전 2:37)

.

말씀과 주님이 원하시는 것에 굶주리고 목말라하십니까 ? 성령님께서 오셨습니다.

다른 이를 용서하고 자비를 베푸셨습니까?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그분께서 원하시는 십자가를 지고 가십니까 ?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고 계십니다.

실은 그분은 저희와 이미 늘 함께 계신데 그분의 목소리에 들을 귀를 가지고 응답한 것입니다.

성령님은 저희가 그리스도인으로써, 부모로써, 자녀로써, 아내로써, 남편으로써, 이웃으로써 나와 함께하는 모든이에게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사랑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듣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분 말씀에 대한 내 삶의 응답이 도전이며 저희의 몫입니다. 나는 내 아내에게, 자녀들에게, 이웃들에게 성령님께서 표현의 능력을 주시는 대로 어떤 다른 언어들로 말해야 하는지 기도하고 고민해 봐야 겠습니다. 언어는 단순히 말만이 아닙니다. 온 몸으로, 행동으로 드러내는 언어도 있습니다. 아멘 !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229 회심하는 마음으로(제61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5.11.30 10
228 이미 내 안에 들어온 파트너? 김성한 야고보 2025.11.30 5
227 군중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김성한 야고보 2025.11.20 14
226 회심하는 마음으로(제60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5.10.14 48
225 회심하는 마음으로(제59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5.09.23 77
224 회심하는 마음으로(제58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5.08.27 129
223 회심하는 마음으로(제57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5.07.27 175
222 따로 분리될 수 없고 한 집에 꼭 같이 있어야 하는 마리아와 마르타 김성한 야고보 2025.07.20 137
221 가슴까지 내려간 지식 김성한 야고보 2025.07.13 137
220 수확할 순간과 장소에 있는 나 김성한 야고보 2025.07.08 163
219 회심하는 마음으로(56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5.06.29 140
218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묵상 김성한 야고보 2025.06.22 116
217 1+1+1=1 이라는 교리 공식?에만 자꾸 집중하다 보면 김성한 야고보 2025.06.15 130
216 오소서 성령님! 김성한 야고보 2025.06.08 127
»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김성한 야고보 2025.06.05 117
214 회심하는 마음으로(55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5.05.30 143
213 회심하는 마음으로(54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5.04.30 178
212 회심하는 마음으로(53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5.03.30 160
211 회심하는 마음으로(52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5.03.03 163
210 회심하는 마음으로(51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5.01.22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