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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 2 주 토요일 복음:

만약 큰 아들이 아버지보다 먼저 멀리에서 오는 작은 아들을 발견하고 화를 내며 꾸짖었다면, 정신차리고 회개하여 용기를 내서 겨우 무거운 발걸음을 아버지에게로 겨우 조금씩 옮기고 있는 동생의 발걸음을 다시 뒤돌아가게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실에선 다시 돌아오는 이들을 맞이하는 이들은 저희이기에, 저희들이 그들에게 아버지의 마음을, 큰 아들의 마음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어떤 여러가지 마음의 움직임으로 겨우 교회에 다시 돌아오거나, 자신의 잘못된 삶을 바꿔보겠다고 결심하는 이들을 너무나도 쉽게 그의 과거를 보며 큰 아들의 마음처럼 큰 아들의 표현이 저희의 생각과, 마음과 입에서 튀어나가지 말아야겠습니다. 법적인 잣대를 먼저 들여대지 않았으면...

아버지의 마음이 담긴 말과 행동이 표현될 수 있기를...

.

그제야 제정신이 든 그는 ... 일어나 아버지에게로 갔다.

그가 아직도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

아버지가 그를 보고 가엾은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달려가 아들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다......

큰아들은 화가 나서 들어가려고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창녀들과 어울려 아버지의 가산을 들어먹은 저 아들이 오니까,

살진 송아지를 잡아 주시는군요.’(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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