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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1 Holland Road,
    Apex, NC 27502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본당주보입니다.

랄리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 

ST. HA-SANG PAUL JUNG CATHOLIC CHURCH 

주임신부: 김재화 (시몬)  

사목회장: 김귀옥 (테오도라)

3031 Holland Rd Apex, NC 27502      Tel: (919) 414-9256      Fax: (919) 363-0409

제1독서  사도  10,34ㄱ.37ㄴ-43

화답송

◎ 이날은 주님이 마련하신 날, 이날을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 주님은 좋으신 분, 찬송하여라.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이스라엘은 말하여라.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
○ “주님이 오른손을 들어 올리셨다! 주님의 오른손이 위업을 이루셨다!” 나는 죽지 않으리라, 살아남으리라. 주님이 하신 일을 선포하리라. ◎
○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주님이 이루신 일, 우리 눈에는 놀랍기만 하네. ◎

제2독서  콜로  3,1-4 

부속가
파스카 희생제물 우리모두 찬미하세.
그리스도 죄인들을 아버지께 화해시켜
무죄하신 어린양이 양떼들을 구하셨네
죽음생명 싸움에서 참혹하게 돌아가신
불사불멸 용사께서 다시살아 다스리네.
마리아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살아나신 주님무덤 부활하신 주님영광
목격자 천사들과 수의염포 난보았네.
그리스도 나의희망 죽음에서 부활했네.
너희보다 먼저앞서 갈릴래아 가시리라.
그리스도 부활하심 저희굳게 믿사오니
승리하신 임금님 자비를 베푸소서.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그리스도 우리의 파스카 양으로 희생되셨으니 주님 안에서 축제를 지내세.◎

 

복음  요한 20,1-9

영성체송  

그리스도 우리의 파스카 양으로 희생되셨으니, 순결과 진실의 누룩 없는 빵으로 축제를 지내세. 알렐루야, 알렐루야.

생명의 말씀

 주님 부활 대축일 - 새로운 삶, 부활의 열매

                          손희송 주교(베네딕토, 서울대교구 총대리)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 큰 슬픔에 잠길 것입니다.

만일 그 사람이 다시 살아나서 내 앞에 나타난다면 어떨까요? 뛸 듯이 기뻐할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이 그러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그들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기 전에 보게 된 것은 빈 무덤이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마리아 막달레나는 예수님이 돌아가신 지 사흘째 되는 날

새벽에 혼자 그분의 무덤을 찾아갑니다.

예수님께 대한 사랑과 존경의 마음이 남다르게 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무덤은 비어있었습니다.

당황한 마리아 막달레나는 누가 예수님의 시신을 가져갔다고 생각하고 제자들에게 달려갑니다.

그 소식을 들은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황급히 무덤으로 달려갑니다.

베드로가 무덤에 들어가 보니 예수님의 시신을 감쌌던 아마포가 있었고,

예수님의 얼굴을 쌌던 수건은 따로 한곳에 잘 개켜져 있었습니다.

누가 예수님의 시신을 훔쳐 갔다면, 수건이 그런 가지런한 상태로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베드로는 개켜진 수건을 보고, 예수님의 시신을 도둑맞은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생전에 말씀하신 대로 부활하셨음을 믿습니다.

그 믿음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만나게 되면서 사실로 확인됩니다.

베드로는 체포되신 예수님을 따라 대사제의 집에 들어갔다가

궁지에 몰리자 스승을 모른다고 발뺌을 한 부끄러운 전력을 지니고 있었습니다.(요한 18,25-27)

하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은 당신께 충실하지 못했던 베드로에게 나타나십니다.

그리고 그의 사랑과 신의를 확인하신 다음에 당신의 양 떼를 돌보는 사명을 맡기십니다(요한 21,15-19).

베드로는 과거의 잘못을 용서받고 다시 사도로 불림 받은 것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서 베드로는 크게 변합니다.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두루 다니면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선포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 제1독서는 베드로가 이방인 코르넬리우스의 집에까지 가서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설교한 내용입니다.

당시 유다인들은 부정을 탈까 염려하여 이방인과의 접촉을 극도로 꺼렸지만,

베드로는 이런 인습의 장벽을 넘어섭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기에, 위에 있는 것을 생각하고

땅에 있는 것은 생각하지 않게 된 것’입니다.(제2독서)

부활하신 예수님은 베드로가 새로운 삶을 살도록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베드로의 변화라는 열매를 맺은 것입니다.

우리 역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면 새로운 삶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성경 말씀을 통해, 성체성사와 다른 성사들을 통해 우리 곁에 계십니다.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큰 사랑으로 그분을 찾아간다면, 베드로처럼

굳건한 믿음으로 그분께 다가간다면, 그분을 만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은총으로 우리가 변화되기를 청합시다.

 


 

                               2021 부활 메세지 

그리스도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신 것처럼,
우리도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로마 6,4)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 - 천주교 서울대교구장•평양교구장 서리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주님께서 십자가의 죽음에서 부활하셨습니다.

주님 부활의 은총과 평화가 온 세상 곳곳에, 특히 북한 형제 자매들에게도 가득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성경은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크게 변화 하였다고 전합니다.

제자들은 이 만남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두려움과 나약함 때문에 스승을 세번이나 모른다고 했던 베드로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 죽음도 두려워 하지 않고 용감하게

그분을 구세주로 선포했습니 다(사도 4,13 참조).

 

예수님의 죽음으로 큰 슬픔에 잠겨 있던 마리아 막달레나는 주님을 뵙고

기쁨에 가득 차서 제자들에게 달려가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마르 16,10 참조).

주님 부활에 의심이 많았던 토마스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비로소 믿음을 회복 하였습니다 (요한 20,28 참조).

이렇게 부활하신 예수님과의 만남으로 제자들은 두려움과 슬픔,

의심을 극복하고 활기차고 용감한 믿음의 사람들로 변화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제자들의 새로운 삶, ‘부활’ 로 이어진 것입니다.

예수님은 오늘날 우리도 제자들처럼 변화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분께서는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 28,20)

라고 하신 대로 우리 곁에 계십니다.

 

예수님은 성체성사와 다른 성사들 안에, 성경 말씀 안에, 기도하고

찬양하는 신자들 안에 현존하십니다(전례헌장 7항).

또한 주님께서는 “가장 작은 이들”안에도 함께 계십니다.

굶주린 이들, 목마른 이들, 집 없는 이들, 헐벗은 이들, 감옥에 갇힌 이들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것 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마태 25,31-46 참조).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교회 공동체가 부활을 증거하기를 바라십니다.

그래서 초대교회 신자들은 교회 밖으로 나아가서 가장 작은이들

가운데 계신 주님을 섬기며 사랑을 실천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심각한 인명 피해와 정신적 고통,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더욱 심해져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으로 고통받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더욱이 오늘날 우리 사회를 병들게 만드는 불의와  불공정

부정과 이기심은 국민들 사이에 불신과 분열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 특히 다수의 젊은이들은 미래의 희망을

잃어 버리고 깊은 절망과 좌절의 늪에 빠져버렸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가와 사회의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책임을

절감하면서 과오와 부족함을 인정하는 겸손함을 지녀야 합니다.

이들이 주님 부활의 은총으로 국민만을 섬기는 봉사자로서 새롭게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지도자들이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까지도 포용해서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아울러 지도자들이 개인의 욕심을 넘어서 공동선에 헌신하기를, 그중에도

가난과 절망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며 그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성 바오로 6세 교황님은 “가난한 사람들은 거룩한 교회의 재산”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교회가 이 사실을 잊으면 결코 주님의 부활을 증거 할 수 없으며,

세상에 아무런 희망도 주지 못합니다.

우리의 믿음은 개인 뿐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더 크게 자라고 성숙되는 것입니다.

 

지난 춘계 한국 주교 회의에서 가난한 국가들의 코로나19 백신 보급을

지원하기 위해 모든 한국 교회가 ‘백신 나눔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도 여러 차례 “가난한 국가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혜택에서 배제되어선 안된다.”고 우려하신 바 있습니다.

우리 교구도 이번 부활절에 가난한 국가를 지원하기 위한 백신 나눔 운동에

신자는 물론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모두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신 성 김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과

시복 청원 중에 있는 가경자 최 양업 토마스 신부님의 모범을 따라오직 주님께만

희망을 두고 부지런히 사랑을 실천합시다.

무엇보다 가장 도움이 필요한 형제자매들, 가난하고 헐 벗고 굶주린이, 병든 이,

불의와 불공정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온 교회가 그들의 아픔을

나누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 신앙인들이 국가와 사회,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과 임무에 최선을

다 하고 기도와 사랑의 실천을 한다면 바로 주님 부활의 증거가 될 것이며

우리 사회에 참다운 희망을 줄 것입니다.

주님 부활의 은총과 평화가 온 세상에, 특히 가난하고 소외된 형제 자매들에게도

널리 퍼져 나가도록 우리 신앙인들의 어머니, 평화의 모후이신 성모 님께 전구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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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 소식  

* 본당 신부님께서 주일미사 강론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리십니다.              

▣  오늘(4월 4일)은 ‘주님 부활 대축일’입니다 

▣   오늘 주일학교 견진예식이 있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msn019.gif

  • 김지영 글라라
  • 이성실 이사벨
  • 임규형 에드워드
  • 신수경 글라라
  • 방성준 다미아노
  • 김기원 키아라

▣  4월 11일 (부활 제2주일)은 ‘하느님의 자비 주일’입니다 

▣  4월 11일 (부활 제2주일)에 세례예식이 있겠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msn019.gif

  • 신기호 시몬
  • 민희란 에스테르
  • 임강희 스테파니아
  • 김인선 모니카

▣  청소년 분과를 후원 해 주시고, 부활 초 봉헌, 부활 꽃 봉헌 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시설분과장님으로 이 헌수 그라시아노형제님께서 앞으로 수고 해 주시겠습니다.      

▣  한국학교와 주일 학교가 봄 방학으로 4월3일 과 4월10일은 온라인 수업이 없습니다.

▣  어려운 시기에 확산되고 있는 아시안 혐오범죄가 사방에 퍼지고 있는 가운데 신자분들의 안전이 걱정됩니다.

     특히 한갓지고 어두운 곳 그리고 저녁 늦은시간의 외출은 자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당분간 급증하는 아시안 혐오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자세한 시간과 안내는 각 구역장님들께서 통지 하시겠습니다.

     본당에서도 미사 시간에 가급적 경찰 순찰 강화를 요청하였으니 혹시라도 성당에서 경찰을 보시더라도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본당 김재화 시몬신부님께서 그동안의 사목을 무사히 마치시고 본당을 떠나시게 되었습니다.

     신부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후임 신부님은 이동욱 도마신부님이십니다.  환영 합니다.

▣  미사에 신자분들은 마스크 착용 상태에서 응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독서.신자들의 기도등은 기존과 같이 신부님이 하시고 성가도 계속해서 없습니다.

▣  2021년도 BAA(Bishop's Annual Appeal)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1. 교구청에서 우편으로 BAA를 받으신 분은 용지에 기재하셔서 직접 우편발송 하셔고 되고

     2. 성당에 나오시는 분은 BAA 봉투를 봉헌함에 봉헌 (빈 봉투 성당에 비치)

     3. 체크로 보내시고자 하시는 분은 편영준 미카엘형제님께 우편발송

     4. 또는 온라인으로 직접봉헌 - GivetoBAA.org (저희 본당 고유번호는 614 입니다)

     * BAA Tax 공제는 저희 본당과는 무관하고 교구청에서 직접 발송됩니다.     

▣ 매일미사책은 성당 부엌입구에 있으며 주문하신 분들께서는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정기 구독 신청하실 분은 편영준 미카엘 형제님 혹은 성당 (SPJCC)  ( 정기구독은 신청개월 수 x $5 )  

    성당 주소3031 Holland Rd Apex, NC 27502  

    Pay to the order of : SPJCC  

    체크 메모칸에 " 매일미사" 라고 꼭 표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와 더불어 변종 코로나까지 더욱 기승을 부리며 퍼지고 있습니다. 

     감기에 걸리시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혹시 감기에 걸리시거나

     기침을 하시는 분들은 미사 참석을 자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Zarama 주교님 권한으로 COVID-19 동안 신자들은 주일 미사 참여 의무를 면제 받았습니다.  

    미사 참례 하고자 하시는 교우 여러분들은 성당측의 안전수칙 준비를 위해 우선 

    각 구역장님께 참석하신다는 연락을 주시고, 아래 의무 사항과 권고 사항을 숙지하시어, 

    안전한 환경 안에서 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협조 부탁 드립니다.          

성당 입장시 의무사항 

미사 참여시 권고 사항 

열이나 인후통등 증상이 있을 경우 입장 금지

실내 대화 자제(야외 권고)           

마스크 의무 착용 

미사후 즉시 귀가 

20세 미만 성당 출입금지 

개인 손소독제 지참 

음료수, 음식 반입 금지(성당 정수기 사용중지)     

 

성전을 제외한 다른방 입장 금지 

 

부엌 사용 금지 

 

성전내 의자 이동 금지 

 

▣ 미사 전례 - 미사참례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각 구역장님께 참석하신다는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      성가, 해설자, 독서자 없습니다.  

  •      미사중 신자분들은 마스크 착용 상태에서 응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영성체:  신부님께서 이동 (신자들은 그냥 제자리에서 영성체 영함)     

▣ 기타 사항 - 손 세정제 와 클로락스(라이솔), 기타 브랜드 도네이션 받습니다.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봉헌금은 미리 준비하셔서 성당 입구에서만 수합 합니다.  

     단, 미사예물은 미사 전에 직접 제대에 올려 주십시요.

▣ COVID19으로 본당 미사에 직접 참여를 못 하시는 분들께서는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앞으로는 세가지중에 편하신 방법으로 알아서 결정 하시면 되겠습니다.

    1. 미사 참여시 직접 전달

    2. 우편이용 봉헌 -  체크를 본당 재무분과장 편영준 미카엘형제님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Pay to the order of : SPJCC (주소는 각구역장님께 문의)

    3. 인터넷이용 봉헌 - https://spjcc.weshareonline.org  

      현재 교무금, 건축헌금, 감사헌금 및 주일헌금을 봉헌하실 수 있으며 매달 혹시 원하시는 

       주기로 자동결제돠도록 예약하실 수도 있습니다.

       처음 봉헌하실 때 계좌를 만드시면 그 후로는 간단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봉헌 내역도 

       확인 가능합니다. 사용 문의사항은 재무분과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봉헌하시는 교무금안에는 저희 성당건물 모기지는 포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금혜택은 총 봉헌금으로 받으시기 때문에 건축헌금에 비중을 두시는것도 저희 건물 빚을 갚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어렵고 불편한 환경에서도 봉헌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코로나19 이후로 봉헌하시는 체크는 경우에 따라 디파짓이 조금 늦어질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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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님의 4월 기도 지향}  

보편 지향: 기본권

독재 정권과 권위주의 체제에 대항하여 그리고 민주주의 위기에서도, 기본권을 위하여

목숨을 걸고 투쟁하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 미사 방송 보기   

 

1.가톨릭평화방송 매일 미사 시청   

    http://www.cpbc.co.kr/TV/178/  

    굿뉴스 가톨릭미디어 매일미사  

    https://youtu.be/UG0o8n4Tp7w - 4.4 2021 주님 부활 대축일 매일미사

    

   

2. 미국 가톨릭 방송(EWTN)에서 매일 미사 시청   

     https://www.youtube.com/channel/UCijDos-LUTh9RQvSCMQqN6Q

    https://youtu.be/zO1TApohVWk​ - 4.4 2021 EWTN

     https://youtu.be/AXu1Vdwph0w - 4.4 2021 National Shrine 

 

3. 랄리 주교좌성당 미사    

     Holy Name of Jesus You Tube Channel 

     https://youtu.be/aJWhsE7O3gs - 4.4 2021

    

 

4. VATICAN MEDIA LIVE 

    https://youtu.be/4Rb7_WdNlZY - Live

   https://youtu.be/mDc732bT038 - 4.4 2021

   

   

                               

 저는 의로움으로 당신 얼굴을 뵙고 깨어날 때 당신 모습으로 흡족하리이다. 시편(17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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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백) 주님 성탄 대축일 - 2020년 12월 25일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 성탄 메시지 AdelaKim Adela 2020.12.20 38
341 (자) 대림 제4주일 2020년 12월 20일 AdelaKim Adela 2020.12.17 69
340 (자) 대림 제3주일 (자선 주일) 2020년 12월 13일 AdelaKim Adela 2020.12.10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