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성당활동

   주일미사

    일요일 오전 10시30분

    토요일 오후 5시

    성모신심 미사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전 10시

   평일미사

    수요일 오전 10시

    목요일 저녁 8시
    (첫째주 성시간. 성체강복)

   온라인 봉헌

온라인 봉헌[클릭]

   성당문의

성당문의 안내[클릭]

   신자등록 및 성사안내

신자등록 및 성사안내[클릭]

   성당주소

    3031 Holland Road,
    Apex, NC 27502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자유롭게 공동체간의 의견을 표현할수 있는 게시판 입니다. 부적절한 내용은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씨 뿌리는 사람은 실상 말씀을 뿌리는 것이다.

내가 들은 말씀이 어디에 뿌려졌는지...
길에 뿌려졌는지 것, 돌밭에, 가시덤불 속에, 좋은 땅에 뿌려졌는지 알아 보는 길은 열매입니다,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 어떤 이는 서른 배,
어떤 이는 예순 배, 어떤 이는 백 배의 열매를 맺는다'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

아래 글은 '말씀을 듣고 받아 들인다'의 뜻을 AI에게 물어 봤습니다.

성경적 관점에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 받아들인다는 것'은 단순한 청각적 인지를 넘어, 삶의 태도와 방향이 완전히 변화하는 인격적 응답을 의미합니다.

1. 듣는다(Hearing)의 의미

경청과 존중: 단순히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라, 말씀 앞에 자신의 고집을 내려놓고 마음을 열어 하느님을 존중하는 태도로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심령으로 듣기: 귀가 아닌 마음(심령)으로 말씀을 들을 때 영이 살아나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영적 식별: 주님의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듯, 선포되는 말씀 속에서 하느님의 살아있는 음성을 분별해내는 능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2. 받아들인다(Receiving)의 의미

인정과 의지: 하느님을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고, 자신의 이해나 감정을 내려놓은 채 그분의 약속을 신뢰하며 따르는 결단을 의미합니다.

전적인 수용: 하느님이 주시는 모든 말씀을 마치 음식을 먹듯 자신의 것으로 온전히 소화하고 흡수하는 것입니다.

관계의 회복: 말씀을 받아들임으로써 하느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그분의 성품과 계획을 알아가게 됩니다.

3. 듣고 받아들인 결과: 실천과 변화

순종에 이르는 믿음: 진정으로 말씀을 들었다면 그 말씀대로 행동하는 순종이 뒤따라야 합니다. 행함이 없는 들음은 무력한 신앙에 불과합니다.

삶의 반석: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은 인생의 시련(태풍)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습니다.

성품의 변화: 말씀이 삶의 중심이 될 때, 내면의 생각부터 생활 방식까지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구별된 모습으로 변화됩니다.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239 세상 모든일에 김성한 야고보 2026.02.08 6
238 먼 훗날 당신 앞에 나설때... 나를 안아 주소서 김성한 야고보 2026.02.08 4
237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등을 갖고 있습니다. 김성한 야고보 2026.01.29 9
»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 열매를 맺는다 김성한 야고보 2026.01.28 4
235 시키니까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긴 청하는데 김성한 야고보 2026.01.28 5
234 과연 나는 무엇을 보러 성당에 나갔는지... 김성한 야고보 2026.01.28 9
233 회심하는 마음으로(제63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6.01.25 8
232 무엇을 보았는지... 김성한 야고보 2026.01.18 9
231 회심하는 마음으로(제62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5.12.28 20
230 12월 특강[고해성사가 어려운 당신에게 : 왜 나는 죄가 없다고 느낄까?-이병근 신부님 김성한 야고보 2025.12.11 32
229 회심하는 마음으로(제61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5.11.30 33
228 이미 내 안에 들어온 파트너? 김성한 야고보 2025.11.30 26
227 군중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김성한 야고보 2025.11.20 37
226 회심하는 마음으로(제60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5.10.14 59
225 회심하는 마음으로(제59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5.09.23 89
224 회심하는 마음으로(제58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5.08.27 155
223 회심하는 마음으로(제57회) 김진훈 김진훈베드로 2025.07.27 200
222 따로 분리될 수 없고 한 집에 꼭 같이 있어야 하는 마리아와 마르타 김성한 야고보 2025.07.20 155
221 가슴까지 내려간 지식 김성한 야고보 2025.07.13 158
220 수확할 순간과 장소에 있는 나 김성한 야고보 2025.07.08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