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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어쩌면 많은 저희 그리스도인들이 '하늘만 쳐다보며 서 있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기계적으로 그분에 관하여 듣고, 보고, 정해진 기도하고, 미사 참여하는 것으로 만족해 하는 것이 의로운 것이라 생각하며 이러한 것들이 하늘만 쳐다보며 만족해 서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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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의로움에 관하여 잘못 생각하는 것은 내가 아버지께 가고 너희가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며(요한복음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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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것들을 무시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것들을 통해서 완성을 향하여 한 발자국 더 나아가는 움직임으로 나아가자는 말입니다.

빠지면 죄가 되는 미사가 아니라 엄청난 은총이 쏟아진다는 미사를 통해 나는 가정과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으로 그 미사를(파견을) 어떤게 완성해 나아가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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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마태오 5:17)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162 그분으로 말미암아...'말미암다'는 움직임을 뜻하는 동사 김성한 야고보 2018.08.1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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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0 생명을 주는 빵? 행사용 빵? 김성한 야고보 2018.08.11 8
4159 예수님께서 아파하시는 것에 잠들어 있슴 김성한 야고보 2018.08.11 6
4158 꼭 읽어 보세요 : 성체성사에 대해서 ... 김재화 시몬 2018.08.10 33
4157 보물을 사기 위한 값의 지불 김성한 야고보 2018.08.05 5
4156 왜? 저희의 어떤 모습때문에 상처 가득한 사랑의 눈물을 흘리시는지 김성한 야고보 2018.08.05 4
4155 부푼 밀가루의 목적을 제대로 이해하여 김성한 야고보 2018.08.05 4
4154 돈을 잃으면, 영적인 것을 잃으면 김성한 야고보 2018.08.05 2
4153 주인과 깉이 있는 이들이 뿌리체 뽑으려는 가라지 김성한 야고보 2018.07.29 28
4152 길에 그냥 떨어진 씨앗, 땅에 뿌려진 씨앗 김성한 야고보 2018.07.27 5
4151 내 가족과 영적으로도 가족인지... 김성한 야고보 2018.07.25 7
4150 파견되었음을 잊어버리고 김성한 야고보 2018.07.23 5
4149 자유에 대한 오해 김성한 야고보 2018.07.23 4
4148 수없이 많은 은총과 말씀을 듣고도 바뀌지 않는 저희들에게도 같은 말씀을 하실 것입니다. "불행하여라..." 김성한 야고보 2018.07.18 7
4147 감춰지고 숨겨져 있는 것 김성한 야고보 2018.07.18 3
4146 저희는 예언자도 아니었고, 그 제자도 아니었고, 그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이었지만 그분의 부르심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07.18 8
4145 사랑한다를 여덟 글자로 늘리면? 김성한 야고보 2018.07.11 12
4144 그 안에 조용히 머물러 그분의 모습을 뵙는 날 김성한 야고보 2018.07.10 4
4143 관심이 없기에 안 보이는 수많은 수확물 김성한 야고보 2018.07.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