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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8월도 마지막 끝자락을 하루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런 시간의 아쉬움속에,하루하루가 지나갑니다.

8월  미사전례의 복음말씀은 요한복음으로 한 달동안 시작하여 끝맺음을 합니다.

복음 말씀의 내용은 오천명을 먹이신 오병이어의 기적으로부터  시작하여

영원한 생명의말씀을 베드로가 주님께 고백합니다.

“저희가 누구에게 갑니까?

주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요한6.68-69)

이 고백의 끝으로 열두사도만 남고 나머지 많은 제자들이 떠납니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한 달동안 많은 제자와 군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당신의 몸인

성체와 말씀을 해 주시는데도 많은 제자들은 듣기가 거북하다면 모두 떠나는 장면에

 주님께서는  

“너희 가운데에는 믿지 않는 자들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고 너희에게 말한 것이다”(요한6.64-65)

우리는 보이는것에 익숙해져 있고,보이지 않는 것에 거부감이 있습니다.

성체와 말씀은 자전거의 두 바퀴와 같다고 합니다.

자전거가 영생을 향해 달리는데 있어  이 두바퀴인 성체와 주님의 말씀은 꼭 있어야겠지요..

페달은  본인의 자유의지로 돌려줘야 자전거는 하느님의 나라로 갈 수 있습니다.

이 완성은  믿음이겠지요.

이에 사도바오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 (히브리서11.1)

 여러분을 믿음의 여정으로 초대합니다.

9월8:첫영세식

9/15:추석위령미사 및 박대현마태오신부님 영명축일(본:9/21)

주님!

저희의 공허한 마음을 축복 해 주시고 성령으로 가득채워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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