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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1 Holland Road,
    Apex, NC 27502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본당주보입니다.

랄리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 

ST. HA-SANG PAUL JUNG CATHOLIC CHURCH 

주임신부: 이동욱 (도마)  

사목회장: 김귀옥 (테오도라)

3031 Holland Rd Apex, NC 27502      Tel: (919) 414-9256      Fax: (919) 363-0409

제1독서  지혜  1,13-15; 2,23-24

화답송

◎ 주님, 저를 구하셨으니 당신을 높이 기리나이다.
○ 주님, 당신을 높이 기리나이다. 당신은 저를 구하시어, 원수들이 저를 보고 기뻐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주님, 당신이 제 목숨 저승에서 건지시고, 구렁에 떨어지지 않게 살리셨나이다. ◎
○ 주님께 충실한 이들아, 주님께 찬미 노래 불러라. 거룩하신 그 이름 찬송하여라. 그분의 진노는 잠시뿐이나, 그분의 호의는 한평생이니, 울음으로 한밤을 지새워도, 기쁨으로 아침을 맞이하리라. ◎
○ “들으소서,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저의 구원자 되어 주소서.” 당신은 저의 비탄을 춤으로 바꾸시니, 주 하느님, 영원히 당신을 찬송하오리다. ◎

제2독서  2코린  8,7.9.13-1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은 죽음을 없애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보여 주셨네.

복음  마르  5,21-43

영성체송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내 안의 모든 것도 거룩하신 그 이름 찬미하여라.

생명의 말씀

          존재 자체로 힘을 주시니

                             이광휘 베드로 신부 | 사회사목국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이주 사목을 하며 이주민을 위한 쉼터에서 자매님들, 아이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합니다.

안타까운 사연과 힘겨운 삶의 이야기를 들으면, 미안하고 안타깝고 뭐라도 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세요?”라고 물으면 없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제가 말씀드립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해드리는 것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말씀하십니다. 

“신부님! 신부님은 존재 자체로 힘이 됩니다.”
 

오늘은 베드로 사도의 후계자인 교황이 전 세계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주님의 도움을 청하며 기도하는 ‘교황주일’입니다.

현 프란치스코 교황은 착좌 뒤 첫 방문지로 이탈리아 최남단의 람페두사섬을 찾았습니다.

이 섬은 전쟁과 가난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아프리카 난민들이

유럽으로 가기 위해 거치는 중간 기착지와 같은 곳인데, 많은 이주자들이

이 섬으로 건너오다가 죽음을 당합니다. 

 

교황은 이 비극적인 소식에 줄곧 심장이 가시로 찔리는 듯

고통스러웠고, 그래서 그곳에 가서 기도하며, 그들과 함께하고 있다는

징표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교황은 변두리에서 고통받는 약자들과 함께함을 통해 그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두 여인을 살리십니다.

먼저 열두 해 동안 하혈하던 여인입니다.

예수님은 회당장의 딸을 살리기 위해 가던 중, 당신에게서 기적의 힘이

나간 것을 아시고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라고 물으십니다.

그때 그 여인은 자신의 병이 나은 것을 몸으로 느끼고는 예수님께 사실대로 아룁니다.

그 여인은 절망하지 않고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라고

생각하며 예수님께 마지막 희망을 걸고 믿음으로 다가갔습니다.

그 여인에게 예수님의 존재는 위로가 되었고, 예수님은 함께함

그 자체로 구원과 평화를 가져다주시는 분이었던 것입니다.
 

두 번째 살리는 이야기는 회당장 야이로의 딸에 관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혈하던 여인에게 구원을 가져다주신 후, 회당장의 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예수님은 절망하는 회당장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라고 재차

당부하시고, 그 집에 가셔서 아이의 손을 잡으시며 말씀하십니다. 

“탈리타 쿰!” 즉, 절망에 주저앉아 누워있지 말고 일어나란 뜻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존재 자체는 죽음의 위험에 다가간 이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됩니다. 

 

“예수님은 죽음을 없애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보여 주셨네.”(2티모 1,10 참조)
우리 모두 하혈하던 여인과 죽을 위험에 처한 딸을 둔 아버지의 마음으로

미사에 참례하며 주님께 다가가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주님,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제 영혼이 곧 나으리이다.” 

그러면 주님께서 함께하심,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의 몸과 마음에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음을 비롯한 모든 고통과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생활속의 복음]  연중 제13주일

        두려움 극복해 참된 믿음으로 나아가다

                            함승수 신부(서울대교구 수색본당 부주임)

사람이라면 자기 삶에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기적’이 무엇을 뜻하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대단한 ‘행운’을 얻거나 삶에 엄청난 ‘반전’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정도입니다.

기도할 때에도 원하는 학교나 회사에 들어가는 기적이 일어나게 해주시기를,

‘암’과 같은 큰 시련을 기적적으로 극복하고 건강을 되찾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문’을 열심히 외워도 그런 기적은 내 삶에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진짜 ‘기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편, 국어사전에서는 인간의 이성과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일, 인간의 능력

범위를 벗어나는 것이라 ‘신’이라는 초월적 존재가 그렇게 했다고 볼 수밖에 없는 일을

‘기적’이라고 부르는데, 오늘 복음에서 두 사람이 그런 ‘기적’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기적’은 열두 해 동안이나 하혈하던 여인에게 일어납니다.

보통의 여인들이 한 달에 한 번 겪는 고통스러운 일을 그녀는 일 년 내내 겪어야 했습니다.

그녀의 고통은 육체적인 것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유대교 율법에 따르면 여인이 산부인과적 요인으로 피를 흘릴 경우

‘부정한’ 상태가 되기에 일정 기간 정결 예식을 거친 뒤에야 하느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일 년 내내 하혈하던 여인은 고립되어 외롭게 지내야만 했고, 성전에 가서

하느님께 도움을 청하고 싶어도 그럴 수 없었습니다.

숱한 고생을 하며 모든 재산을 다 쏟아부었지만, 효험도 없고 상태는 더 나빠졌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었고, 예수님에게 흘러나오는

치유의 은총을 받아 병에서 나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기적’은 회당장으로 봉직하던 ‘야이로’라는 사람에게 일어납니다.

예수님이 활동하시던 당시 회당장은 큰 부와 권력을 누리는 ‘요직’이었습니다.

여유롭게 살던 그에게 갑자기 큰 시련이 찾아옵니다.

사랑하는 딸이 불치병에 걸린 것입니다.

딸 아이의 병을 고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지만 병세는 더 위독해져

목숨까지 위태로울 지경이 되었습니다.

딸 아이를 살려보고자 체면이고 자존심이고 다 내던지고 예수님 발 앞에

엎드려 도와주시기를 청했고, 예수님께서는 이미 죽음의 문턱을 넘었던

그의 딸을 다시 살려내 가족들 품으로 돌려보내 주셨습니다.

이 두 가지 ‘기적’ 이야기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기적’이라는 사건이 그 기적을 경험한 이들의 ‘믿음’을 강하게 만들어준 것입니다.

하혈하던 여인이 치유의 기적을 체험하기 전에 예수님께 가졌던 마음은

그분의 능력에 기대어 요행을 바라는 막연한 ‘기대’에 불과했습니다.

기적을 체험한 후에는 예수님이야말로 자신을 지켜주시는 ‘구원자’라는

분명한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죽었던 딸이 소생하는 기적을 체험하기 전에 야이로가 예수님께 가졌던

마음은 그분께 걸었던 희망이 무너지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과 ‘불안함’이었습니다.

기적을 체험한 후에는 예수님이야말로 세상 만물을 당신 뜻대로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느님이라는 확실한 ‘믿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진짜 기적은 불치병의 치유나 죽은 자의 소생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이

기대에서 확신으로 바뀐 것, 두려움과 불안함을 극복하고 참된 믿음으로 나아간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도 주님께 이런 기적을 바라야 합니다.

‘나 혼자만 잘 먹고 잘살면 된다’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사는 이에게는 그런 기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내가 지금 누리는 이 풍요로 다른 이들의 궁핍을 채워 세상의 균형을 이루는 사람,

주님 가르침에 따라 사랑과 자비를 실천해 하느님의 뜻이 이뤄지도록 노력하는

사람에게 믿음을 통해 참된 행복을 누리도록 변화되는 진짜 기적이 일어납니다.

 

msn008.gif [영화] 노매드랜드 : 2020년 감독_클로이 자오

                                       이대현 요나 | 국민대 겸임교수, 영화평론가

집이란 무엇일까요?

독일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대수도원의 사제 자카리아스 하이에스는

『내 안의 휴식처』(바오로딸 펴냄) 에서 “‘집’이라는 단어는 매우 정서적”이라고 했습니다.

집은 누구에게나 가족, 추억, 감정, 냄새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지요.
그가 말하는 집은 하우스(house)가 아닌 홈(home)입니다. 

 

크기와 위치와 형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몸과 영혼이 편히 쉬고 위로받을 수 있는 곳.

그 정서와 역할이 없다면 아무리 크고 화려한 집도 단순한 구조물에 불과할 것입니다.
캠핑카에서 생활하는 <노매드랜드>의 주인공 펀(프랜시스 맥도먼드 분)은 자신은

 ‘홈리스’ 가 아닌 ‘하우스리스’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가족과의 추억과 가족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심어놓은 좁고 낡은 밴이 ‘내 집’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자기 집에서 같이 살자는 이웃과 여동생, 친구의 제안을 모두 거절합니다.

차라리 새 차를 사는 게 낫다는 조언을 무시하고 거금을 주고 고장 난 밴을 고칩니다.

 

2021621121358.jpg

 
올해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을 받은 <노매드랜드>는

집을 잃거나 버리고, 대신 캠핑카를 타고 떠돌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펀과 그의 친구가 된 데이브(데이비드 스트라탄 분)를 제외하고는 모두 실제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영화는 그들의 삶과 상처, 꿈과 위안에 대한 고백과 석고 공장이 폐쇄되면서

우편번호까지 없어진 마을을 떠나 유랑 생활을 시작한 펀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죽어라 일하다 벌판으로 쫓겨난 가축”에 비유합니다.

그들에게 지난 삶은 “돈의 멍에에 속박되어 인생을 망친 시간들”입니다.

 

황량한 벌판과 길 위에서의 유랑 생활은 그것으로부터의 해방이자 인생의 발견입니다. 

가족의 죽음, 질병, 가난 등 저마다의 사연으로 혼자가 된 그들은 광활한 자연과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교감에서 치유와 안식을 찾습니다.

 

남편과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상처와 기억으로 아파하는 펀 역시 그들과 동화하면서

성찰과 치유와 관조의 길을 찾게 되지요.
그 선택이 결코 낭만적이거나 여유롭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가축을 몰고 푸르고 광활한 초원을 떠돌아다니던 저 옛날의 유목민이 아닙니다.

서부 개척 시대에 정착의 꿈을 안고 거친 들판으로 나아가던 카우보이도 아닙니다.

자연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으며, 늘 불안한 노동과 고독한 시간 앞에 놓여있는

21세기 유목민의 삶은 불편하고 불안하며, 고단하고 애잔합니다.
 

펀과 달리 우리는 그들과 쉽게 동화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거주와 노동과 생활은 한곳에 머물러야 ‘안정적’이라는 관념, 영화가 의식적으로 외면한

그들을 길로 내몰아버린 사회구조에 대한 비판적 시각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선택이라고 하지만, 거기에는 2008년 금융 위기와 실업,

주택 투자 버블의 붕괴, 빈부격차가 스며들어 있으니까요.
이런 현실에서, ‘영끌’이라도 해서 내 집을 가져야 더 가난해지지 않고 행복할 수

있다고 믿는 세상에서 <노매드랜드>는 집착보다는 버림과 비움과 지움으로

자연과 자유와 내 삶으로 회귀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진정 ‘내 쉴 곳(집)은 내 마음 안에 있다’고 말합니다.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공허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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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 소식        

* 본당 신부님께서 주일미사 강론은 홈페이지 '말씀 살기'에 올리십니다.

▣  7월3일(토)은 이 동욱도마 신부님 영명축일입니다. 미사후에 간단한 축하예식이 있겠습니다. 

▣  고백성사 매 미사 30분전 신부님께서 고백성사를 주십니다. (예약 필요없습니다) 

▣  최 순정 마르타자매님께서 앞으로 성모회 회계를 맡아 수고를 해 주시겠습니다.

▣  한국학교와 주일학교 소식:

     한국학교와 주일학교가 교사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교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국학교-김유미 마더 데레사 교감선생님 yoomi5717@gmail.com.

     주일학교 - 나부덕 율리안나 교감선생님  chakhanori@gmail.com 께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성전안에서 미사 전, 미사 후 잡담을 금지 합니다. 기도 하시는분들을 위하여 성전밖으로 나가셔서 대화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  알림: 본 성당주보에 교우들과 함께 나누고싶으신 글이나 알리고싶으신 글 있으시면 언제나 보내주십시요. 

    보내실곳은 성당 총무부 방요한형제님( johnbang74@gmail.com)께 접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단, 특정 이슈가 되는 글은 편집 삼가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Zarama 주교님 권한으로 COVID-19 동안 신자들은 주일 미사 참여 의무를 면제 받았습니다.  

     미사 참례 하고자 하시는 교우 여러분들은 안전한 환경 안에서 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협조 부탁 드립니다. 

     미사에 신자분들은 마스크 착용 상태에서 응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독서.신자들의 기도등은 기존과 같이 신부님이 하시고 성가도 계속해서 없습니다.   

     단 성체를 영하실때는 각구역장님들께서 전달 해 주신대로 차례로 격리거리 유지하여 이동하시면 되겠습니다. 

▣  7월 미사책이 성당입구와 부엌입구에 있으며 각 권구입은 $5 입니다.

    정기 구독 신청하실 분은 편영준 미카엘 형제님 혹은 성당 (SPJCC)  ( 정기구독은 신청개월 수 x $5 )  

    성당 주소3031 Holland Rd Apex, NC 27502  

    Pay to the order of : SPJCC  

    체크 메모칸에 " 매일미사" 라고 꼭 표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봉헌금은 미리 준비하셔서 성당 입구에서만 수합 합니다.  

     단, 미사예물은 미사 전에 직접 제대에 올려 주십시요.

▣ COVID19으로 본당 미사에 직접 참여를 못 하시는 분들께서는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앞으로는 세가지중에 편하신 방법으로 알아서 결정 하시면 되겠습니다.

    1. 미사 참여시 직접 전달

    2. 우편이용 봉헌 -  체크를 본당 재무분과장 편영준 미카엘형제님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Pay to the order of : SPJCC (주소는 각구역장님께 문의)

    3. 인터넷이용 봉헌 - https://spjcc.weshareonline.org  

      현재 교무금, 건축헌금, 감사헌금 및 주일헌금을 봉헌하실 수 있으며 매달 혹시 원하시는 

       주기로 자동결제돠도록 예약하실 수도 있습니다.

       처음 봉헌하실 때 계좌를 만드시면 그 후로는 간단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봉헌 내역도 

       확인 가능합니다. 사용 문의사항은 재무분과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봉헌하시는 교무금안에는 저희 성당건물 모기지는 포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금혜택은 총 봉헌금으로 받으시기 때문에 건축헌금에 비중을 두시는것도 저희 건물 빚을 갚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어렵고 불편한 환경에서도 봉헌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코로나19 이후로 봉헌하시는 체크는 경우에 따라 디파짓이 조금 늦어질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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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님의 6월 기도 지향}  

복음화 지향: 혼인의 아름다움

혼인을 준비하는 젊은이들이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도움으로 포용과 신의와 인내로 사랑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교황님의 7월 기도 지향}  

보편 지향: 사회적 우정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갈등 상황에서 우리가 담대하고 열정적으로 대화와 우정을 가꾸어 나가는 장인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미사 방송 보기    

 

1.가톨릭평화방송 매일 미사 시청   

    http://www.cpbc.co.kr/TV/178/  

    굿뉴스 가톨릭미디어 매일미사  

      https://youtu.be/-c7uZbBWOeQ - 6.27. 2021

 

 

2. 미국 가톨릭 방송(EWTN)에서 매일 미사 시청   

     https://www.youtube.com/channel/UCijDos-LUTh9RQvSCMQqN6Q  

     https://youtu.be/kn-YdI5FJFY - 6.27. 2021

 

 

3. 랄리 주교좌성당 미사    

     Holy Name of Jesus You Tube Channel 

     https://youtu.be/6dJ_pmQgtbo - 6.27. 2021

 

 

4. VATICAN MEDIA LIVE 

    https://youtu.be/FMlHS5f27PU - Live

    https://youtu.be/O0HVA9RpxLY -  6.23. 2021 프란치스코 교황 수요가르침 말씀 

                                                                  "갈라디아서의 여정과 그 중요성"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도 오늘도 또 영원히 같은 분이십니다. 히브(13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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