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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며칠전에  새 신자 모집을 위한  가두선교를 나갔습니다.

한국분들이  많이 다니는  대형 마트로 정해 그리로 향했습니다.

 날씨는 부슬비가 온 종일 내리고,  바람이  불면서 이슬비는 얼굴에 와 닿습니다.

 

선교 시작전 기도를 바치며,

 제가 원하는 숫자만큼 새신자를  보내달라고 주님께 청해 봅니다.

선교팜플렛을  들고 많은 한국분들을 맞이 하기를 또한 주님께 청해 봅니다.

이 선교팜플렛이  한 생명의 영혼을 구원하는 마중물이 되도록 주님께 청해 봅니다.

 

선교는 어느 특정인만 하는 것인가?

가두선교를 하면서 묵상을 합니다.

 

우리는 세례를 받으면서 왕직,예언직,사제직 직분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도직 직무를 수행하도록 주님으로부터 직무를  수여 되었습니다.

미사 끝마무리에 사제 또는 부제님이 말씀하시지요.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이어 파견성가가  시작됩니다.

 

미사의 완성은 주님의 말씀을 듣는 것으로  이루워 지는 것도 있지만,

성체를 모시는 것으로 미사의 완성 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속으로 나가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선교로

미사의 완성이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 선교는 미사의 완성이다.”

선교는 예수님의 마음을 만나는 순간입니다.

 

 또 하나의 깨달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어느덧 준비해간 팜플렛이 다 소진 되어  기쁨마음으로 집으로 향합니다.

 

주님을 만나고 싶습니까?

여러분을  주님의 선교에 초대합니다.

 

“주님!”

“저희의 공허한 마음을 성령으로 가득 채워주시고, 축복 해  주소서”

“아멘”   

 

PS:

@ 본당의 날기념 바자회

      일시:10/26    구역별 다양한 음식판매

@토요특전미사:10/25 오후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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