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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5월 성모성월을 맞이합니다.

그런데 지금 큰 전쟁들이  두 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이스라엘과 이란이 서로 공격을 주고 받으며 대치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이란이 만약 이스라엘이 자기내 RED LINE을 침범 시는 더 강력한 웅징을 할 것이라

엄포를 합니다.

라인(LINE)

이렇게 각 나라별로 자신만의 영역을 표시 한 라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우리 자신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운전을 하다보면 도로에 표시된 선들, 주차장에 주차선 선들.

신호등처럼 선은 아니지만 규정을 지워 만든 선,

어느 조직간의 선, 즉 보이지 않는 선.

우리는 보이든, 보이지 않든

어느 자리에서  그 선을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을 겸손과 인내로 지켜내신 분이 바로 성모님이 아니셨나 묵상합니다.

자신을 들어내지 않고 자신의 선을 지키신 성모님.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의 ‘성모님께 대한 참된신심’에서

“ALMA MATER”로 숨은 은밀한 어머니 라고  묘사하고 있습니다(1장)

그리고 “저 여인은 누구인가?”(아가8.16) 천사들도 마리아의 신비를 하느님께서도 숨기셨기 떄문에  성모님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습니다.(3장)

이렇게 예수님의 모친이셨지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시고,예수님의 뒷켠에서

선을 지키시 분이십니다

이번 성모성월에  성모님께서 알려주신 겸손의선,인내의 선을 만들어 보심이 어떨까요? 

 

5월 매주일 미사전 9시45분 성모동산에서 묵주기도가 있습니다

성모의 밤 행사는 5월18(토)7시30분에 성모동산에서 있습니다 .

주님!

저희의 공허한 마음을 성령으로 가득 채워 주시고, 축복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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