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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묵상: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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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인 이라는 등불의 뚜껑을 덮어 놓습니다. 겨우 꺼지지 않을 정도만 유지합니다.

그리스도인, 아버지, 어머니, 딸, 아들, 동료, 이웃이라는... 그분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자리에서 아버지,어머니, 가족, 그리스도인 이라는 이름으로만 그냥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지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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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사랑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들이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야 합니다.” 요한 보스코 성인의 말이다. (매일 미사에 나온 글)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245 까떼나 기도의 구도와 특성은 알고 있습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9.02.1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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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2 기도가 부담이 아닌 편안한 자연스러움을 줬으면 김성한 야고보 2019.02.10 4
4241 하느님 무시하기 김성한 야고보 2019.02.0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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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9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신 후 어떻게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드러낼 수 있는지 김성한 야고보 2019.01.2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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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7 악이 시키는 쪽을 택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라 말할 수 없기에 김성한 야고보 2019.01.1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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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2 가정 복음화- 마진우 요셉 신부님의 글 김성한 야고보 2019.01.0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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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0 “무엇을 찾느냐?” 김성한 야고보 2019.01.05 1
4229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내가 증언하였다 김성한 야고보 2019.01.05 1
4228 기도 부탁 드립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12.31 12
4227 방황하는 청소년...부모님들에게 제일 좋은 것은 예수님이 그들 뒤를 따라 다니는게 하는 것 김성한 야고보 2018.12.30 5
4226 여러 모습으로, 여러 상황으로 다가 오시는 그분께 드리는 진정한 경배 김성한 야고보 2018.12.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