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성당활동

   주일미사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평일미사

    수요일 오전 10시
    목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5시

   성당문의

성당문의 안내[클릭]

   신자등록 및 성사안내

신자등록 및 성사안내[클릭]

   성당주소

    3031 Holland Road,
    Apex, NC 27502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서로

김성한 야고보 2019.01.08 08:34 조회 수 : 1

1/8/19 묵상: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
서로라고 말씀하십니다. 나만이 아니라 다른 이들도 사랑을 살아갈 수 있도록 그분이 하라는 세상이 말하는 사랑이 아니라 그분이 말하시는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하고, 격려하고  함께 걸어가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진정한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8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그분이 말씀하시는 사랑이라는 단어에, 평화라는 단어에 숨은 구원의 십자가를 살아내지 못하기에, 수십년 신앙생활을 했어도, 엄청난 숫자의 세례받은 이들이 있어도 아직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적은 이유입니다.
.
9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곧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드님을 세상에 보내시어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살게 해 주셨습니다.
.
사랑은 나타내는 것입니다.
사랑은 보내지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분을 통하여, 함께, 안에서 살게 해 주는 것입니다.
.
10 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신 것입니다.
.
분하고 원통해 잠 못 이루지만 그를 용서하셨습니까 ? 그 분한과 원통을 봉헌 하셨습니까 ?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을 닮으셨네요.
..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270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김성한 야고보 2019.06.01 55
4269 생명의 빵 김성한 야고보 2019.05.14 8
4268 내 삶에서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기 김성한 야고보 2019.05.09 10
4267 레지오 활동 배당에 대한 소고 김성한 야고보 2019.05.09 29
4266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김성한 야고보 2019.04.27 9
4265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김성한 야고보 2019.04.24 3
4264 교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활이 내 삶에서... 김성한 야고보 2019.04.23 0
4263 말씀과 빵이 나에게 생명이 될 때... 김성한 야고보 2019.04.07 6
4262 애가를 통해 짚어보는 우리의 뉘우침(애가 1장 10절 - 18절)-마진우 요셉 신부님 김성한 야고보 2019.04.06 3
4261 돌깨TV - 2019사순특강, 송봉모신부(예수회): 성경과함께하는 사순시기~! 김성한 야고보 2019.03.30 64
4260 이미 수없이 여러 경로를 통해 받은 거름, 그 주신 은총 김성한 야고보 2019.03.24 10
4259 만약 큰 아들이 아버지보다 먼저 멀리에서 오는 작은 아들을 발견했다면... 김성한 야고보 2019.03.23 8
4258 [태아의 생명을 지켜주세요] 세 아이 엄마의 이야기-평화신문 김성한 야고보 2019.03.22 6
4257 먼지가 되면 (손엘디 형제님이 쓰신 책중에서) 김성한 야고보 2019.03.22 10
4256 참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느님의 자녀라면- 잠비아 선교지에 계신 이충열 신부님의 글 김성한 야고보 2019.03.20 6
4255 아멘 ! 김성한 야고보 2019.03.19 4
4254 교회 공동체의 가장인 신부님,가정 공동체의 가장인 아버지 김성한 야고보 2019.03.19 6
4253 이번 사순절에는 김성한 야고보 2019.03.16 10
4252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29-32)-성프란치스코하비에르사도회 김성한 야고보 2019.03.13 4
4251 여러분은 이번 사순시기에 단식하기를 원하시나요? (퍼 옴) 교황님 말씀 김성한 야고보 2019.03.09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