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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우리는 구유에서 보았습니다.  

우리는 그 기쁨을 찬미의 노래를 부르며, 예쁘게 장식한 카드와 선물을 서로서로에게

성탄의 행복을 나누고 기뻐합니다.

지인들에게 받은 성탄의 선물을 집에 눈에 띄는 장소에 올리며, 그것을 바라보며

문득 요셉성인을 묵상합니다.

이 성탄의 완성을 위해 요셉은 보이지 않게  얼마나 고민을 했을까?

그 고민은 얼마나 심각했기에 꿈속에서 조차 천사를 만나, 그 해결의 답을 듣습니다.

그 전에 요셉은 남모르게 파혼을 결정합니다.(마태오1.19)

 

남모르게,남모르게 ,남모르게

묵상을 합니다.

남모르게

우리주위에 들러보면 드러나지 않게, 있는듯, 없는 듯 조용히,묵묵히 봉사를 하시는 분들  

남모르게

 영혼의 아품에서 괴로워 하는 이들을 위해 주님께 기도를 바치는 이들

남모르게

영적,물적으로 가진 것 없는 이들에게 자선을 베푸는 이들

남모르게

성당을 항상 청결을 위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 이들

남모르게

주님과 등을 진 이들에게 주님의 손을 내미는 이들

남모르게

남의 약함을 사랑으로 용기와 지혜로 변하게 해 주는 이들

그렇치만 우리 주님은 우리가 남모르게 해서도 다 알고 계시지요.

이렇게 남모르게 선행이 모인 공동체는 이번 주님의 성탄이 완성하는 새로운 공동체로

거듭 태어났음을 믿습니다.

 

요셉은  의로은 사람이었기에 남모르게  마리아를 위해  파혼을 생각했지만

결국은 주님 천사의 명령을 따랐습니다.(마태오1,24)

그 결과 성탄은 완성으로

구유에서 가장 낮은 이 목자들과 온 세상을 대표하는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님을 경배합니다.

 

남모르게 나눔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님!

저희의 공허한 마음을 성령으로 가득 채워 주시고 ,축복 해 주소서”

“아멘”

 

PS:   12월31일(수): 천주의 성모마리아 대축일 특전미사

          1월1일(목)   : 천주의 성모마리아 대축일

           1월3일(토)  : 성모신심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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