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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1 Holland Road,
    Apex, NC 27502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본당주보입니다.

랄리 성 정하상 바오로 성당 

ST. HA-SANG PAUL JUNG CATHOLIC CHURCH 

주임신부: 김재화 (시몬)  

사목회장: 김귀옥 (테오도라)

3031 Holland Rd Apex, NC 27502      Tel: (919) 414-9256      Fax: (919) 363-0409

제1독서  에제 33,7-9
화답송 

◎ 오늘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 어서 와 주님께 노래 부르세. 구원의 바위 앞에 환성 올리세. 감사하며 그분 앞에 나아가세. 노래하며 그분께 환성 올리세. ◎
○ 어서 와 엎드려 경배드리세. 우리를 내신 주님 앞에 무릎 꿇으세.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 우리는 그분 목장의 백성, 그분 손이 이끄시는 양 떼로세. ◎
○ 오늘 너희는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므리바에서처럼, 마싸의 그날 광야에서처럼,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거기에서 너희 조상들은 나를 시험하였고, 내가 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떠보았다.”◎

 

제2독서  로마   13,8-10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당신과 화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화해의 말씀을 맡기셨네.

 

복음  마태  18,15-20

영성체송    

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그리나이다. 제 영혼이 하느님을,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하나이다.

 

생명의 말씀

‘나와 너’의 친밀함, ‘영원한 나’의 현존 

                        구요비 욥 주교 | 서울대교구 보좌주교 

학적인 통설에 의하면 10만년 전 이 지구상(地球上)에는 최소 6종류의 인간종(種)이

살고 있었는데(예컨대 네안데르탈인, 호모에렉투스, 크로마뇽 등) 그중 현재의 인간종

호모 사피엔스 (homo sapiens)만이 살아남게 되었다고 합니다.

역사학자 유발하라리는그 생존의 이유중 하나로 호모 사피엔스는 ‘뒷담화 문화(文化)’가

있어서, 뒷담화를 통하여 서로 협력하고 연대하여 자기들의 생존력과 생존 영역을 넓히고

발전시켜 왔다고 진단합니다(「사피엔스」, p42~60).

 

여러분은 뒷담화 하기를 좋아하십니까?

뒷담화(談話)란 앞에서는 아무말 못하면서 나중에 뒤에서 비판하고 욕하며 스트레스를

푸는 수다를 의미하는데, 부정적인 행동으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그는 이런 뒷담화 문화 안에도 소통, 친교, 대화라는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순기능이 있음을 지적합니다.

 

바로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당신 제자들의 삶의 모습에서도

소통과 대화가 강조됩니다.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

그러나 그가 네 말을 듣지 않거든 한사람이나 두사람을 더 데리고 가거라....

그가 그들의 말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교회에 알려라.”(마태 18,15-17)

 

우리가 믿는 하느님은 대화의 하느님이십니다.

대화의 하느님이심은 하느님께서 우리 각자를 나와 너의 친밀한 관계로 대해 주심을 말합니다.

구약성경은 야훼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부르실 때, 늘

“나 야훼가 너 이스라엘에게 말한다!”로 시작합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너’라고 말씀하실 때, 이는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구체적인 ‘너’를 통하여 구체적인 개인인 ‘나’에게 말씀을

전하시길 원하신다는 뜻이겠습니다.

 

“두사람이나 세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마태 18,20)

 

철학자 마르틴 부버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나와 그것이 아니라 나와 너라는

친밀함이 있을 때 그 뒤에는 ‘영원한 나’가 현존(現存)한다’고 통찰하였습니다.

하느님께서 대화의 하느님이심은, 우리가 믿는 하느님이 사랑이시라는 신앙고백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외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사랑으로 내어 주심으로

우리 각자를 ‘나와 너’의 관계로 만드시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시길 원 하십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들인 우리가 성숙한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나와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이웃 사람들을 인격적으로 신뢰하고 언제든 어떤 처지에서든 대화의 문을 열어

놓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나에게 상처를 입히고, 죄까지 범한 사람까지도 마음으로 증오하지 않고, 관계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 이것이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일 것입니다. 

 

말쑴의 이삭

아주 특별한 휴가

                                   정석 예로니모 |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8월초 아주 특별한 휴가를 보냈습니다.

전반부 3박 4일은 가족여행을 했고, 후반부 2박 3일은 수도원에서 개인 피정을 했습니다.

아내 헬레나와 휴가 계획을 짜다가 큰아들에게 여행 대장을 맡겨보았습니다.

큰아들은 가족회의를 열어 의견을 모은 뒤 경주, 경산, 대구를 다녀 오는 멋진 여행 계획을

기획하고 실행했습니다.

 

스물아홉이니 그럴 만한 나이입니다. 맡기길 잘했습니다.

한결, 도운, 새온, 채운 네 아이와 엄마 아빠까지 여섯명 한 가족이 토요일 오전

서울을 출발했습니다.

경주로 가는 차 안에서는 수학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요즘 수학이 궁금해진 아빠가 묻는 질문에 컴퓨터와 물리학을 전공한 아이들이

‘수학은 과학의 언어’, ‘수학은 사람들의 소통을 돕는 도구’라며 조리 있게 답을 했습니다.

아빠와 아이들의 대화를 지켜보며 헬레나는 ‘아이들이 참 잘 컸구나’ 싶어 눈물이

핑 돌았다고 합니다.

 

유적들과 맛집 탐방도 하고, 경주역 앞 성동성당에서 주일 저녁 미사도 드리고,

박물관과 전시관까지 알찬 경주여행을 마친 뒤 헬레나의 고향인 대구와 경산의

선산까지 들렀다가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아이들에게 외가 선산은 첫 방문이었습니다.

 

땡볕 아래 땀 흘리며 산소까지 오르느라 고생했지만, 엄마 집안 어르신들의  삶과 역사를

접하며 많은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여행일정 짜기와 숙소 예약에 맛집 찾기까지 아이들이 도맡아 하니 참 편안했습니다.

부모가 꼭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이렇게 자식에게 믿고 맡긴 뒤 뒷전에 머물러도 됩니다.

렛잇비(Let it be)가 역시 정답입니다!

 

서울 오는 차 안에서 남은 휴가에 개인 피정을 하고싶다 했더니 헬레나는 바로

검색한 뒤 예약을 해줬습니다.

그 덕에 인천 계양산아래 가르멜 수도원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성당에 홀로 앉아 기도 드리고, 책도 읽고, 산책도 하고, 가만히 누워 쉬기도 하면서

사흘을 보냈습니다.

 

요즘 저는 이런 기도를 드립니다.

“주님, 당신 음성을 들려 주세요. 제게 바라시는 바를 말씀해 주세요. 그대로 따르겠습니다.”

 

피정을 하면서 다시 청 했더니 주님께선 “성녀 데레사와 대화 해 보렴.” 하고 답 해주십니다.

16세기 종교개혁 격동기에 가톨릭교회 개혁을 위해 맨발 가르멜 수도회를 비롯해

17개 수도회를 창립했던 성녀 데레사를 오래 전 스페인 아빌라 여행 때 처음 만났는데,

가르멜 수도원에서 이렇게 다시 만난게 우연이 아니었나 봅니 다.

 

주님 말씀대로 그분을 더 공부하고 기도속에 만나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어졌습니다.

마침 수도회가 출간한 좋은 책들이 눈에 띄어 구입 해 읽고, 성녀에 관한 강의영상

들도 찾아 들었습니다.
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데레사 성녀의 이 말씀이 마음을 울립니다.

 

“기도는 하느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단 한순간도 눈길을 떼지 않고 나를 지켜보고 계신

그 분을 만나고 싶다면 그저 하느님을 바라보면 됩니다.”

 

여행 준비는 아이들에게 맡기고, 대신 하느님께 한 걸음 다가갔던 아주 특별한 휴가였습니다.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신앙생활 양심성찰

                                       사목국 기획연구팀 

코로나19 이후 우리는 삶 속에서 많은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신앙생활 역시 변화의 소용돌이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미사에 참례하지 못해서, 성체를 받아 모시지 못해서, 단체모임을 할 수 없어서....

어찌보면 이러 저러한 핑계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에게 손을 내미시는 하느님을

보지 못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가장 효과적인 길로서 교회 안에서 내려온 전통적인 기도인 ‘양심성찰’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양심은 인간의 가장 깊은 중심이며, 가장 비밀스럽고 성스러운 곳입니다.

바로 그곳에서 우리는 하느님과 홀로 만나고 그분의 목소리를 듣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가장 내밀한 양심을 통해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 그리고 의무를 복음과 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성찰하는 기도가 바로 ‘양심 성찰’입니다.

양심 성찰은 여러 형태로 전해지지만 일반적으로 다음의 순서를 따릅니다.

<1단계 – 준비기도>

집이나 직장에서 십자가나 성화등 성물 앞에 초를 켜두고 하느님의 현존을 느낄 수 있는 기도 자리를 만들어 봅니다.

또한 가급적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기도를 바칩니다.

준비 기도는 무엇보다 하느님께서 나와 함께 계심을 느끼는 시간입니다.

성찰은 하느님의 은총으로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는 영적인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다음의 기도 또는 자유 기도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 저를 비춰주시어 제 자신을 잘 살피게 하소서.”

<2단계 – 성찰>

성찰은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 비난하거나 자책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그 원인과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는 것입니다.

1  삶 속에서 내가 만났던 사람, 경험했던 일들 속에서 내 안에 일어난 감정(질투, 미움, 분노 등)과 생각, 반응을 떠올려봅니다.

2  그 감정, 생각, 반응들의 원인을 천천히 살펴봅니다 (예를 들어 남을 미워했을 때,

    그 원인이 상대방에 대한 오해일 수도 있고 나의 약점을 건드렸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3  하느님께서 나의 모습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어떤 가르침을 주시는지 살펴봅니다.

    이때 그날의 복음을 읽으며 성찰하셔도 좋습니다. 성찰한 내용은 따로 노트를 마련하여 꾸준히 적는 것이 좋습니다. 

<3단계 – 통회와 결심>

하느님의 뜻을 깨닫게 되면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린 것에 대한 깊은 통회와 슬픔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자신의 부족함에도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느님을 만나 찬미와 감사를 드리며 어떻게하면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릴지 결심합니다. 이러한 통회와 결심 또한 노트에 적어 봅니다.

<4단계 – 감사기도>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드리며 ‘주님의 기도’를 바치며 성찰을 마칩니다.

이러한 양심 성찰을 매일 꾸준히 정해진 장소와 시간에 맞추어 봉헌한다면, 하느님의 은총으로 거룩하게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하느님을 찾고 있지만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면, 기도하는 것을 배우고

매일같이 기도하려고 노력하십시오.” - 마더 데레사 성녀 - 
 

 

**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밤 9시 주모경 바치기 운동

2020년은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2020년 11월28일 까지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밤 9시 주모경 바치기’에 동참해 주십시오. 

사랑으로 하나 되신 주님처럼 저희가 서로 사랑하여 하나 되게 하소서.

평화를 바라시는 주님, 이 나라 이 땅에 잃어버린 평화를 되찾게하소서. 

               분단의 깊은 상처를 낫게 하시고 서로 용서하는 화해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평화 통일을 이룩하게 하소서.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 중에서-  

 

                                   공동체 소식  

* 본당 신부님께서 주일미사 강론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리십니다.   

▣  Zarama 주교님 권한으로 COVID-19 동안 신자들은 주일 미사 참여 의무를 면제 받았습니다.  

    미사 참례 하고자 하시는 교우 여러분들은 성당측의 안전수칙 준비를 위해 우선 

    각 구역장님께 참석하신다는 연락을 주시고, 아래 의무 사항과 권고 사항을 숙지하시어, 

    안전한 환경 안에서 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협조 부탁 드립니다.     

성당 입장시 의무사항 

미사 참여시 권고 사항 

고백성사 없음 

실내 대화 자제(야외 권고)           

마스크 의무 착용 

미사후 즉시 귀가 

20 세 미만 성당 출입금지 

개인 손소독제 지참 

음료수, 음식 반입 금지(성당 정수기 사용중지)     

 

성전을 제외한 다른방 입장 금지 

 

부엌 사용 금지 

 

성전내 의자 이동 금지 

 

열이나 인후통등 증상이 있을 경우 입장금지 

 

▣ 미사 시간 및 전례 - 미사참례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각 구역장님께 참석하신다는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구역이 없으신분들께서는  919-264-5869 로 연락하셔서 안내를 받으십시요.

  •      성가, 해설자, 독서자 없습니다.  

  •      미사중 신자들의 응송도 신부님께서 하심  

  •      평일 미사: 수요일 오전 10:30 

  •      주일 미사: 토요일 오후 5시,  주일 오전 10:30분  

▣ 영성체:  신부님께서 이동 (신자들은 그냥 제자리에서 영성체 영함)              

▣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봉헌금은 미리 준비하셔서 성당 입구에서만 수합 합니다.  

     단, 미사예물은 미사 전에 직접 제대에 올려 주십시요.

▣ 기타 사항 - 손 세정제 와 클로락스(라이솔), 기타 브랜드 도네이션 받습니다. 

▣ COVID19으로 본당 미사에 직접 참여를 못 하시는 분들께서는 교무금, 건축헌금, 주일헌금 등 

    체크를 본당 재무분과장 편영준 미카엘형제님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Pay to the order of : SPJCC 

     주소는 각 구역장님께 문의 바랍니다. 

     어렵고 불편한 환경에서도 봉헌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9월 매일미사책이 나왔습니다. 

    정기구독 하시는분들과 미사책 필요하신분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미사책값은 $5 입니다. 

 

 Apex 향후 도로건설 계획과 우리의  탄원서:

Apex 향후 도로건설 계획에 따라 저희 성당땅으로 새로운 차선이 건설 되는 내용으로 

가장 큰 이슈는 앞으로 성전을 짓게되기는 거의 불가능해지고..

현재 설치된 septic (정화조)도 없애고 다시 옮겨야 하는 불편함이 생깁니다.

또한 본당 성전건설 계획 도로에는 아직 건물이 없기에 땅만 가져가기 때문에

보상을 받더라도 굉장히 적은 액수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성당 중간으로 큰길이 지나가기 때문에 성당 부지 전체를 내놓는다고 해도

살 사람이 없을것이고 팔린다고 해도 저희가 갈 곳이 없습니다.

 

현재 경과 보고:

* 랄리 요구와 미팅을 통하여 저희본당 결사반대 의견 전달

* 랄리교구 담당 변호사가 Apex에 건설반대 서한 준비 다음주에 송부

* 본당이름으로 탄원서 청원중이며 (일단 아래에 전자 탄원서 이용 부탁 드립니다)

* 9/14 오후 4시30분 - 타운에서 공청회

* 9/16 오후5시 - 안건상정 투표

* 10/6 오후6시 - 시의원 참가 공청회

 

제일 먼저 지금 당장 저희가  할 수 있는것은.. 

제목은:  Thoroughfare and Collector Street Plan - For Holland Road and Friendship Road

*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해서 메세지를 남기는것 입니다.

   이메일은 350자 이내 그리고.메세지는 3분 이내 입니다.

  public.hearing@apexnc.org  (350자이내)으로

  919.372.7300 (3분이내)

 

영어 못 하신다고 걱정 하지 마시고 주위에 자녀분들 미국친구들에게 부탁 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전자 탄원서 입니다. 부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싸이트에 들어가셔서 $8, $25 등등 절대 도네이션은 하지마십시요.

  저희일과는 아주 무관합니다.

http://chng.it/vQL5WFD4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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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님의 9월 기도 지향}  

보편 지향: 지구 자원의 보호

지구 자원을 약탈하지 않고 공정과 존중의 자세로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미사 방송 보기   

 

1.가톨릭평화방송 매일 미사 시청   

    http://www.cpbc.co.kr/TV/178/  

    굿뉴스 가톨릭미디어 매일미사  

    YouTube TV 매일미사  

 

2. 미국 가톨릭 방송(EWTN)에서 매일 미사 시청   

   Watch Live: EWTN Livestream 24/7 Catholic TV | EWTN
   

3. 랄리 주교좌성당 미사    

   Holy Name of Jesus You Tube Channel  

 

4. VATICAN MEDIA LIVE  (뒤로 돌려보시면 매일 미사와  묵주기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29EFXG2WJL8  

 

                               

주님의 가르침은 완전하여 생기를 돋게 하고 주님의 법은 참되어 어수룩한 이를 슬기롭게 하네. 시편(19장 8절)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328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2020년 9월 20일 AdelaKim Adela 2020.09.17 20
327 (녹) 연중 제24주일 2020년 9월 13일 AdelaKim Adela 2020.09.10 40
» (녹) 연중 제23주일 2020년 9월 6일 AdelaKim Adela 2020.09.03 45
325 (녹) 연중 제22주일 2020년 8월 30일 AdelaKim Adela 2020.08.27 27
324 (녹) 연중 제21주일] 2020년 8월 23일 AdelaKim Adela 2020.08.21 28
323 (녹) 연중 제20주일 2020년 8월 16일 AdelaKim Adela 2020.08.13 37
322 (백) 성모 승천 대축일 2020년 8월 15일 AdelaKim Adela 2020.08.13 19
321 (녹) 연중 제19주일 2020년 8월 9일 AdelaKim Adela 2020.08.05 21
320 (녹) 연중 제18주일 2020년 8월 2일 AdelaKim Adela 2020.07.30 31
319 (녹) 연중 제17주일 2020년 7월 26일 AdelaKim Adela 2020.07.24 38
318 (녹) 연중 제16주일 2020년 7월 19일 AdelaKim Adela 2020.07.17 32
317 (녹) 연중 제15주일 2020년 7월 12일 AdelaKim Adela 2020.07.10 34
316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2020년 7월 5일 AdelaKim Adela 2020.07.03 47
315 (녹)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 2020년 6월28일 AdelaKim Adela 2020.06.26 253
314 (녹) 연중 제12주일 2020년 6월 21 일 AdelaKim Adela 2020.06.19 48
313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20년 6월 14일 AdelaKim Adela 2020.06.12 50
312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2020년 6월 7일 - COVID19으로 본당미사는 없습니다 AdelaKim Adela 2020.06.04 74
311 성령 강림 대축일 2020년 5월31일 - COVID19으로 본당미사는 없습니다. AdelaKim Adela 2020.05.29 53
310 주님 승천 대축일 2020년 5월24일 - COVID19으로 본당미사는 없습니다 AdelaKim Adela 2020.05.23 57
309 부활 제6주일 2020년 5월17일 - COVID19으로 본당미사는 없습니다 AdelaKim Adela 2020.05.15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