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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1 Holland Road,
    Apex, NC 27502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본당주보입니다.

랄리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 

ST. HA-SANG PAUL JUNG CATHOLIC CHURCH 

주임신부: 김재화 (시몬)  

사목회장: 김귀옥 (테오도라)

3031 Holland Rd Apex, NC 27502      Tel: (919) 414-9256      Fax: (919) 363-0409

제1독서  예레 31,31-34

화답송

◎ 하느님, 제 마음을 깨끗이 만드소서.
○ 하느님, 당신 자애로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당신의 크신 자비로 저의 죄악을 없애 주소서. 제 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제 잘못을 깨끗이 지워 주소서. ◎
○ 하느님, 제 마음을 깨끗이 만드시고, 제 안에 굳건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저를 내치지 마시고, 당신의 거룩한 영을 제게서 거두지 마소서. ◎
○ 구원의 기쁨을 제게 돌려주시고, 순종의 영으로 저를 받쳐 주소서. 저는 악인들에게 당신의 길을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당신께 돌아오리이다. ◎

제2독서  히브 5,7-9 

복음 환호송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주님이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으리라.◎

 

복음  요한 12,20-33 

영성체송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생명의 말씀

등산과 치킨에 관한 단상(斷想) 

                          김상우 바오로 신부 |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얼마 전 조카들이 친구들도 제대로 만나지 못해 집에서 답답해하는것 같아서

함께 산에 가자고 제가 먼저 제안 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등산이 아니라 둘레길 산책이었지만 초등학생에게는 꽤 힘들었나 봅니다.

함께 걷는 내내 툴툴거렸던 녀석들에게 사제관으로 돌아와 치킨을 시켜주니 게눈 감추듯 먹어 치웁니다.

 

그리고 며칠 뒤, 한 녀석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삼촌, 그때 먹었던 치킨이 최고로 맛있었어요.

어느집 치킨이에요?”

사실 등산 후 허기짐 때문에 치킨이 맛있게 느껴졌던 것인데, 이 상관관계를

이해하지 못하고 던진 어린 조카의 질문이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어쩌면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비슷한 모습 일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다시말해, 희생과 고통과 인내 없이 열매와 위로와 영광만을 찾는 모습입니다.

이번 주일 복음(요한 12,20-33)에 따르면,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음을 맞이하기

전에 고뇌하시는 모습이 소개됩니 다.

 

하지만 성자께서는 성부의 영광을 위해, 우리의 구원 을 위해 수난과

고통과 죽음을 기꺼이 받아들이십니다.

아울러 당신 제자들을 향해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요한 12,24)고 말씀하신 뒤,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요한 12,26)라고 덧붙이십니다.

이처럼 주님을 섬긴다는 것은 그분을 따르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러면 그분을 따르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그분 생애를 본 받는것, 그분의 삶을 나도 살아 보려 노력하는 것,

그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에 동참하기 위해 나 또한 나의 십자가를 짊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등산과 치킨’ 이야기를 그리스도의 거룩한 죽음과 부활에 견줄 수는 없습니다.

이같은 직접적인 비유는 자칫 왜곡되어 이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이야기를 신앙 생활 중 갖게되는 우리 자신의 모습에 빗대어 보면 어떨까요?

 

우리의 신앙생활이 지향하는 바가 ‘아무개 신부님의 미사와 강론은 특별하다.’,

‘어떤 기도를 바치면 은총이 많이 주어진다.’,

‘특정 기도 모임 혹은 성지를 가면 하는 일이 모두 잘 풀린다.’라는 식의 마음가짐은 아닌지요?

예수님은 화려하며 넓은 꽃 길보다 초라하며 좁은 가시밭길을 걸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소박하고 지루한 일상 속에서 버겁게만 느껴지는 삶의 무게를

그날그날의 십자가로 여기며 묵묵히 짊어진다면, 즉 희생과 고통과 인내를 살아 간다면

그곳에서 어느새 우리는 주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에 동참 하게 될 것입니다. 

 

[생활속의 복음사순 제5주일- 영원을 사는 바보가 되자

                          함승수 신부(서울대교구 수색본당 부주임)

 

밀알을 땅에 심으면 그 속에서 껍질이 썩으면서 씨앗 속에 들어있던

‘생명’이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웁니다. 그 싹은 땅속의 물과 햇빛을 머금고 자라서

추수 때가 되면 밀알 하나당 대략 마흔 개 정도의 낱알이 맺히는데,

그렇게 쌓인 밀알을 계속해서 땅에 심고 또 썩어 열매 맺는 과정을 몇 해 반복하면

금세 1억 개 이상의 밀알이 생겨납니다.

예수님은 이런 맥락에서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하셨을 겁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유한한 존재들은 ‘세월의 무게’를 오래 견뎌내지 못합니다.

시간이 흐르며 늙어가다가 결국 사라지고 말지요.

그러나 ‘한계’라는 껍질을 벗어던지고 더 높은 차원으로 ‘고양’되면 ‘영원’의 시간을 살게 됩니다.

밀알에게는 ‘죽는’ 과정, 즉 이 세상에서 얻은 것들을 온전히 내려놓고

자연의 ‘섭리’에 자신을 내어 맡기는 과정이 ‘고양’에 해당합니다.

그 과정은 고통스럽지만, 그렇게 함으로써 ‘혼자’뿐인 유한한 삶에서,

‘함께’하는 영원의 삶으로 옮아가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의 유한한 삶에서 ‘천국’이라는 영원의 삶으로 ‘고양’되려면 ‘죽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육체적 죽음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보다 하느님을, 내 욕심보다 그분의 뜻을 ‘우선적’으로 추구함을 뜻합니다.

그러다 보면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에서는 멀어질 수 있고,

‘제 밥그릇’ 하나 제대로 못 챙기는 ‘바보’라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긍정적인 흔적을, 선한 영향력을 남기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바보’들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영원’을 사는 존재, 사람들의 마음에 오래 살아 숨 쉬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영광의 길’은 실패하거나 상처받더라도

자신이 선택하고 사랑하기로 결정한 것에 성실히 임하는 것입니다.

그 ‘가시밭길’이 고통스럽더라도 끝까지 묵묵히 감내하는 것입니다.

주님과 하나 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고양’의 길을 걸을 때,

인간은 실패와 절망 속에서도 의연함을 간직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두려움과 걱정으로 마음이 산란하신 와중에도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는” 길을 택하실 수 있었던 것도

마음속에 의연함을 간직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교 신앙인들에게 진정한 용기는 두려움을 모르는 상태가 아니라,

두렵고 힘든 상황에도 무엇을 믿고 무엇을 감내해야 하는지를 잘 구분해

행동에 옮길 수 있는 결단력을 의미합니다.

편안함과 안락을 추구하는 인간에게 고통은 두려움과 혼란을 초래하기도 하지만,

의연하게 대처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면 내면 깊숙한 곳에 계시는 하느님을 만나게 됩니다.

예수님도 고통과 번민의 시간 안에서 깊은 ‘하느님 체험’을 하셨기에

그분의 뜻을 따르겠다는 힘든 결정을 내리실 수 있었지요.

그리스도인들은 무슨 일을 하든 “하느님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기 위하여” 하는 존재들입니다.

나의 말과 행동을 통해 하느님의 본성인 사랑, 정의, 평화가 세상에

구체적으로 드러나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과정은 당연히 고통스럽습니다. 내가 짊어져야 할 ‘십자가’가 너무 버거워서 내려놓고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짊어지는 십자가는 우리를 더 높은 차원의 삶으로 들어 높이는 ‘고양’의 과정입니다.

주님의 뜻에 따라 기꺼이 십자가를 짊어진 내가 불평불만이 아니라

찬미와 감사를 드릴 수 있을 때, 힘들고 괴로워도 하느님으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오히려 그분과 더 깊은 일치를 이루는 길을 택할 수 있을 때, 그 십자가는

나를 지켜보는 이들을 하느님께 대한 관심과 믿음으로 이끌어들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고,

하느님께서는 그런 우리를 당신과 함께 영원히 누릴, 참된 행복의 삶으로 초대하실 것입니다.

 

[사순시기 묵상]

+ 찬미예수님

코로나19의 여파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들고 고통스러운 사순시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에서는 팬데믹에 상처받은 교우들을 위로하고, 

예수님의 고통과 사랑에 동참하는 사순시기가 될 수 있도록, 사순시기 묵상 영상 "칠극, 

마음의 일곱 가지 병을 치유하는 방법"을 제작하였습니다.

 

사순시기가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 2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총 7개의 영상이 업로드됩니다.

이번 영상은 특별히 "한국평협 -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와 함께합니다.

영상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뜻깊은 사순시기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칠극 5. 음욕을 이기는 정결, 마음의 일곱 가지 병을 치유하는 방법

           https://youtu.be/kLvoFNYh5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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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 소식  

* 본당 신부님께서 주일미사 강론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리십니다.              

▣ 성주간 전례 안내

3월28일 -

주님 수난 성지주일

성지 축성 -  신자들의 자리에서

복음 말씀 - 신부님께서 봉독

4월1일 - 성 목요일

세족례 대신 침묵 묵상

무덤 제대 없습니다

저녁 성체조배 - 성당에서 각자 편하신 시간

(마스크 착용하시고 앉은 자리에서)

4월2일 - 성 금요일

십자가의 길 - 미사때 처럼 자리 하시고 그자리에서 이동 없이

저녁 예절 - 미사로

4월3일 - 성 토요일

부활초 축성 

미사전례 - 신부님 

4월4일 -

주님 부활 대축일

견진 - 미사강론 후 바로

미사 후 주일학교 학생들의 신부님 송별식

▣  자세한 시간과 안내는 각 구역장님들께서 통지 하시겠습니다.

▣  한국학교와 주일 학교가 봄 방학으로 4월3일 과 4월10일은 온라인 수업이 없습니다.

▣  어려운 시기에 확산되고 있는 아시안 혐오범죄가 사방에 퍼지고 있는 가운데 신자분들의 안전이 걱정됩니다.

     특히 한갓지고 어두운 곳 그리고 저녁 늦은시간의 외출은 자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당에서도 미사 시간에 가급적 경찰 순찰 강화를 요청하였으니 혹시라도 성당에서 경찰을 보시더라도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본당 김재화 시몬신부님께서 그동안의 사목을 무사히 마치시고 4월29일 출국 예이십니다.

     신부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후임 신부님은 이동욱 도마신부님이십니다.  

▣  미사에 신자분들은 마스크 착용 상태에서 응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독서.신자들의 기도등은 기존과 같이 신부님이 하시고 성가도 계속해서 없습니다.

▣  2021년도 BAA(Bishop's Annual Appeal)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1. 교구청에서 우편으로 BAA를 받으신 분은 용지에 기재하셔서 직접 우편발송 하셔고 되고

     2. 성당에 나오시는 분은 BAA 봉투를 봉헌함에 봉헌 (빈 봉투 성당에 비치)

     3. 체크로 보내시고자 하시는 분은 편영준 미카엘형제님께 우편발송

     4. 또는 온라인으로 직접봉헌 - GivetoBAA.org (저희 본당 고유번호는 614 입니다)

     * BAA Tax 공제는 저희 본당과는 무관하고 교구청에서 직접 발송됩니다.     

▣ 매일미사책은 성당 부엌입구에 있으며 주문하신 분들께서는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정기 구독 신청하실 분은 편영준 미카엘 형제님 혹은 성당 (SPJCC)  ( 정기구독은 신청개월 수 x $5 )  

    성당 주소3031 Holland Rd Apex, NC 27502  

    Pay to the order of : SPJCC  

    체크 메모칸에 " 매일미사" 라고 꼭 표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와 더불어 변종 코로나까지 더욱 기승을 부리며 퍼지고 있습니다. 

     감기에 걸리시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혹시 감기에 걸리시거나

     기침을 하시는 분들은 미사 참석을 자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Zarama 주교님 권한으로 COVID-19 동안 신자들은 주일 미사 참여 의무를 면제 받았습니다.  

    미사 참례 하고자 하시는 교우 여러분들은 성당측의 안전수칙 준비를 위해 우선 

    각 구역장님께 참석하신다는 연락을 주시고, 아래 의무 사항과 권고 사항을 숙지하시어, 

    안전한 환경 안에서 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협조 부탁 드립니다.          

성당 입장시 의무사항 

미사 참여시 권고 사항 

열이나 인후통등 증상이 있을 경우 입장 금지

실내 대화 자제(야외 권고)           

마스크 의무 착용 

미사후 즉시 귀가 

20세 미만 성당 출입금지 

개인 손소독제 지참 

음료수, 음식 반입 금지(성당 정수기 사용중지)     

 

성전을 제외한 다른방 입장 금지 

 

부엌 사용 금지 

 

성전내 의자 이동 금지 

 

▣ 미사 전례 - 미사참례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각 구역장님께 참석하신다는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      성가, 해설자, 독서자 없습니다.  

  •      미사중 신자분들은 마스크 착용 상태에서 응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영성체:  신부님께서 이동 (신자들은 그냥 제자리에서 영성체 영함)     

▣ 기타 사항 - 손 세정제 와 클로락스(라이솔), 기타 브랜드 도네이션 받습니다.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봉헌금은 미리 준비하셔서 성당 입구에서만 수합 합니다.  

     단, 미사예물은 미사 전에 직접 제대에 올려 주십시요.

▣ COVID19으로 본당 미사에 직접 참여를 못 하시는 분들께서는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앞으로는 세가지중에 편하신 방법으로 알아서 결정 하시면 되겠습니다.

    1. 미사 참여시 직접 전달

    2. 우편이용 봉헌 -  체크를 본당 재무분과장 편영준 미카엘형제님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Pay to the order of : SPJCC (주소는 각구역장님께 문의)

    3. 인터넷이용 봉헌 - https://spjcc.weshareonline.org  

      현재 교무금, 건축헌금, 감사헌금 및 주일헌금을 봉헌하실 수 있으며 매달 혹시 원하시는 

       주기로 자동결제돠도록 예약하실 수도 있습니다.

       처음 봉헌하실 때 계좌를 만드시면 그 후로는 간단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봉헌 내역도 

       확인 가능합니다. 사용 문의사항은 재무분과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봉헌하시는 교무금안에는 저희 성당건물 모기지는 포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금혜택은 총 봉헌금으로 받으시기 때문에 건축헌금에 비중을 두시는것도 저희 건물 빚을 갚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어렵고 불편한 환경에서도 봉헌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코로나19 이후로 봉헌하시는 체크는 경우에 따라 디파짓이 조금 늦어질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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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님의 3월 기도 지향}  

복음화 지향: 화해의 성사

우리가 화해 성사의 은총을 더욱 깊이 체험하여 하느님의 무한하신 자비를 맛볼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미사 방송 보기   

 

1.가톨릭평화방송 매일 미사 시청   

    http://www.cpbc.co.kr/TV/178/  

    굿뉴스 가톨릭미디어 매일미사  

    https://youtu.be/bR7X-foDZ1I - 3.21 2021

   

2. 미국 가톨릭 방송(EWTN)에서 매일 미사 시청   

     https://www.youtube.com/channel/UCijDos-LUTh9RQvSCMQqN6Q

     https://youtu.be/JhxM5gRpi80 -_3.21 2021

     https://youtu.be/lpLDN-_VNU8 - 3.21 2021

 

3. 랄리 주교좌성당 미사    

     Holy Name of Jesus You Tube Channel 

     https://youtu.be/oEgEaALkIA8 - 3.21 2021

    

 

4. VATICAN MEDIA LIVE 

    https://youtu.be/4Rb7_WdNlZY - Live

    https://youtu.be/b62p8R7NcLs - 3.21 2021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루카(12장 35절)​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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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백) 주님 부활 대축일 2021년 4월 4일 AdelaKim Adela 2021.04.02 70
356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21년 3월 28일 - 성삼일 예식과 미사 AdelaKim Adela 2021.03.25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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