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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미주 전역이 한파와 눈으로 인해 꽁꽁 얼어  버렸습니다.

이 날씨로 인해 교구청에서 주일의 교중미사가

토요일로 옮겨  미사를 드리라는공문이 왔습니다

이에 우리부부는 모처럼 여유로운 어느 누구에게도 방해를 받지 않는 주일 아침을 맞이합니다.

아침식사도 자연히 늦게 하고 있는 가운데

문득,우리 부부가 외딴곳에서 시간과 외부의 간섭이 없는  아침식사의 행복을 느낍니다.

 

외딴곳!

외딴곳에 묵상을 합니다.

주변에 집이나 마을이 거의 없고 혼자 떨어져  있는 상태를 말한다고 합니다.

 

주님께서도  나병환자를 고치시어 소문이 퍼지자

주님께서는 외딴곳으로 물러가 기도하셨다. (루가5.16)

 

또한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시고  군중을 돌려보내시고 나서

예수님께서는 따로 기도하시려고 산에 오르셨다. (마태14.23)

 

예수님은 복음전파와 치유를 하신 후  외딴곳에 가셔서 기도를 드립니다.

그 기도는 하느님아버지의 뜻에  원하시는 되로 집중하고, 완성의 길로 가려는

충전의 힘의 기도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외딴곳은 어디인가요?

자기만의 방식으로 주님이 함께하기를 거부하는 마음,

몇 시간이나  스마트 폰의 재미에 빠져 기도생활에 동 떨어져 있는 것,

바오로가 말한 끼리끼리 어울리는 문화 등등….

 

그래요

우리의 외딴곳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는 곳.

바쁜 일상생활에서 모여서 손에 묵주를 들고 기도 드리는 곳

서로가 평화의 인사를 드리는 곳,

서로가 주님사랑을 위해 봉사하는 곳,

주님을 내 안에 모시는 곳

 

이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하느님을 만난  외딴곳,

우리의 진정한 외딴곳 이라고 봅니다.

 

여러분을 주님의 외딴곳에 초대합니다.

 

“주님!

저희의 공허한 마음을 성령으로 가득 채워주시고, 축복 해 주소서”

“아멘”

PS:  2월18일( 재의 수요일): 오전10시,저녁7시30분 미사

       매주금요일(2/20-3/27):    저녁미사:7시, 미사 후  십자가의 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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