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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본당주보입니다.

랄리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 

ST. HA-SANG PAUL JUNG CATHOLIC CHURCH 

주임신부: 김재화 (시몬)  

사목회장: 김귀옥 (테오도라)

3031 Holland Rd Apex, NC 27502      Tel: (919) 414-9256      Fax: (919) 363-0409

제1독서  지혜 6,12-16
화답송 

◎ 주님, 저의 하느님, 제 영혼 당신을 목말라하나이다.
○ 하느님, 당신은 저의 하느님. 저는 새벽부터 당신을 찾나이다. 제 영혼 당신을 목말라하나이다. 물기 없이 마르고 메마른 땅에서, 이 몸은 당신을 애타게 그리나이다. ◎
○ 당신의 권능과 영광을 보려고, 성소에서 당신을 바라보나이다. 당신 자애가 생명보다 낫기에, 제 입술이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
○ 이렇듯 제 한평생 당신을 찬미하고, 당신 이름 부르며 두 손 높이 올리오리다. 제 영혼이 기름진 음식으로 배불러, 제 입술이 환호하며 당신을 찬양하나이다. ◎
○ 잠자리에 들어서도 당신을 생각하고, 온밤 지새우며 당신을 묵상하나이다. 정녕 당신은 저를 도우셨으니, 당신 날개 그늘에서 환호하나이다. ◎

 

제2독서 1테살  4,13-18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오리라.

 

복음  마태  25,1-13

영성체송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네

 

생명의 말씀

하느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기 

                      조성풍 아우구스티노신부 | 사목국장 

전례력 ‘가해’의 마무리를 앞두고 ‘평신도 주일’을 다시 맞이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라는 초유의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온택트(ontact)’ 등의

용어 뿐 아니라,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등을 보다 생활화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활동이 취소 또는 축소 되거나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되는 상황에, 더구나 내년까지 지속 될 지도 모른다는

조심스러운 걱정 가운데 모두 이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세상 곳곳에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가 필요한 때입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가리오?”(이사 6,8)라는 주님의 말씀에

이사야 예언자는 “제가 있지 않습니까? 저를 보내십시오.”(이사 6,8)라고 응답했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구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이사야처럼 우리 시대에도 누군가

그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야 겠습니다.

그 누군가가 누구일까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인 답게’ 살면서 희망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해야겠지만

특히 평신도들이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평신도 사도직을 수행하는 길이고, 평신도 주일을 기념하는 의미입니다.

평신도 사도직은 교회 공동체 안과 밖에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평신도 사도직은 교회의 구원 사명에 대한 참여이며, 모든이는 세례와 견진을 통 하여

바로 주님께 그 사도직에 임명된다....

 

평신도들은 특별히 교회가 오로지 평신도들을 통해서만 세상의 소금이 될 수 있는 그러한 장소와

환경안에서 교회를 현존하게 하고 활동하게 하도록 부름 받고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다 관련되는 이 사도직에 더하여 평신도들은 여러가지 모양으로 교계 사도직과

더 직접적인 협력을 하도록 불릴 수도 있다.”(「교회헌장」, 33항)

 

교회 공동체 안에서 사제의 동반자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일도 중요하고 필요합니다.

그러나 세상 안에서 하느님의 눈과 귀, 손과 발이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먼저,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느님의 마음이 어떠하실지?’를 헤아려 봅시다!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느껴봅시다!

 

그리고 그 ‘하느님의 사랑으로, 사랑’합시다!

곧 하느님을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의 사랑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교회 공동체를 사랑하고, 세상 만물을 사랑합시다!

이렇게 하느님의 도구가 되어 그분의 사랑에 기초한 희망의 메시지를 모든 사람, 장소, 만남에 전하는 삶,

이것이 바로 평신도 사도직을 수행하는 일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할 때가 되면, 특히나 위령 성월이 되면 어릴 적 읽었던 찰스 디킨스의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의 주인공 스크루지 영감이 떠오릅니다.

나의 ‘비문’에는 무엇이라고 써질까?

기름을 준비해 두었던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되어야겠습니다.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날과 그 시간 을 모르기 때문이다.”(마태 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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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n008.gif 박현민 신부의 별별 이야기  

                               - 영성심리학자, 성필립보생태마을부관장

 

위령 성월에 기억나는 스테파노 신부님​

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하는 위령 성월을 맞이했다. 세상을 떠난 영혼들을 기억하는 미사 안에서

그동안 잊고 지내 왔지만, 항상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는 원로 신부님 한 분이 떠올랐다.

사제품을 받고 경기도 광주본당에서 첫 보좌생활을 할 때 본당 사제로서 삶의 모범을 보여주시고

그 누구보다 아들처럼 아껴주셨던 고 한종훈 스테파노 신부님이다. 신부님께서는 사제로서의 삶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몸소 삶의 모습으로 보여주신 분이다.

어느 날 밤늦은 시간에 갑작스러운 병자성사 요청이 들어왔다.

스테파노 신부님이 이미 잠자리에 드신 이후라 급히 성사 준비를 하고 사제관을 나서려는 참이었다.

그때 갑자기 내 등 뒤로 신부님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박 신부, 잠시만 기다리게. 나도 같이 갈 테니.” 나는 신부님께 “너무 늦은 시간이니 제가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다.

하지만 신부님께서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옷을 챙겨 입으시면서, “내 본당 식구인데 그래도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노자 성체는 본당 신부가 모셔드려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씀하셨다.

결국, 나는 본당 신부님과 함께 병자성사를 청하는 형제 집으로 향했다.

허름한 집에 도착하여 성사를 청하는 가족들을 만났다.

가족들은 임종이 가까운 남편이요 아버지와의 마지막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다.

병명은 기억되지 않지만, 환자는 죽음에 이르는 병으로 힘겹게 투병생활을 하고 있었음을 쉽게 알 수 있었다.

온몸의 뼈가 앙상히 드러난 상태에서 눈과 뺨 주위가 움푹 파여 있었고, 반쯤 열린 눈과 입에서는

약간의 눈물과 침이 고여 있었다.

누가 보아도 죽음을 앞둔 사람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한 숨 한 숨을 힘들게 몰아쉬며 하느님께 의탁하는 모습이었다.

스테파노 신부님은 환자 옆에 앉아 조용히 손을 잡고 기도를 하신 후 그동안 고생 많았다 하시며

마지막으로 성체를 영하기 전에 하느님께 용서를 청할 것이 있다면 고해성사를 보라고 말씀하셨다.

성사를 드리나 싶어 잠시 자리에서 일어나려는 순간, 신부님은 나를 다시 끌어 앉히시며 같이 고해성사를 드리자고 하셨다.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두 신부가 함께 한 영혼의 고해를 듣는 순간이었다.

하느님의 용서를 청하는 고해의 음성이 신음과 함께 묻어나기 시작하였다.

너무도 미세한 음성이라 좀 더 집중하기 위해 귀를 기울이는 순간, 나는 처음으로 속살이 썩어드는 냄새가

어떤 것인지를 체험하게 되었다.

구토가 나올 듯한 악취로 인해 나는 더 이상 고해성사의 내용을 들을 수 없었다.

하지만 스테파노 신부님께서는 더 자세히 고해의 내용을 듣기 위해 환자의 입과 코 위로 당신의 얼굴을 가져가셨다.

실로 신부님께서는 단말마의 고통을 견디며 어렵게 고백하는 환자의 한 마디 한 마디를 놓치지 않으시려는 모습이셨다.

게다가 환자의 들숨과 날숨을 당신의 호흡과 함께하시면서도 얼굴 한 번 찡그리지 않고 환자를 위로하셨다.

실로 살아있는 성인을 옆에서 지켜보는 느낌이었다.

아무리 살이 썩어들어가는 악취라 하더라도 신자를 사랑하는 목자의 마음을 이겨낼 수는 없었다.

나는 환자를 꼭 끌어안으며 병자성사를 정성스럽게 집전하시는 신부님의 모습을 보면서 죽어가는

한 마리의 어린 양을 품에 안으며 깊이 슬퍼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임종을 맞이하는 한 영혼의 모습은 마치 목자의 품에 안겨 하느님의 위로를 받고 있는 한 마리의 어린 양을 연상시켰다.

한종훈 스테파노 신부님은 당신의 장기를 포함하여 시신을 온전히 기증하시고 마지막 순간까지

사랑의 삶을 살다가 지금은 하느님 품 안에 평안한 안식을 누리고 계신다.

위령 성월을 맞아 우리가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신부님께서는 우리 사제들뿐 아니라 모든 하느님의

자녀에게 당신의 삶을 통해 보여주신 분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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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죠의 바티칸산책] - 황사영 백서와 뜨거운 전율

                                          이백만(요셉, 주교황청 한국대사)

숨이 멎어버릴 것만 같았습니다.

아~, 그토록 보고 싶었던 ‘황사영 백서’가 여기에 이렇게 있었구나!

순간 배론 성지의 토굴이 생각나고, 200여 년 전 서소문 밖 형장에서 팔다리가 찢겨 죽어가는

황사영(알렉시오)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지난 2월 바티칸 민속박물관을 찾았습니다.

관리 책임자인 마펠리 신부의 안내를 받아 고문서 연구실에 들어갔더니 백서가 책상 위에 놓여 있었습니다.

워낙 귀중한 사료여서 특수 제작한 상자에 넣어 문서고에 보관하고 있는데, 한국 대사 일행이 온다기에

특별 개봉해 놓았다고 하더군요. 붓글씨를 금방 쓴 것처럼 보관 상태가 좋아 보였습니다. 신기할 정도로!

신앙의 힘으로 써내려간 글
제가 놀란 것은 사실 다른 데 있었습니다.

이 작은 비단 조각(가로 62cm 세로 38cm)에 어떻게 이 많은 한자(1만 3311자)를 써넣을꼬!

글씨가 깨알같이 작습니다. 제 눈으로는 도저히 식별할 수 없을 정도로! 황사영은 시력이 무척 좋았던 것 같습니다.

백서의 내용은 차치하고, 황사영은 이렇게 많은 한자를 어떻게 오탈자 하나 없이 써내려갔을까. 경이로울 뿐이었습니다.

자칫 한 글자라도 실수하면 전체를 다시 써야 하는데 말입니다. 신앙의 힘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이 백서는 황사영이 1801년 충북 제천 배론의 토굴에서 신유박해의 실상과 대응책을 흰 비단에 적어

중국 베이징의 구베아 주교에게 보내려고 한 비밀문서입니다.

기본적으로 신앙의 자유를 찾기 위한 신앙고백입니다. 황사영은 천주교를 무자비하게 박해하는

조선의 폭정을 막아달라고 청나라와 프랑스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불가항력의 상황에서 보낸 자위적

차원의 SOS(긴급구조요청)였습니다.

위협을 느낀 조선의 조정은 황사영이 외세를 끌어들이려는 반역행위를 했다며 대역죄인으로 극형에 처했습니다.

찬바람 휘날리는 음력 11월 겨울이었습니다.

홍콩의 민주화 운동을 볼 때마다 황사영 백서가 겹쳐졌습니다.

반정부 시위가 최악으로 치닫던 2019년 9월 AP통신은 특별한 사진 한 장을 보도했습니다.

홍콩 시위대가 미국 총영사관 앞에서 미국 의회에 ‘홍콩 인권민주주의 법안’의 통과를 촉구하는 모습입니다.

여기에는 “트럼프 대통령, 홍콩을 해방시켜주세요”라고 쓴 깃발도 있었습니다.

시위대가 미국에 SOS를 보낸 것입니다. 중국은 민족반역 행위라며 시위대를 강력히 처벌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황사영 사건과 같은 구도 아닙니까?

황사영은 혈혈단신 심산유곡에서 ‘1인 저항’을 했고, 홍콩 시위대는 세계인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집단 저항’을 한 것이 다를 뿐입니다. 황사영은 신앙의 자유를, 홍콩 시민들은 정치적 자유(민주주의)를 얻고자 했습니다.

황사영에 대한 평가가 아직도 엇갈립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엄청나게 바뀌었는데 말입니다. 안타깝습니다.

황사영은 권력을 탐하지도, 정권을 찬탈하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오로지 신앙의 자유를 추구했을 뿐입니다.

조선에는 신앙의 자유가 전혀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신앙의 자유를 100% 보장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E. H 카는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말했습니다.

현재의 시각에서 황사영을 봐야 합니다. 황사영은 천주교를 보편적 진리로 여겼기에 요즘으로 치면

UN에 탄원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황사영은 단지 조선의 실정법을 위반했을 뿐입니다. 국가폭력의 희생자입니다.

다시 보자 황사영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국가보안법 등 실정법을 위반하여 고통을 겪었던 분들이 모두 복권되었듯,

황사영도 역사의 법정에서 복권되어야 합니다.

철학자이자 역사학자인 오슬로대학 박노자 교수의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일각의 민족주의

사학자들은 황사영을 외세 숭배자로 부르지만, 그가 진정으로 숭배한 것은 모든 지구인이 공동으로

섬길 수 있는 보편적인 신이었습니다.

종교인을 정치사적 기준으로 심판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요?”(「우리 역사 최전선」 박노자 하동현 공저, 푸른역사)

황사영은 백서를 쓰며 그것이 비오 11세 교황에게까지 전해지리라 생각이나 했을까.

그의 혼이 깃들어 있는 백서를 한 번 안아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

마펠리 신부가 저의 간절한 마음을 눈치챘는지, 백서의 모퉁이만 살짝 만져 보라고 특별 허락을 해주셨습니다.

황사영 알렉시오와 이백만 요셉, 실로 219년 만의 만남이었습니다. 뜨거운 전율이 감돌았습니다.

 

 

 

                                   공동체 소식  

* 본당 신부님께서 주일미사 강론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리십니다.   

▣  교황청이 위령 성월인 11월 한 달 동안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모든 신자들에게 전대사를 허용했다.

당장 묘지나 성지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경건한 마음으로 고인을 위해 기도를 바치면 전대사를 받아 연옥 영혼에게 양도할 수 있다.
교황청 내사원은 10월 23일 발표한 훈령을 통해 “올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위기 상황에서 신자들의

안전과 신앙생활의 여건을 고려해 올해 금지된 집회를 피하고자 사도좌의 특별 승인에 따라 11월 한 달 동안

세상을 떠난 연옥 영혼들에 양도할 수 있는 전대사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특히 해당 지역의 방역 지침으로 인해 묘지와 성지를 방문할 수 없는 모든 이들은 마음으로 함께하며

전대사의 일반 조건인 고해성사와 영성체, 교황님 지향에 따른 기도를 이른 시일에 충족하겠다는 의지를 지니고,

성모님 앞에서 위령 시간 전례를 바치거나, 혹은 죽은 이들을 위한 기도나 전례 복음을 봉독하거나, 하느님께 바치는

자비의 활동을 하면 전대사를 받을 수 있다.

▣  Zarama 주교님 권한으로 COVID-19 동안 신자들은 주일 미사 참여 의무를 면제 받았습니다.  

    미사 참례 하고자 하시는 교우 여러분들은 성당측의 안전수칙 준비를 위해 우선 

    각 구역장님께 참석하신다는 연락을 주시고, 아래 의무 사항과 권고 사항을 숙지하시어, 

    안전한 환경 안에서 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협조 부탁 드립니다.     

성당 입장시 의무사항 

미사 참여시 권고 사항 

고백성사 없음 

실내 대화 자제(야외 권고)           

마스크 의무 착용 

미사후 즉시 귀가 

20 세 미만 성당 출입금지 

개인 손소독제 지참 

음료수, 음식 반입 금지(성당 정수기 사용중지)     

 

성전을 제외한 다른방 입장 금지 

 

부엌 사용 금지 

 

성전내 의자 이동 금지 

 

열이나 인후통등 증상이 있을 경우 입장금지 

 

▣ 미사 시간 및 전례 - 미사참례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각 구역장님께 참석하신다는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구역이 없으신분들께서는  919-264-5869 로 연락하셔서 안내를 받으십시요.

  •      성가, 해설자, 독서자 없습니다.  

  •      미사중 신자들의 응송도 신부님께서 하심  

  •      평일 미사: 수요일 오전 10:30 

  •      주일 미사: 토요일 오후 5시,  주일 오전 10:30분  

▣ 영성체:  신부님께서 이동 (신자들은 그냥 제자리에서 영성체 영함)     

▣ 기타 사항 - 손 세정제 와 클로락스(라이솔), 기타 브랜드 도네이션 받습니다.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봉헌금은 미리 준비하셔서 성당 입구에서만 수합 합니다.  

     단, 미사예물은 미사 전에 직접 제대에 올려 주십시요.

▣ COVID19으로 본당 미사에 직접 참여를 못 하시는 분들께서는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앞으로는 세가지중에 편하신 방법으로 알아서 결정 하시면 되겠습니다.

    1. 미사 참여시 직접 전달

    2. 우편이용 봉헌 -  체크를 본당 재무분과장 편영준 미카엘형제님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Pay to the order of : SPJCC (주소는 각구역장님께 문의)

    3. 인터넷이용 봉헌 - https://spjcc.weshareonline.org  

      현재 교무금, 건축헌금, 감사헌금 및 주일헌금을 봉헌하실 수 있으며 매달 혹시 원하시는 

       주기로 자동결제돠도록 예약하실 수도 있습니다.

       처음 봉헌하실 때 계좌를 만드시면 그 후로는 간단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봉헌 내역도 

       확인 가능합니다. 사용 문의사항은 재무분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봉헌하시는 교무금안에는 저희 성당건물 모기지는 포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금혜택은 총 봉헌금으로 받으시기 때문에 건축헌금에 비중을 두시는것도 저희 건물 빚을 갚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어렵고 불편한 환경에서도 봉헌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환절기철이 되면서 감기에 걸리시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혹시 감기에 걸리시거나

     기침을 하시는 분들은 미사 참석을 자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일학교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2시50분까지 온라인 수업이 시작 되었습니다.

     9월5일 개강 - 12월12일 종강이며 11월28일은 휴강입니다.

    수강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나부덕 율리안나 교감선생님께 하시기 바랍니다.  chakhanori@gmail.com

▣ 한국학교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3시50분까지 온라인 수업이 시작 되었습니다.

     9월5일 개강 - 12월12일 종강이며 11월28일은 휴강입니다.

    수강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김유미 마더 데레사 교감선생님께 하시기 바랍니다. yoomi5717@gmail.com

▣ 11월 미사책이 나왔습니다.

    성당 부엌입구에 가져다 놓았으니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 2021년도 미사책 정기구독 하실 분 신청 바랍니다.

    신청은 각 구역장님께 하시거나, 봉헌금 보내시듯이 편영준 미카엘형제님께 보내시면 됩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분들이 미사 참례를 못 하시므로 매일미사책 오더 분량을 조절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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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님의 11월 기도 지향}  

복음화 지향: 인공지능

로봇 공학과 인공 지능의 발전이 언제나 인류에 도움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위령성월 기도

○ 깊은 구렁 속에서 
    주님, 당신께 부르짖나이다. 
● 주님, 제 소리를 들어 주소서. 
    애원하는 제 소리에 당신 귀를 기울이소서. 
○ 주님, 당신이 죄악을 헤아리신다면 
    주님, 감당할 자 누구이리까? 
● 당신은 용서하는 분이시니 
    사람들이 당신을 경외하리이다. 

○ 나 주님께 바라네. 
    내 영혼이 주님께 바라며 
    그분 말씀에 희망을 두네. 
●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기보다 
    내 영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네. 
○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기보다 
    이스라엘이 주님을 더 기다리네. 
● 주님께는 자애가 있고,  
    풍요로운 구원이 있네. 
○ 바로 그분이 이스라엘을 
    모든 죄악에서 구원하시리라. 

╋ 기도합시다. 
    사람을 창조하시고 믿는 이들을 구원하시는 하느님,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어 
    주님을 섬기던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그들이 바라던 영원한 행복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주님,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들에게 비추소서. 

╋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밤 9시 주모경 바치기 운동

2020년은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2020년 11월28일 까지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밤 9시 주모경 바치기’에 동참해 주십시오. 

사랑으로 하나 되신 주님처럼 저희가 서로 사랑하여 하나 되게 하소서.

평화를 바라시는 주님, 이 나라 이 땅에 잃어버린 평화를 되찾게하소서. 

               분단의 깊은 상처를 낫게 하시고 서로 용서하는 화해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평화 통일을 이룩하게 하소서.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 중에서-  

 

 

 * 미사 방송 보기   

 

1.가톨릭평화방송 매일 미사 시청   

    http://www.cpbc.co.kr/TV/178/  

    굿뉴스 가톨릭미디어 매일미사  

    YouTube TV 매일미사  

 

2. 미국 가톨릭 방송(EWTN)에서 매일 미사 시청   

   Watch Live: EWTN Livestream 24/7 Catholic TV | EWTN
   

3. 랄리 주교좌성당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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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VATICAN MEDIA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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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당신을 찬미하고 영영세세 당신 이름을 찬양합니다. 시편(145장 2절)​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339 (자) 대림 제2주일 2020년 12월 6일 AdelaKim Adela 2020.12.03 43
338 (자) 대림 제1주일 2020년 11월 29일 AdelaKim Adela 2020.11.26 70
337 (백)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성서 주간) 2020년 11월 22일 AdelaKim Adela 2020.11.19 68
336 (녹) 연중 제33주일 2020년 11월 15일 AdelaKim Adela 2020.11.11 84
» (녹) 연중 제32주일 (평신도 주일) 2020년 11월 8일 AdelaKim Adela 2020.11.05 82
334 (백) 모든 성인 대축일 2020년 11월 1일 AdelaKim Adela 2020.10.29 80
333 (녹) 연중 제30주일 2020년 10월 25일 AdelaKim Adela 2020.10.21 59
332 (녹) 연중 제29주일 2020년 10월 18일 AdelaKim Adela 2020.10.15 44
331 (녹) 연중 제28주일 2020년 10월 11일 AdelaKim Adela 2020.10.07 42
330 (녹) 연중 제27주일 2020년 10월 4일 AdelaKim Adela 2020.10.01 30
329 (녹) 연중 제26주일 2020년 9월 27일 AdelaKim Adela 2020.09.25 42
328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2020년 9월 20일 AdelaKim Adela 2020.09.17 85
327 (녹) 연중 제24주일 2020년 9월 13일 AdelaKim Adela 2020.09.10 45
326 (녹) 연중 제23주일 2020년 9월 6일 AdelaKim Adela 2020.09.03 45
325 (녹) 연중 제22주일 2020년 8월 30일 AdelaKim Adela 2020.08.27 27
324 (녹) 연중 제21주일] 2020년 8월 23일 AdelaKim Adela 2020.08.21 29
323 (녹) 연중 제20주일 2020년 8월 16일 AdelaKim Adela 2020.08.13 39
322 (백) 성모 승천 대축일 2020년 8월 15일 AdelaKim Adela 2020.08.13 22
321 (녹) 연중 제19주일 2020년 8월 9일 AdelaKim Adela 2020.08.05 21
320 (녹) 연중 제18주일 2020년 8월 2일 AdelaKim Adela 2020.07.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