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성당활동

   주일미사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평일미사

    수요일 오전 10시
    목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5시

   성당주소

    3031 Holland Road,
    Apex, NC 27502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성당문의

성당문의 안내[클릭]

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사순 제 2 주 토요일 복음:

만약 큰 아들이 아버지보다 먼저 멀리에서 오는 작은 아들을 발견하고 화를 내며 꾸짖었다면, 정신차리고 회개하여 용기를 내서 겨우 무거운 발걸음을 아버지에게로 겨우 조금씩 옮기고 있는 동생의 발걸음을 다시 뒤돌아가게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실에선 다시 돌아오는 이들을 맞이하는 이들은 저희이기에, 저희들이 그들에게 아버지의 마음을, 큰 아들의 마음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어떤 여러가지 마음의 움직임으로 겨우 교회에 다시 돌아오거나, 자신의 잘못된 삶을 바꿔보겠다고 결심하는 이들을 너무나도 쉽게 그의 과거를 보며 큰 아들의 마음처럼 큰 아들의 표현이 저희의 생각과, 마음과 입에서 튀어나가지 말아야겠습니다. 법적인 잣대를 먼저 들여대지 않았으면...

아버지의 마음이 담긴 말과 행동이 표현될 수 있기를...

.

그제야 제정신이 든 그는 ... 일어나 아버지에게로 갔다.

그가 아직도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

아버지가 그를 보고 가엾은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달려가 아들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다......

큰아들은 화가 나서 들어가려고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창녀들과 어울려 아버지의 가산을 들어먹은 저 아들이 오니까,

살진 송아지를 잡아 주시는군요.’(복음)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177 깊은 데로 나아가도록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김성한 야고보 2018.09.09 8
4176 쓰레기 김성한 야고보 2018.09.07 3
4175 먹고 마시기만 김성한 야고보 2018.09.07 6
4174 흠없는 신심 김성한 야고보 2018.09.01 6
4173 속이는 사람 김성한 야고보 2018.09.01 4
4172 잃어버린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고 잠들어 있는 것 김성한 야고보 2018.09.01 1
4171 사랑활용법 김성한 야고보 2018.09.01 2
4170 죄와 사랑의 실천 김성한 야고보 2018.08.24 6
4169 보상 (4-8) 성심의 메시지, 요새파 수녀-Facebook 하느님사랑 에서 퍼옴 김성한 야고보 2018.08.23 5
4168 초대에 간다고 응답하는 삶 김성한 야고보 2018.08.23 2
4167 당신들은 왜 온종일 하는 일 없이 여기 서 있소 김성한 야고보 2018.08.22 5
4166 신의 모습 김성한 야고보 2018.08.21 2
4165 삶 안에서의 환희의 신비 1단 김성한 야고보 2018.08.20 8
4164 어떤 공식 안에서의 신앙 생활 김성한 야고보 2018.08.20 3
4163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세요 ? 김성한 야고보 2018.08.20 2
4162 그분으로 말미암아...'말미암다'는 움직임을 뜻하는 동사 김성한 야고보 2018.08.19 1
4161 사제의 한 말씀으로 더 이상 빵과 포도주가 아닌 것처럼 김성한 야고보 2018.08.18 7
4160 생명을 주는 빵? 행사용 빵? 김성한 야고보 2018.08.11 8
4159 예수님께서 아파하시는 것에 잠들어 있슴 김성한 야고보 2018.08.11 5
4158 꼭 읽어 보세요 : 성체성사에 대해서 ... 김재화 시몬 2018.08.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