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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1 Holland Road,
    Apex, NC 27502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본당주보입니다.

랄리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 

ST. HA-SANG PAUL JUNG CATHOLIC CHURCH 

주임신부: 이동욱 (도마)  

사목회장: 김귀옥 (테오도라)

3031 Holland Rd Apex, NC 27502      Tel: (919) 414-9256      Fax: (919) 363-0409

제1독서  민수 11,25-29

화답송

◎ 주님의 규정 올바르니 마음을 기쁘게 하네.
○ 주님의 법은 완전하여 생기 돋우고, 주님의 가르침은 참되어 어리석음 깨우치네. ◎
○ 주님을 경외함 순수하니 영원히 이어지고, 주님의 법규들 진실하니 모두 의롭네. ◎
○ 당신의 종도 이 가르침 익히리니, 이를 지키면 큰 상급 받으리이다. 저도 모르는 허물 누가 아오리까? 숨겨진 저의 잘못 씻어 주소서. ◎
○ 오만한 자에게서 당신 종을 지켜 주소서. 제 위에 군림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러면 제가 흠 없이 살며, 크나큰 죄악에서 깨끗해지리이다. ◎

제2독서  야고 5,1-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당신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소서.◎

복음  마르 9,38-43.45.47-48

영성체송   

주님, 당신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저는 그 말씀에 희망을 두었나이다. 당신 말씀 고통 속에서도 위로가 되나이다.

 

생명의 말씀  

     더욱더 넓은 ‘우리’를 향하여                          

                                                                             

                     원고삼 베드로 신부 | 사회사목국 이주사목위원회 부위원장

 

오늘 우리는 온 교회와 함께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올해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담화에서 

“더욱더 넓은 ‘우리’를 향하여”라는 주제를 선택하셨습니다.

 

교황님께서 가톨릭 신자들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더욱더 넓은 ‘우리’를 향해 함께 나아가기를” 호소하시는 겁니다.
부득이하게 온 인류가 각각의 그룹이나 국가로 나뉘며 ‘우리’와 ‘다른 이들’로

명확하게 구분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각자 그룹들이 추구하는 최우선 목표는 단순한 생존에 그치지 않고,

연대와 협력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것에 이릅니다.

하지만, 반대로 다른 사람들이 우리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별하고, 폄하하고,

미워하며, 심지어 죽이고 싶은 유혹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것은 ‘우리’ 대 ‘다른 이들’의 대립 구도에 빠져있는 사고방식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요한이 예수님께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셨습니다. “막지 마라. …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마르 9,38-40)
 

아마도 제자들은 물론 우리 모두를 상징하는 인물인 요한은 ‘우리’ 대 ‘다른 이들’의

대립 구도를 여전히 고수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초점은 ‘우리’ 대 ‘다른 이들’의 관점이 아니라 ‘더 넓은 우리’,

즉 포괄적인 하느님의 나라에 맞춰져 있었습니다.
 

한국어에서 ‘우리’라는 단어는 ‘공동의 나’라는 뜻으로 놀랍도록 아름답게 사용됩니다.

한국어 공부를 하던 중, 한 작은 수녀원에서 미사를 봉헌할 일이 있었습니다.

미사 후 계단 아래에 서 있었는데 어느 20대 젊은 여성이 계단을 내려오다가 발을

헛디뎌 제 팔 쪽으로 넘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 둘 다 넘어지게 됐지만,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2년 후 같은 수녀원에서 미사를 봉헌하게 됐을 때, 우연히 그 자매를 다시 만났습니다.

그런데 자매의 팔에 아기가 안겨 있었습니다.

자매는 저에게 “우리 아기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Our baby!?”(우리 아기!?) 

저는 매우 놀랐습니다! 어떻게!? 기적!? 그러다가 ‘우리 아기’는 ‘제 아기’를 뜻하는

한국식 표현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지금도 한국 남성이 아내를 소개할 때 “우리 아내입니다!”라고 하면, 제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스페인어에서 ‘우리’를 뜻하는 단어는 ‘nosotros’입니다.

 ‘nosotros’는 ‘nos’(우리)와 ‘otros’(다른 이들)의 두 단어가 결합된 복합어입니다.

분열에는 ‘우리’ 대 ‘다른 이들’이 있지만, 일치에는 ‘우리’만 있습니다.

우리는 “더욱더 넓은 ‘우리’를 향하여” 함께 전진하기 위해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생활속의 복음]  

    한국 순교자 대축일- 날마다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를 져라

                           함승수 신부(서울대교구 수색본당 부주임)

 

5월부터 지금까지 계단 오르기 운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폭염으로 숨이 턱턱 막혀도, 장대비가 내려 나가기 귀찮아도 ‘날마다’ 하루 한 시간씩

꾸준히 계단을 오른 결과, 지난 몇 년간 늘 ‘다이어트’를 해왔음에도 꿈쩍 않던

체중이 빠지기 시작해 총 11㎏ 정도 살이 빠졌지요.

이 체험을 통해 어느 한 가지를 꾸준하게 실천하는 일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겨우 체중 몇㎏ 줄어든 정도도 이렇게 큰 기쁨을 느끼는데, 만약 내가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 ‘하느님 나라’에서의 영원하고 행복한 삶을 선물로 받게 된다면 얼마나 더 기쁠까요?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당신을 따라 하느님 나라로 들어가는 영광을 누리려면

어떤 노력을 꾸준히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십니다.

그 구체적인 내용을 하나씩 살펴봅니다.

먼저 ‘자신을 버리라’고 하십니다.

구원에 별 도움도 되지 않으면서 내 마음을 가득 채운 것들을 덜어내라는 뜻입니다.

좋아하고 원하는 것만 하려고 드는 나의 취향, 성격, 계획 등 자기중심적인 것들을

비워내고 그 자리에 예수님 중심의 삶을 채워가는 것입니다.

이는 절망이나 포기와는 다릅니다. 더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적극적으로 자신을 비워내는 것입니다.

여름에 감나무가 덜 익은 열매들을 털어내듯이, 가을에 활엽수들이 그 많던 나뭇잎들을 떨구듯이….

중요한 것은 그 일을 꾸준히 계속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꾸준함을 ‘날마다’라는 말로 표현하십니다.

주님의 기도에서 ‘일용할’ 양식을 청하듯이, 광야를 걷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매일 그 날 분량의 만나 만을 거두어들였듯이, 하루하루의 삶을

주님께 의탁하고 봉헌하는 과정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런 삶은 십자가를 지는 행동으로 구체화 됩니다.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주님의 뜻을 따르는 신앙생활에 동반되는 온갖 고난과

시련을 감수한다는 뜻입니다.

그런 우리의 모습을 보고 세상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편하고 쉬운 길이 있는데, 왜 굳이 어렵고 힘든 길로 가려고 하는가?”

우리는 이렇게 대답해야 합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십자가의 길 하나뿐이기 때문이다.”

 

신앙생활은 비효율적, 비합리적인 생활양식이 아닙니다.

구원의 길을 걷다 보면 중간에 높은 산과 깊은 강을 만나는데, 그렇다고 ‘천국’을

내버려두고 되돌아갈 수는 없으니 그냥 ‘정면돌파’를 선택하는 것뿐입니다.

이 ‘어쩔 수 없다’는 점 때문에 우리는 십자가를 짊어진 채 힘겹게 끌고 가는

부정적 이미지를 떠올리지만, ‘지다’라고 번역된 그리스어 동사는 원래 어머니가

아기를 가슴에 품듯, 소중한 것을 가슴에 품어 안고 가는 모습을 말합니다.

그것이 때로는 나를 아프게 찌르고, 손해와 희생을 주더라도,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기에 사랑과 순명으로 기쁘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한국 교회의 순교 성인들은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삶을 죽음에 이르기까지 계속하신 분들입니다.

믿음 없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분들이 고난을 당하고 벌을 받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분들의 마음은 주님과 함께 누릴 영원한 생명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 차 있었기에

고통이 그저 고통으로만 끝나지 않고 주님의 은혜를 받기 위한 ‘단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분들을 본받고 싶다면 우리도 구원에 대한 희망을 지녀야 합니다.

그 희망은 신앙인다운 ‘마음가짐’에 달려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취미생활’처럼 하는 이들은 그 마음가짐을 굳건히 가지기 어렵겠지요.

가정생활도, 사회생활도 ‘그리스도인답게’, 온 마음과 정성을 담아서 해야 마음속 희망이 굳건해집니다.

 

 

msn008.gif  [말씀묵상]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장재봉 신부 (부산교구 월평본당 주임)

 

순교자 성월의 첫날을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로 정하여 기도했던 교회는

이제 마지막 주일을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로 기립니다.

이렇게 거듭, 가난한 이웃과 지구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여 줄 것을 요청하시는

주님의 음성이라 싶어서 마음이 저릿합니다.

하느님의 소원은 모든 사람이 당신의 뜻 안에서 기쁘게 감사드리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인간은 끊임없이 하느님의 뜻을 왜곡했고 하느님의 사랑을 외면하며 무시했습니다.

문제는 이런 인간의 오만과 오판이 아직도 건재하다는 사실입니다.

강자 독식의 세상 법칙은 오늘도 힘없는 이들에게 가혹하기만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고국을 등지고 정든 고향을 떠나는 이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그들의 겁에 질린 모습이 바로 인류의 민얼굴입니다.

놀라운 과학 문명을 이뤄낸 세상의 민낯입니다.

오늘도 세계 곳곳에서 들려오는 갖은 재해와 수해 소식은 이미 우리의 상상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제 더는 견딜 수가 없어서 신음하고 있는 땅과 하늘의 비명입니다.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이 실천해야 할 사명은 명백합니다.

그 무엇보다 앞서 “당신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시기를 진심으로 원해야 옳습니다.

온전한 믿음의 기도야말로 주님의 도우심을 땅에 임하게 하는 튼튼한 동아줄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을 모르는 세상에서 하느님을 알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차별화 된 삶이야말로 세상의 빛이기 때문입니다.

40년 광야 생활은 모세에게도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수월했을 리가 없습니다.

그들은 오늘 우리보다 훨씬 더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살아냈을 것입니다.

도무지 아닌 짓거리에 매달려서 어둠 속에서 헤매는 세상을 위해서 모세처럼

주님께 납작 엎드려 빌고 은혜를 청하는 통 큰 믿음인이 되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힘든 세상이기에 더욱 그리스도인들은 모세처럼 세상을 위한 중재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당신께 세상의 죄를 고백하며 세상의 죄를 보속하며 세상을 위하여

‘이 죄인’을 먼저 때려 주십사 청하는 담대한 믿음을 기꺼워하시기 때문입니다.
 

야콥 데 비트 ‘70명의 장로를 선출하는 모세’(1739년, 일부).


그런 의미에서 오늘 독서에서 만나는 모세의 모습은 우리가 살아내야 할 삶의

모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주님께서 내려주신 만나를 보잘것없다며 투정을 부리는 어리석은 백성을 외면하지 않고

그들의 편이 되어 호소하고 있기에 그렇습니다.

“저마다 제 천막 어귀에 앉아 우는 소리”를 내면서 하느님 속을 뒤집고 있는

그들 앞에 나서서 오히려 “저를 죽여주십시오”라며 목숨을 건 탄원을 올리고 있기에 그렇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오늘 독서 말씀과 복음에서 만나는 모세의 시종 여호수아와

주님의 수제자 사도 요한의 모습에서 희망을 만나게 됩니다.

그날, 이스라엘의 원로 일흔 명 가운데 두 명이 자신의 장막에 있다가 하느님의

영을 받아서 예언했다는 얘기를 듣고 “그들을 말리셔야 합니다”라고 나섰던

속이 좁은 여호수아에게 베푸신 하느님 은총의 크기를 우리는 알고 있으니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사람을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막아보려 했다며 으스대듯 보고했던 졸장부 사도 요한의 변화 역시 잘 알고 있으니까요.

바라건대 오늘, 2021년 연중 제26주일이 우리 인생의 전환점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모두 하느님의 편이 되려는 조급함으로 상대를 판단하며 상처를 주는 일을 삼가기 바랍니다.

옹졸하고 성급하고 까칠하여 ‘끼리끼리’ 편을 먹고 담을 쌓는 어리석음이 사라지기 바랍니다.

하여 하느님께서 꼭 좀생이 같은 우리를 여호수아처럼 담대한 믿음인으로 변화시켜

주실 수 있도록 틈을 드리면 좋겠습니다.

졸렬하고 치사한 우리 모두를 사도 요한처럼 엄청난 사랑을 살아내도록

이끌어주실 수 있도록 영혼의 문을 열어드리면 좋겠습니다.

구실만 생기면 오만해지고 조그만 틈에도 사랑은 새어나가기 마련이란 걸

명심하여 깨어 지내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한없이 허술하고 허약한 우리를 위해서 예수님이 계십니다.

앓고 있는 세상의 모든 것을 회복시키시고 새롭게 하시려 당신의 희생을 봉헌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힘없는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고 부탁하십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고통받는 이웃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요청하십니다.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사랑을 실천하라고 명하십니다.

부디 그리스도인 안에서만은 땅의 뜻에 따라서 하늘을 움직이려는 억지가 사라지기를 기대합니다.

이제 더 이상은 감히 미사를, 기도를 자신의 영달을 위한 방편으로 삼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모든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하느님께 참으로

소중한 이들을 보듬어 살펴 돕는 진정한 복음을 살아내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인해서 세상 모든 사람이 살맛이 나기를 소원합니다.

더 배려하고 넉넉히 나눔으로써 하느님을 감동시키는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우뚝하시길, 축복합니다.

 

 

 

*  cpbc 추석 특별 대담 | 성 김대건 신부 집안 추석 풍경···김용태 신부
     https://youtu.be/pQz_Duaou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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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 소식        

* 본당 신부님께서 주일미사 강론은 홈페이지 '토막강론'에 올리십니다.

▣  9월은 ‘순교자 성월’입니다 

     교회는 해마다 9월을 순교자들을 더욱 공경하고 기억하는 순교자 성월로 지내고 있습니다.   

 10월은 '묵주기도 성월'입니다.

▣  점차 심해지고 있는 코로나19의 빠른 극복을 위해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기를 바라며, 성당내의 부엌사용과 모임을 자제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고백성사 - 매 미사 30분전 고백성사 있습니다. 

▣  한국학교와 주일학교 2021 - 2022 학년도 개강 안내

     이번 학기 부터 SPJCC 주일학교와 한국학교는 하나의 학교로 운영됩니다.

     학사일정: 9월4일 부터 12월 11일까지 (11월 27일 Thanksgiving week 후강)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 5시까지

     온라인을(zoom) 통해 주일 복음말씀을 함께 음미하고 한국어 교육을 심화하고자 합니다. 

     등록문의:  주일학교 - 나부덕 율리안나 교감선생님  chakhanori@gmail.com 

                     한국학교 - 김유미 마더 데레사 교감선생님 yoomi5717@gmail.com.    
▣  성전안에서 미사 전, 미사 후 잡담을 금지 합니다. 

     기도 하시는분들을 위하여 성전밖으로 나가셔서 대화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  10월 매일미사책이 도착했습니다.

     성당입구에 있으며 각 권구입은 $5 입니다.        

▣  알림: 본 성당주보에 교우들과 함께 나누고싶으신 글이나 알리고싶으신 글 있으시면 언제나 보내주십시요. 

    보내실곳은 성당 총무부 방정모 요한형제님( johnbang74@gmail.com)께 접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단, 특정 이슈가 되는 글은 편집 삼가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Zarama 주교님 권한으로 COVID-19 동안 신자들은 주일 미사 참여 의무를 면제 받았습니다.  

     미사 참례 하고자 하시는 교우 여러분들은 안전한 환경 안에서 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협조 부탁 드립니다. 

     미사에 신자분들은 반드시 마스크 착용 하시기 바랍니다.

     성체를 영하실때는 차례로 격리거리 유지하여 이동하시면 되겠습니다.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봉헌금은 미리 준비하셔서 성당 입구에서만 수합 합니다.  

     단, 미사예물은 미사 전에 직접 제대에 올려 주십시요.

▣ COVID19으로 본당 미사에 직접 참여를 못 하시는 분들께서는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앞으로는 세가지중에 편하신 방법으로 알아서 결정 하시면 되겠습니다.

    1. 미사 참여시 직접 전달

    2. 우편이용 봉헌 -  체크를 본당 재무분과장 편영준 미카엘형제님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Pay to the order of : SPJCC (주소는 각구역장님께 문의)

    3. 인터넷이용 봉헌 - https://spjcc.weshareonline.org  

      현재 교무금, 건축헌금, 감사헌금 및 주일헌금을 봉헌하실 수 있으며 매달 혹시 원하시는 

       주기로 자동결제되도록 예약하실 수도 있습니다.

       처음 봉헌하실 때 계좌를 만드시면 그 후로는 간단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봉헌 내역도 

       확인 가능합니다. 사용 문의사항은 재무분과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봉헌하시는 교무금안에는 저희 성당건물 모기지는 포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금혜택은 총 봉헌금으로 받으시기 때문에 건축헌금에 비중을 두시는것도 저희 건물 빚을 갚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어렵고 불편한 환경에서도 봉헌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코로나19 이후로 봉헌하시는 체크는 경우에 따라 디파짓이 조금 늦어질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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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님의 9월 기도 지향}  

보편 지향: 지속 가능한 생태적 생활양식

우리 모두가 검소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적 생활양식을 용기 있게 선택하고, 이를 위하여 확고히 헌신하는 젊은이들을 보며 기뻐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교황님의 10월 기도 지향}  

복음화 지향: 선교 제자들

세례 받은 모든 이가 복음의 향기를 풍기는 삶의 증거를 통하여 선교에 나서고 복음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미사 방송 보기    

 

1.가톨릭평화방송 매일 미사 시청   

    http://www.cpbc.co.kr/TV/178/  

    굿뉴스 가톨릭미디어 매일미사  

    https://youtu.be/uZhkZsV_Bl0 - 9.26. 2021

 

2. 미국 가톨릭 방송(EWTN)에서 매일 미사 시청   

     https://www.youtube.com/channel/UCijDos-LUTh9RQvSCMQqN6Q  

     

 

3. 랄리 주교좌성당 미사    

     Holy Name of Jesus You Tube Channel 

     https://youtu.be/rcvAQ2Q92cY - 9.26. 2021 

 

4. VATICAN MEDIA LIVE 

     https://youtu.be/FMlHS5f27PU - Live

      https://youtu.be/b3PvYeSRn-A - 2021년 9월22일 프란치스코 교황님 수요 가르침

                 "부다페스트 슬로베키아 사목 방문후 말씀"

 

                               

 “그가 나를 따르기에 나 그를 구하여 주고 그가 내 이름을 알기에 나 그를 들어 높이리라.  시편(91장 14절)​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392 (자)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간) 2021년 12월 5일 AdelaKim Adela 2021.11.30 81
391 (자) 대림 제1주일 2021년 11월 28일 AdelaKim Adela 2021.11.24 50
390 (백)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성서 주간) 2021년 11월 21일 AdelaKim Adela 2021.11.16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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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녹) 연중 제30주일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전교 주일) 2021년 10월 24일 AdelaKim Adela 2021.10.20 69
385 (녹) 연중 제29주일 2021년 10월 17일 AdelaKim Adela 2021.10.12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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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녹) 연중 제27주일 2021년 10월 3일 AdelaKim Adela 2021.09.30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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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녹) 연중 제25주일 2021년 9월 19일 AdelaKim Adela 2021.09.15 62
380 (녹) 연중 제24주일 2021년 9월 12일 AdelaKim Adela 2021.09.08 80
379 (녹) 연중 제23주일 2021년 9월 5일 AdelaKim Adela 2021.09.01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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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녹) 연중 제21주일 2021년 8월 22일 AdelaKim Adela 2021.08.19 3328
376 (백) 성모 승천 대축일 2021년 8월 15일 AdelaKim Adela 2021.08.11 71
375 (녹) 연중 제19주일 2021년 8월 8일 AdelaKim Adela 2021.08.05 66
374 (녹) 연중 제18주일 2021년 8월 1일 AdelaKim Adela 2021.07.29 78
373 (녹) 연중 제17주일 2021년 7월 25일(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AdelaKim Adela 2021.07.22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