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성당활동

   주일미사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평일미사

    수요일 오전 10시
    목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5시

   성당문의

성당문의 안내[클릭]

   신자등록 및 성사안내

신자등록 및 성사안내[클릭]

   성당주소

    3031 Holland Road,
    Apex, NC 27502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1월 9일 묵상: 군중이 배불리 먹은 다음, 예수님께서는 곧 제자들을 재촉하시어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먼저 가게 하시고…
.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로 살아가려는 이들이 빵의 기적에만 경탄해 하지않고 당신께서 재촉하시는 곳으로 , 당신이 가실곳으로 나아가기를 바라십니다.
.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고,
유령인 줄로 생각하여 비명을 질렀다.
50 모두 그분을 보고 겁에 질렸던 것이다....
그들은 빵의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이 완고해졌던 것이다.
.
삶에서 가까운 사람으로, 여러 사람으로, 여러 사건속에 계신 그분을 알아뵙지 못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대하기를 두려워 하며
내멋대로 다룹니다.
왜 엄청난 당신의 몸과 피를 주시는지 깨닫지 못합니다. 여전히 그 엄청난 신비의 찬미에만 멈춰 서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저희에게서 감사와 찬미만 받으시려고 당신 몸과 피를 주시지는 않으셨을테니 말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270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김성한 야고보 2019.06.01 55
4269 생명의 빵 김성한 야고보 2019.05.14 8
4268 내 삶에서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기 김성한 야고보 2019.05.09 10
4267 레지오 활동 배당에 대한 소고 김성한 야고보 2019.05.09 29
4266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김성한 야고보 2019.04.27 9
4265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김성한 야고보 2019.04.24 3
4264 교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활이 내 삶에서... 김성한 야고보 2019.04.23 0
4263 말씀과 빵이 나에게 생명이 될 때... 김성한 야고보 2019.04.07 6
4262 애가를 통해 짚어보는 우리의 뉘우침(애가 1장 10절 - 18절)-마진우 요셉 신부님 김성한 야고보 2019.04.06 3
4261 돌깨TV - 2019사순특강, 송봉모신부(예수회): 성경과함께하는 사순시기~! 김성한 야고보 2019.03.30 64
4260 이미 수없이 여러 경로를 통해 받은 거름, 그 주신 은총 김성한 야고보 2019.03.24 10
4259 만약 큰 아들이 아버지보다 먼저 멀리에서 오는 작은 아들을 발견했다면... 김성한 야고보 2019.03.23 8
4258 [태아의 생명을 지켜주세요] 세 아이 엄마의 이야기-평화신문 김성한 야고보 2019.03.22 6
4257 먼지가 되면 (손엘디 형제님이 쓰신 책중에서) 김성한 야고보 2019.03.22 10
4256 참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느님의 자녀라면- 잠비아 선교지에 계신 이충열 신부님의 글 김성한 야고보 2019.03.20 6
4255 아멘 ! 김성한 야고보 2019.03.19 4
4254 교회 공동체의 가장인 신부님,가정 공동체의 가장인 아버지 김성한 야고보 2019.03.19 6
4253 이번 사순절에는 김성한 야고보 2019.03.16 10
4252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29-32)-성프란치스코하비에르사도회 김성한 야고보 2019.03.13 4
4251 여러분은 이번 사순시기에 단식하기를 원하시나요? (퍼 옴) 교황님 말씀 김성한 야고보 2019.03.09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