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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1 Holland Road,
    Apex, NC 27502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본당주보입니다.

랄리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 

ST. HA-SANG PAUL JUNG CATHOLIC CHURCH 

주임신부: 김재화 (시몬)  

사목회장: 김귀옥 (테오도라)

3031 Holland Rd Apex, NC 27502      Tel: (919) 414-9256      Fax: (919) 363-0409

제1독서  이사  61,1-2ㄱ.10-11
화답송 

◎ 내 영혼이 내 하느님 안에서 기뻐하네.
○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고, 내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내 마음 기뻐 뛰노네. 그분이 비천한 당신 종을 굽어보셨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복되다 하리라. ◎
○ 전능하신 분이 나에게 큰일을 하셨으니, 그 이름은 거룩하신 분이시다. 그분 자비는 세세 대대로 그분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미치리라. ◎
○ 굶주린 이를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고, 부유한 자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셨네.
당신 자비를 기억하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돌보셨네. ◎

 

제2독서  1테살 5,16-2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

 

복음  요한 1,6-8.19-28

영성체송     

마음이 불안한 이들에게 말하여라. 힘을 내어라, 두려워하지 마라. 보라, 우리 하느님이 오시어 우리를 구원하시리라.


생명의 말씀

기다림, 만남 그리고 나눔 

                     우창원 아우구스티노 신부 | 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전례력으로 새해를 시작한 지도 벌써 3주나 흘렀습니다.

지난 한 해는 예기치 못 했던 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느끼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구세주 빨리 오사 어두움을 없이 하며, 동정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옵소서”라는

성가 가사처럼 기쁜 마음으로 주님을 기다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기를 기도 해 봅니다.

 

우리는 바로 그렇게 기도하면서 우리의 죄를 뉘우치고, 아름다운

마음 자세로 구세주 오실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림 제3주일에는 장미색 제의를 입습니다.

이 제의가 나타내는 색깔의 의미는 엄격한 보속 중에 성탄의

서광을 앞두고 기쁨과 휴식의 의미를 가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오늘 대림 제3주일을 지내면서 우리는 회개와 속죄를 통하여,

오시는 예수님을 올바르게, 기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하면 오시는 그분을 기쁘게 맞이 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 제1독서를 통하여 들려주시는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마음이 부서진 이들을 싸매어 주며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갇힌 이들에게 석방을 선포하게 하셨다”(이사 61,1)는 말씀을 묵상해보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해방과 자유를 주시며 안식처가 되어 주시는지, 그분의 오심이

진정 우리에게 기쁜 소식인지 말입니다.
 

어떤 분들은 예수님이 실제로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때로는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에 대한 성경 말씀이 마치 뜬 구름 같이 여겨진다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어쩌면 우리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는 걸지도 모릅니다.

 

“그분께서는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지만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요한 1,10)

주님께서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우리와 늘 함께하십니다.

주님과의 만남이 외적으로 반드시 드러나지 않는 것 같더라도 지금 이 순간 여기에, 우리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대림 시기가 특별한 기다림의 시간이긴 하지만, 사실 우리의 기다림은 신앙생활에서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만남도 우리의 신앙생활 안에 계속되고, 반복되는 만남 일 것입니다.

 

오늘은 자선주일입니다.

가장 비천한 이의 모습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며, 그분이 우리를 위해

당신 사랑을 ‘올인’하시며 이 세상에 오신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이 보여 주신

세상을 향한 ‘사랑의 올인’을 실천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렇게 세상을 향 하여 나눌 때 그 사랑은 더욱 커지고 풍성 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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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n008.gif 박현민 신부의 별별 이야기  

                               - 영성심리학자, 성필립보생태마을부관장

 

부모와 어른이 (중)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첫 1년 동안 조건 없이 부모(특히 엄마)로부터 들어야 할 말이 있다.

“우리 아기 너무 예쁘다! 어떤 일이 있어도 아빠와 엄마는 너를 지켜줄 거야!”라는 메시지다.

아기가 생후 12개월 안에(적어도 3년 안에) 부모의 조건없는 축복을 체험하면

정서와 지성, 영성 발달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아이가 사랑과 안정의 욕구가 해결된 건강한 양육환경에서 자라나면

5세 이후부터는 ‘건강한 자기개념’을 갖게 된다.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이며 버려지지 않는다고 확신하면 부모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어떤 환경에서도 손상 받지 않는다.

즉, 부모가 아무리 듣기 싫은 잔소리나 충고를 해도, 혹은 심하게 야단치고

처벌을 해도 자신과 부모에 대한 긍정적 관점을 쉽게 잃어버리지 않는다.

건강한 자기개념을 기반으로 한 아이들은 성인기에 접어들어도 부모의

잔소리나 과도한 개입도 긍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다.

부모에게 실망한다 해도 그것을 승화시킬 수 있는 내적인 성숙이 잘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부모가 심리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황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나름 아이를 사랑으로 돌본다고는 하지만 부모의 심리내적인 불안정성은

자칫 아이에겐 부정적 메시지로 전달될 수 있다.

게다가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맡겨 키울 때는 아이의 기질에 따라 복잡한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많다.

아이는 부모와 떨어진 환경이나, 부모의 불안정한 감정상태에 의해 스스로

사랑받지 못한 존재로 인식하고 앞으로 버려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과 두려움을 느낄 수 있다.

아이가 세 살까지, 아니 길게 잡아 다섯 살에 이르렀는데도

사랑과 안정에 기반을 둔 건강한 양육환경을 체험하지 못하면 결국

‘부정적인 자기 개념’을 형성한다.

자존감의 핵심을 이루는 자기 개념이 부정적으로 형성되면 평생을 거쳐

성격장애의 후유증과 존재의 근본적인 불안을 체험한다.

어린 시절 사랑과 안전에 대한 결핍을 겪은 아이들은 성인기에 가까울수록

부모에게서 독립하고 싶은 생물학적인 에너지가 강렬해진다.

부모에게 받지 못했던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와 세상에 버려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에 대한 확신을 확인하고 싶은 욕구가 강력해졌기 때문이다.

이런 아이들은 성인이 돼서 부모로부터 어른이로 대접받고 있다고

느끼면 강력한 반발심이 생긴다.

성인기 자녀들이 부모와 결별하는 경우는 말할 것도 없고 떨어져 있으면

만나고 싶지만, 만나면 갈등하게 되는 심리적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부모로부터 온전히 다 큰 성인이 되었다는 메시지, 즉 이제 독립해도 좋다는

신호는 아이들의 결핍을 오히려 만회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부모가 성인이 된 자녀에게 독립의 메시지를 주는 그 자체는 오히려

과거의 결핍을 해소할 수 있는 정말 중요한 치료제가 된다.

어릴 때 신었던 꼬까신을 벗어버리고 이제 새로운 고무신을 선사 받게 되는

이 독립의 메시지는 바로 “나는 너를 믿는다!”라는 말이다.

과거의 자녀가 어떤 아이였건 상관없이 이제 아이는 온전한 성인이며

스스로 자기의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가 바로 “믿는다”는 말로 표현되는 것이다.

이 말은 사랑과 안정의 욕구에서 결핍을 체험한 자녀들이 치유될 수 있는

가장 강력하며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치료제이다.

어떤 부모는 자기 자식을 믿지 못해, 어떤 부모는 자녀가 다 컸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걱정과 염려가 되어서 믿는다는 말을 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나는 너를 믿는다”라는 말은 자식이 “성공할 것이다”

혹은 “잘못되지 않을 것이다”라는 어떤 능력이나 그 결과에 대한

믿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자식을 온전히 믿는다는 신뢰의 메시지는 자식의 존재 자체를

인정해 주는 더 근원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계속>

 

msn022.gif  [생활속의 복음] -  함승수 신부(서울대교구 수색본당 부주임)

대림 제3주일, 자선 주일 - 주님의 오심을 기쁘게 기다리는 방법                

사제들과 레위인들은 요한이 사제인 즈카르야의 아들임을 알고 있었는데 하느님의

놀라운 은총으로 태어난 그야말로 메시아라고 여겼던 듯합니다.

요한이 ‘메시아’로서 백성들을 ‘정화’하기 위해 세례를 베풀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들의 생각을 꿰뚫고 있었던 요한은 서슴지 않고 분명한 어조로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라고 고백합니다.

그러자 그들은 ‘엘리야’냐고 묻습니다.

“주님의 크고 두려운 날이 오기 전에 내가 너희에게 엘리야 예언자를 보내리라”

(말라 3,23)라는 예언대로, 요한이 세상 종말이 일어나기 전에 사람들을 회개시켜

파멸에 이르지 않도록 이끄는 그 ‘엘리야’인지를 물은 것입니다.

그러나 요한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자 그들은 마지막으로 요한이 ‘그 예언자’인지를 묻습니다.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 동족들 가운데에서 나와 같은 예언자를 일으켜

주실 것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야 한다”(신명 18,15)라고 모세가 예언한

그 ‘대 예언자’인지를 물은 것입니다.

그러나 요한은 이번에도 아니라고 합니다.

그 대신 이사야서를 인용하여 자신이 실천할 ‘소명’이 무엇인지를 설명합니다.

자신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맞이하여 구원받을 수 있도록 육체적,

정신적, 영적으로 준비시키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고 밝힌 것입니다.

그러나 요한에게 질문하던 이들은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 일을 해도 되는

‘자격’을 먼저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하느님의 뜻을 열심히 따르는 행동 안에서

자신이 하느님께 받은 자격, 즉 ‘소명’이 드러난다고 여기는 요한의 사고방식을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요한이 ‘성경에 기록되어’ 합당한 자격을 갖춘 예언자도 아니면서 왜

제멋대로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느냐고 따지나, 요한은 자신이 세례를 베푸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합니다.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요한 1,26)

우리 곁에 ‘메시아’가 이미 오셔서 ‘우리가 모르는 모습으로’ 계시는데

우리 눈이 어두워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기에, 우리가 죄의 ‘어둠’에서 벗어나

‘빛’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를 알아보도록 이끌어주려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께서 비춰주시는 ‘진리의 빛’을 받아들이고, 주님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라는 희망을 간직한 채 살아가면, 어려움과 고통이 닥치더라도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는’ 자세로 살 수 있게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그렇게 살기를 바라시기에 당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주신 것이지요.

호주의 젊은 시인 에린 핸슨이 쓴 ‘아닌 것’이라는 제목의 시가 있습니다.

“당신의 나이는 당신이 아니다

당신이 입는 옷의 크기도 / 몸무게나 / 머리 색깔도 당신이 아니다

당신의 이름도 / 두 뺨의 보조개도 당신이 아니다

당신은 당신이 읽은 모든 책이고 / 당신이 하는 모든 말이다…

당신은 당신이 믿는 것들이고 /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이며

당신 방에 걸린 사진들이고 / 당신이 꿈꾸는 미래이다

당신은 많은 아름다운 것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 당신이 잊은 것 같다

당신 아닌 그 모든 것들로 / 자신을 정의하기로 결정하는 순간에는”

‘하느님의 자녀’이며 ‘그리스도인’임을 결정하는 요소는 재산이나 사회적 지위가 아닙니다.

하느님을 닮은 그분의 ‘모상’으로 창조된 우리가 세속적이고 물질적인 것들로 자신을

정의하려고 하면, 하느님께서 내 안에 심어주신 고유한 아름다움을,

내가 추구해야 할 고귀한 삶을 잃고 맙니다.

요한 세례자처럼, 하느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고유한 소명을 깨닫고

실천함으로써 내가 하느님께 사랑받는 자녀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충실히 실천하는 그분의 제자임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것이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쁘게 기다리는 방법입니다.

 

 

 

                                   공동체 소식  

* 본당 신부님께서 주일미사 강론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리십니다.   

▣ 오늘(12월 13일)은 ‘자선 주일’입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자선을 베풀도록

     1984년부터 매년 대림 제3주 일을 ‘자선 주일’로 지내기로 정했습니다. 

  대림 판공성사를 원하시는 분들은 각 구역장님께 문의 하셔서 일정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혹시 구역이 없으신분들께서는 919-264-5869 요한 형제님께 연락하셔서 안내를 받으십시요.      

▣  주일학교 첫영성체가 12월19일(토) 오후 5시 미사때에 있겠습니다.

      진민경 레나,       신태웅 펠릭스,      이누리 하상 바오로

      박준우 델피노,    김준하 알퀴오,      김규리 글라라

     이상 6명의 첫 영성체를 축하드립니다. msn019.gif

▣  주일학교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2시50분까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 되고 있습니다.

     9월5일 개강 - 12월12일 종강이며 2021년도 봄학기 개강은 1월30일(토요일)에 시작됩니다.

    수강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나부덕 율리안나 교감선생님께 하시기 바랍니다.  chakhanori@gmail.com

▣ 한국학교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3시50분까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 되고 있습니다.

    9월5일 개강 - 12월12일 종강이며 2021년도 봄학기 개강은 1월30일(토요일)에 시작됩니다.

    수강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김유미 마더 데레사 교감선생님께 하시기 바랍니다. yoomi5717@gmail.com.

▣  코로나가 더욱 기승을 부리며 퍼지고 있습니다. 

     겨울철이 되면서 감기에 걸리시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혹시 감기에 걸리시거나

     기침을 하시는 분들은 미사 참석을 자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Zarama 주교님 권한으로 COVID-19 동안 신자들은 주일 미사 참여 의무를 면제 받았습니다.  

    미사 참례 하고자 하시는 교우 여러분들은 성당측의 안전수칙 준비를 위해 우선 

    각 구역장님께 참석하신다는 연락을 주시고, 아래 의무 사항과 권고 사항을 숙지하시어, 

    안전한 환경 안에서 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협조 부탁 드립니다.     

성당 입장시 의무사항 

미사 참여시 권고 사항 

열이나 인후통등 증상이 있을 경우 입장 금지

실내 대화 자제(야외 권고)           

마스크 의무 착용 

미사후 즉시 귀가 

20세 미만 성당 출입금지 

개인 손소독제 지참 

음료수, 음식 반입 금지(성당 정수기 사용중지)     

 

성전을 제외한 다른방 입장 금지 

 

부엌 사용 금지 

 

성전내 의자 이동 금지 

 

판공성사-신청 필요 (각 구역장이 접수 공지 해 드힘)

 

▣ 미사 시간 및 전례 - 미사참례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각 구역장님께 참석하신다는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구역이 없으신분들께서는  919-264-5869 로 연락하셔서 안내를 받으십시요.

  •      성가, 해설자, 독서자 없습니다.  

  •      미사중 신자들의 응송도 신부님께서 하심  

  •      평일 미사: 수요일 오전 10:30 

  •      주일 미사: 토요일 오후 5시,  주일 오전 10:30분  

▣ 영성체:  신부님께서 이동 (신자들은 그냥 제자리에서 영성체 영함)     

▣ 기타 사항 - 손 세정제 와 클로락스(라이솔), 기타 브랜드 도네이션 받습니다.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봉헌금은 미리 준비하셔서 성당 입구에서만 수합 합니다.  

     단, 미사예물은 미사 전에 직접 제대에 올려 주십시요.

▣ COVID19으로 본당 미사에 직접 참여를 못 하시는 분들께서는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앞으로는 세가지중에 편하신 방법으로 알아서 결정 하시면 되겠습니다.

    1. 미사 참여시 직접 전달

    2. 우편이용 봉헌 -  체크를 본당 재무분과장 편영준 미카엘형제님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Pay to the order of : SPJCC (주소는 각구역장님께 문의)

    3. 인터넷이용 봉헌 - https://spjcc.weshareonline.org  

      현재 교무금, 건축헌금, 감사헌금 및 주일헌금을 봉헌하실 수 있으며 매달 혹시 원하시는 

       주기로 자동결제돠도록 예약하실 수도 있습니다.

       처음 봉헌하실 때 계좌를 만드시면 그 후로는 간단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봉헌 내역도 

       확인 가능합니다. 사용 문의사항은 재무분과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봉헌하시는 교무금안에는 저희 성당건물 모기지는 포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금혜택은 총 봉헌금으로 받으시기 때문에 건축헌금에 비중을 두시는것도 저희 건물 빚을 갚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어렵고 불편한 환경에서도 봉헌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코로나19 이후로 봉헌하시는 체크는 경우에 따라 디파짓이 조금 늦어질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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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님의 12월 기도 지향}  

복음화 지향: 기도생활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가 맺는 인격적 관계가 하느님 말씀과 기도 생활을 통하여 더 굳건해질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미사 방송 보기   

 

1.가톨릭평화방송 매일 미사 시청   

    http://www.cpbc.co.kr/TV/178/  

    굿뉴스 가톨릭미디어 매일미사  

    YouTube TV 매일미사  

 

2. 미국 가톨릭 방송(EWTN)에서 매일 미사 시청   

   Watch Live: EWTN Livestream 24/7 Catholic TV | EWTN
   

3. 랄리 주교좌성당 미사    

   Holy Name of Jesus You Tube Channel  

 

4. VATICAN MEDIA LIVE 

   https://youtu.be/29EFXG2WJL8  

 

                               

세상 창조 이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시어, 우리가

당신 앞에서 거룩하고 흠 없는 사람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에페소서(1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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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자) 대림 제2주일 2020년 12월 6일 AdelaKim Adela 2020.12.03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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