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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예전에 모국인 대한민국에서 직장 팀원들이 퇴직하는 저를위해 송별식을 해준 것이 기억이 납니다.
원래는 조촐하게 기념품만 받고 송별식을 갈음할려고 했지만
그때 부장님께서 마련 해 주신 송별식이었습니다.
그때 저희 부서의 필수근무인원 10명을 제외한 나머지 팀원 50명들이 송별식에 참석을 했습니다.
참석인원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그 동안의 함께 해 줌에 감사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송별식에 참석한 인원을 보니 2명을 제외한 부서 모든인원이 참석한 자리였고 ,
저 또한 이 현상에 마음이 울컥 해 즉흥시를 만들어 답례를 드렸던 것이 생각이납니다
우리부서의 전통으로 만든, 떠나는 사람이 드리는 큰절을 부장님께드리며 송별식을 마쳤습니다.
만취한 상태였지만, “그래, 직장생활 괜찮게 했네. “하며
집에 돌아오는 차안에서 흐믓 해 한 것이 지금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이 송별식을 제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사회생활 첫발을 그리고 마지막 발을 옮기는
그 시간들의 열매, 그 열매가 나에게 있어 아름다운 열매였는지를 묵상합니다.
선종하신 교황 프란체스코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장례미사는 26일오전10에 베드로광장에서 거행 할 때의 수 많은 인파,
그리고 각 종 메스컴의 보도로, 온세계의 성당에서의 선종기도등등
입관하신 교황프란체스코의 마지막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마지막에는 교황님이 소지한 전재산을 공개합니다.
그 재산의 공개는 또 저의 마음을 흔드리게 합니다.
항상 하늘나리의 동참을 위해 교황님은 준비가 되신분임을 고개가 숙여집니다.
예수님의 부자청년 비유입니다
젊은청년이 영원한 생명을 얻기위해 어떤 선한일을 해야 하는지
예수님께 질문을 답변하시는 하는장면이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너희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에게 주어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물을 차지하게 될것이다.” (마태19.16-26)
물질의 우상숭배가 주님을 향하는 마음을 가로막습니다.
그렇지만 교황님은 주님나눔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항상 실천하시고, 닮으려고 노력하신 분
교황 프란체스코
그리고 또하나는 교황님께서 알려주신 것은 바로 성령의 열매입니다.
교황님께서 전세계의 자신의 애도행렬을 보시고,
하느님나라에서 기뻐 하심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애도행렬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교황님의 정신이었습니다.
그 정신은 바로 ‘낮은데로 임하소서’입니다.
자신을 낮춤으로 우리에게 가까히,가족처럼 친숙히 오셨습니다.
그 가르치심은 저희에게 성령의 열매를 맺는 방법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저에게 있어 전세계의 애도 행렬 개개인은 교황님의 성령의 열매로 보였습니다.
성령의 열매를 맺기위해 , 내 주위의 성령의 씨앗이 잘자라고 있는지?
나 또한 내안의 성령의 씨앗에게 물을 잘 주고 있는지 ?
내 부족함이
내 스스로 머리숙여 집니다.
성령의 열매를 완성하신분.
교황 프란체스코
“하느님의 자비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PS: 1.성모의 밤:5월3 저녁8시
2.5월 성모성월 묵주기도:주일 미사시작전 오전9시45분 성모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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