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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1 Holland Road,
    Apex, NC 27502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본당주보입니다.

랄리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 

ST. HA-SANG PAUL JUNG CATHOLIC CHURCH 

주임신부: 김재화 (시몬)  

사목회장: 김귀옥 (테오도라)

3031 Holland Rd Apex, NC 27502      Tel: (919) 414-9256      Fax: (919) 363-0409

제1독서  2역대 36,14-16.19-23

화답송

◎ 내가 너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내 혀가 입천장에 달라붙으리라.
○ 바빌론 강 기슭 거기에 앉아 시온을 그리며 눈물짓노라. 그 언덕 버드나무 가지에 우리의 비파를 걸었노라. ◎
○ 우리를 포로로 잡아간 자들이 노래를 부르라 하는구나. 압제자들이 흥을 돋우라 을러대는구나. “시온의 노래를 불러라. 우리에게 한 가락 불러 보아라.” ◎
○ 우리 어찌 남의 나라 낯선 땅에서 주님의 노래 부를 수 있으랴? 예루살렘아, 너를 잊는다면, 내 오른손이 굳어 버리리라. ◎
○ 내가 만일 예루살렘 너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너를 가장 큰 기쁨으로 삼지 않는다면, 내 혀가 입천장에 달라붙으리라. ◎

제2독서  에페 2,4-10 

복음 환호송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하느님은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네.◎ 

 

 복음  요한 3,14-21 ​

영성체송  

예루살렘은 튼튼한 도성, 견고하게 세워졌나이다. 그리로 지파들이 올라가나이다, 주님의 지파들이 올라가나이다. 주님, 당신 이름 찬양하러 올라가나이다.


생명의 말씀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유승록 라우렌시오 신부 | 등촌1동성당 주임 겸 17지구장 

모세와 하느님께 불평을 늘어놓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느님께서 벌로 불뱀들을 보내셨습니다.

그것들이 물어 많은이가 죽게 되자 백성들이 모세에게 가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자신들을 살려주시기를 간청해달라고 모세에게 부탁했습니다.

모세의 기도를 들으신 하느님께서는 마음을 돌리셨습니다.

하느님의 지시대로 모세는 구리 뱀을 만들어 기둥에 달아매었고

그것을 쳐다본 뱀에 물린자들은 죽지않고 살게 되었습니다 (민수 21,4-9 참조).

 

민수기의 이러한 내용을 요한복음사가는 예수님의 십자가상 죽음에 대한 예표로 보았습니다.

구리 뱀을 쳐다보고 죽지않게 되었듯이 십자가에 매달려 높이 들린 분,

곧 예수님을 바라보고 믿는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십자가상 죽음은 인간의 구원을 바라시는 하느님의

극진한 사랑 때문이었다는 것을 장엄하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요한 3,16)

여기서 믿음이 강조되어 있습니다.

구리 뱀 이야기에서 불뱀에 물려 죽게 되었던 사람들이 죽음을 면하게 된 이유는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게 된다는 모세를 통한 하느님의 뜻을 믿고 따랐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에 대한 믿음, 곧 예수님이 걸으신 십자가의 길이

바로 참된 생명에 이르는 길임을 고백하는 믿음으로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느님의 교회에서 무엇을 청합니까?

신앙을 청합니다.

신앙이 여러분에게 무엇을 줍니까?

영원한 생명을 줍니다.

영원한 생명이란 다른 것이 아니라, 참 하느님을 알고, 그분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세례식 때 이루어지는 이러한 질문과 대답을 통해서 우리는 하느님의 부르심에

자유롭게 응답하여 믿음 생활의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 믿음의 여정을 하느님의 뜻에 맞갖게 충실히 걷고 있습니까?

매일의 삶을 통해 예수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있습니까?

 

올해의 사순시기도 이미 절반 이상이 흘러 갔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각자의 신앙 여정을 다시 한번 깊이 성찰 해 봅시다.

그 성찰을 통해 지나온 여정에서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가 얼마나

풍성했는지 다시금 새롭게 발견하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올려다보며 그 사랑과 자비에 감사하고 영원한 생명에

대한 갈망을 더욱 키워 가는 사순시기를 보내면 좋겠습니다. 

 

[특집] 성실한 사제 최양업

                          조한건 프란치스코 신부 | 한국교회사연구소장 

 

거룩한 부르심을 받아 살아간 최 양업의 삶은 14년간의 유학 생활과 11년 6개월간의 사목생활로 요약해 볼수있습니다.

그의 삶을 관통하는 첫 단어가 있다면 아마도 성실(誠實)일 것입니다.

중용(中 庸)에는 “성(誠)은 하늘의 도(道)이고, 성실하려는 노력은 이는 사람의 도”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성실한 자가 바로 성인(聖人)이요, 성실하고자 노력하는 이는

선 (善)을 택하여 굳게 잡고 있다는 대목으로 이어집니다.

“정성 성(誠)”은 말씀(言)이 사람이 되시어(成) 우리 가운데 성실하게(誠) 사셨다는 의미로 풀이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최 양업 신부님은 14년간을 성실하게 복음의 가르침을 머금고(言)

이 땅에 돌아오셔서 몸소 성실한 사목을 이루어갔다 고(成)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게 11년 6개월 동안 선한 업적(良業)을 쌓아가며 정성스럽게(誠) 양들을 돌보시다가 선종하셨습니다.

1850년 고국에 돌아온 최양업 신부님은 첫해 6개월 동안 3,815명의 교우들을 찾아가 만났습니다.

산길 교우촌을 초행길로 다니셨을테니 얼마나 힘이 드셨을까요?

그 다음 해에는 5,936명을 방문하셨다는데, 그 수는 전체 조선 신자 수의 반이 넘습니다.

 

때로는 3~4명의 신자들이 있는 곳으로 이틀, 사흘을 걸어가 성사를 주고 오시기도 했습니다.

당시 영세자의 과반수는 최양업 신부님 관할 지역에서 나왔다고 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신부님은 해마다 9~10월경에 스승 신부님께 편지를 보내어 그해에 있었던 사목활동과 신자들과의 체험을 보고했습니다.

이를 통해 박해를 피해 산속 교우촌에서 가난에 찌들어 사는 신자들,

양반제도라는 신분제 사회에서 핍박을 받고 있던 천주교 신자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앙을 얻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돌아온 신입교우들의 이야기를 전해 주고 계십니다.

 

그분의 성실함은 사목 방문을 마치고 잠시 쉬는 여름에도 계속 됩니다.

쉬는시간 동안 다블뤼 주교님께 순교자들에 대한 기록을 수집하여 드리고,

기도서와 교리서의 한글 번역을 도와드렸습니다.

그렇게해서 완성된 서적이 기도서인 「천주성교공과」와 교리서인 「성교요리 문답」입니다.

 

그래서 최양업 신부님이 갑자기 선종했을 때, 선교사들은 모두 다블뤼 주교님의 오른팔이 사라졌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최양업 신부님은 또한 조선 신학생들을 선발해서 페낭신학교 스승 신부님들께 보내면서

그들에게 겸손과 회개를 가르쳐주시도록 청하였습니다.

또한 한글조차 제대로 배우지 못한 이들을 위해서 ‘천주가사’를 지어

구전으로 교리를 배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그렇게 지상에서 성실한 사목생활을 마무리한 최양업 신부님은 당신이 지으신

‘사향가’의 가사처럼 천국 본향을 향해 떠나셨습니다.

 

“어화 벗님네야,
우리본향 찾아가세.
동서남북 사해팔방 어느곳이 본향인고 ...

인간영복 다얻어도 죽어지면 헛것이오.

세상고난 다받아도 죽어지면 없으리라 ...

아마도 우리락토 천당밖에 다시 없네"

 

 

[사순시기 묵상]

+ 찬미예수님

코로나19의 여파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들고 고통스러운 사순시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에서는 팬데믹에 상처받은 교우들을 위로하고, 

예수님의 고통과 사랑에 동참하는 사순시기가 될 수 있도록, 사순시기 묵상 영상 "칠극, 

마음의 일곱 가지 병을 치유하는 방법"을 제작하였습니다.

 

사순시기가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 2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총 7개의 영상이 업로드됩니다.

이번 영상은 특별히 "한국평협 -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와 함께합니다.

영상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뜻깊은 사순시기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칠극 4. 분노를 이기는 인내, 마음의 일곱 가지 병을 치유하는 방법

          https://youtu.be/1rpTzoDWL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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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 소식  

* 본당 신부님께서 주일미사 강론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리십니다.              

 본당 김재화 시몬신부님께서 그동안의 사목을 무사히 마치시고 4월29일 출국 예정이십니다.

     신부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후임 신부님은 이동욱 도마신부님이십니다.  

▣  미사에 신자분들은 마스크 착용 상태에서 응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독서.신자들의 기도등은 기존과 같이 신부님이 하시고 성가도 계속해서 없습니다.

▣  부활 판공성사 - 수요일, 토요일과 주일미사 후에  판공성사를 하실 수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각 구역장님께 참석하신다는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구역이 없으신분들께서는 방 요한형제님 (919-264-5869) 께로 연락하셔서 안내를 받으십시요.

▣  2021년도 BAA(Bishop's Annual Appeal)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1. 교구청에서 우편으로 BAA를 받으신 분은 용지에 기재하셔서 직접 우편발송 하셔고 되고

     2. 성당에 나오시는 분은 BAA 봉투를 봉헌함에 봉헌 (빈 봉투 성당에 비치)

     3. 체크로 보내시고자 하시는 분은 편영준 미카엘형제님께 우편발송

     4. 또는 온라인으로 직접봉헌 - GivetoBAA.org (저희 본당 고유번호는 614 입니다)

     * BAA Tax 공제는 저희 본당과는 무관하고 교구청에서 직접 발송됩니다.

▣  2020년 Tax Form은 USPS 우편이 아닌 e-mail로 (전자우편)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각 구역장님들께서는 구역원들께서 신청하시는데 도움이 필요하신지 마지막 확인 부탁드립니다.   

     보내실 이메일은: giving.spjcc@gmail.com      

▣ 3월 매일미사책은 성당 부엌입구에 있으며 주문하신 분들께서는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각권 $5에 구입 하실 수 있습니다. ( 정기구독은 신청개월 수 x $5 )  

    정기 구독 신청하실 분은 편영준 미카엘 형제님 혹은 성당 (SPJCC) 

    성당 주소3031 Holland Rd Apex, NC 27502  

    Pay to the order of : SPJCC  

    체크 메모칸에 " 매일미사" 라고 꼭 표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와 더불어 변종 코로나까지 더욱 기승을 부리며 퍼지고 있습니다. 

     감기에 걸리시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혹시 감기에 걸리시거나

     기침을 하시는 분들은 미사 참석을 자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Zarama 주교님 권한으로 COVID-19 동안 신자들은 주일 미사 참여 의무를 면제 받았습니다.  

    미사 참례 하고자 하시는 교우 여러분들은 성당측의 안전수칙 준비를 위해 우선 

    각 구역장님께 참석하신다는 연락을 주시고, 아래 의무 사항과 권고 사항을 숙지하시어, 

    안전한 환경 안에서 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협조 부탁 드립니다.          

성당 입장시 의무사항 

미사 참여시 권고 사항 

열이나 인후통등 증상이 있을 경우 입장 금지

실내 대화 자제(야외 권고)           

마스크 의무 착용 

미사후 즉시 귀가 

20세 미만 성당 출입금지 

개인 손소독제 지참 

음료수, 음식 반입 금지(성당 정수기 사용중지)     

 

성전을 제외한 다른방 입장 금지 

 

부엌 사용 금지 

 

성전내 의자 이동 금지 

 

▣ 미사 시간 및 전례 - 미사참례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각 구역장님께 참석하신다는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구역이 없으신분들께서는  919-264-5869 로 연락하셔서 안내를 받으십시요.

  •      성가, 해설자, 독서자 없습니다.  

  •      미사중 신자분들은 마스크 착용 상태에서 응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      평일 미사: 수요일 오전 10:30 

  •      주일 미사: 토요일 오후 5시,  주일 오전 10:30분  

▣ 영성체:  신부님께서 이동 (신자들은 그냥 제자리에서 영성체 영함)     

▣ 기타 사항 - 손 세정제 와 클로락스(라이솔), 기타 브랜드 도네이션 받습니다.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봉헌금은 미리 준비하셔서 성당 입구에서만 수합 합니다.  

     단, 미사예물은 미사 전에 직접 제대에 올려 주십시요.

▣ COVID19으로 본당 미사에 직접 참여를 못 하시는 분들께서는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앞으로는 세가지중에 편하신 방법으로 알아서 결정 하시면 되겠습니다.

    1. 미사 참여시 직접 전달

    2. 우편이용 봉헌 -  체크를 본당 재무분과장 편영준 미카엘형제님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Pay to the order of : SPJCC (주소는 각구역장님께 문의)

    3. 인터넷이용 봉헌 - https://spjcc.weshareonline.org  

      현재 교무금, 건축헌금, 감사헌금 및 주일헌금을 봉헌하실 수 있으며 매달 혹시 원하시는 

       주기로 자동결제돠도록 예약하실 수도 있습니다.

       처음 봉헌하실 때 계좌를 만드시면 그 후로는 간단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봉헌 내역도 

       확인 가능합니다. 사용 문의사항은 재무분과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봉헌하시는 교무금안에는 저희 성당건물 모기지는 포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금혜택은 총 봉헌금으로 받으시기 때문에 건축헌금에 비중을 두시는것도 저희 건물 빚을 갚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어렵고 불편한 환경에서도 봉헌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코로나19 이후로 봉헌하시는 체크는 경우에 따라 디파짓이 조금 늦어질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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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님의 3월 기도 지향}  

복음화 지향: 화해의 성사

우리가 화해 성사의 은총을 더욱 깊이 체험하여 하느님의 무한하신 자비를 맛볼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미사 방송 보기   

 

1.가톨릭평화방송 매일 미사 시청   

    http://www.cpbc.co.kr/TV/178/  

    굿뉴스 가톨릭미디어 매일미사  

    https://youtu.be/dD0jOuVN8pw - 3.14. 2021

   

2. 미국 가톨릭 방송(EWTN)에서 매일 미사 시청   

     https://www.youtube.com/channel/UCijDos-LUTh9RQvSCMQqN6Q

     https://youtu.be/KRQQ-1stAsA - 3.14. 2021

     

3. 랄리 주교좌성당 미사    

     Holy Name of Jesus You Tube Channel 

     https://youtu.be/tWZaG_pWo1M - 3.14. 2021

    

 

4. VATICAN MEDIA LIVE 

    https://youtu.be/4Rb7_WdNlZY - Live

   

   

                               

   많이 거둔 이도 남지 않고 적게 거둔 이도 모자라지 않았다. 2코린(8장 15절)​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359 (백) 부활 제3주일 2021년 4월 18일 AdelaKim Adela 2021.04.15 45
358 (백)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21년 4월 11일 AdelaKim Adela 2021.04.08 74
357 (백) 주님 부활 대축일 2021년 4월 4일 AdelaKim Adela 2021.04.02 70
356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21년 3월 28일 - 성삼일 예식과 미사 AdelaKim Adela 2021.03.25 92
355 (자) 사순 제5주일 2021년 3월 21일 AdelaKim Adela 2021.03.18 71
» (자) 사순 제4주일 2021년 3월 14일 AdelaKim Adela 2021.03.12 81
353 (자) 사순 제3주일 2021년 3월 7일 AdelaKim Adela 2021.03.05 61
352 자) 사순 제2주일 2021년 2월 28일 AdelaKim Adela 2021.02.25 81
351 (자) 사순 제1주일 2021년 2월 21일 AdelaKim Adela 2021.02.18 67
350 (녹) 연중 제6주일 2021년 2월 14일 AdelaKim Adela 2021.02.11 45
349 (녹) 연중 제5주일 2021년 2월 7일 AdelaKim Adela 2021.02.04 89
348 (녹) 연중 제4주일 2021년 1월 31일 AdelaKim Adela 2021.01.29 192
347 (녹) 연중 제3주일 2021년 1월 24일 AdelaKim Adela 2021.01.21 73
346 (녹) 연중 제2주일 2021년 1월 17일 AdelaKim Adela 2021.01.13 51
345 (백) 주님 세례 축일 2021년 1월 10일 AdelaKim Adela 2021.01.07 43
344 (백) 주님 공현 대축일 2021년 1월 3일 AdelaKim Adela 2020.12.30 64
343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2020년 12월 27일 AdelaKim Adela 2020.12.25 92
342 (백) 주님 성탄 대축일 - 2020년 12월 25일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 성탄 메시지 AdelaKim Adela 2020.12.20 38
341 (자) 대림 제4주일 2020년 12월 20일 AdelaKim Adela 2020.12.17 69
340 (자) 대림 제3주일 (자선 주일) 2020년 12월 13일 AdelaKim Adela 2020.12.10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