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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신 하느님

지난 주일 토요일 주일 이틀에 걸쳐 창세기 연수가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도회 김 경민 어네스트 수녀님 지도 하에 진행되었습니다  5월부터 창세기를 거의 매주 모여서 공부해온 청년 14 명 중에 8 명이 연수에 참여하였고 공부하면서 갖게 된 조각 조각의 지식들이 많이 이어지고 이해가 깊어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수녀님의 물이 흐르는듯 재미있는 가르침이 정말 좋았습니다 마침 모임에 함께 하여주신 신부님의 말씀처럼 성서모임을 통해 하느님의 말씀을 만나고 삶 안에 하느님을 발견하는 기적을 경험하였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리가 어느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귀한 몫이었고 내년 초로 계획하고 있는 다음 단계 탈출기 성서모임을 기대합니다  보이지 않게 이 성서모임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성원해주신 본당 신자 여러분께 기쁨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어린아기들을 돌보아준 고등부 자원 봉사팀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본당 고등부 학생들에게도 말씀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다시 마련되기를 언니 오빠들이 기원합니다  장소 제공하시고 적극 응원하신 김 동균 베드로 청소년분과장님  그리고 기타 반주로 한껏 분위기를 살려주신 김 병현 베드로 형제님 그리고 우리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그제 함께 부르던 노래 소리와 말씀의 선포  그리고 웃음들이 행복한 여운으로 있습니다  이 경험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우리 청년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시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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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29 우스개 소리 김상민 야누아리오 2012.08.07 217
28 뽀득 뽀득 욕조청소 [1] 김미숙 수산나 2012.07.26 434
27 두 팔 없는 기타리스트, 교황님 앞에서 기타 연주 [2] 김상민 야누아리오 2012.07.12 594
26 벽을 쌓게 하는 말과 벽을 무너뜨리는 말 김상민 야누아리오 2012.07.11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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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미사시간 장소 궁금합니다. [4] 이지연 스텔라 2012.06.23 606
23 새 신자 교육? [1] 김승기 2012.06.11 367
22 안녕하세요~~ [2] 김민정 베네딕다 2012.06.07 4074
21 반갑습니다. [1] 이승곤 Luke 2012.06.03 403
20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2] 김명화 스텔라 2012.06.02 390
19 안녕하세요 랄리로 곧 이사오게 될 이안나 안나라고 합니다. [2] 이안나 안나 2012.05.31 487
18 해피 마더스 데이! 한계근 세실리아 2012.05.12 2111
17 새성전 주소와 Carpool [2] 우상욱 암브로시오 2012.05.03 411
16 수난기약 다다르니 [3] 이호철 2012.03.15 427
15 FTA를 바라보는 몇몇 가톨릭 신부님들의 견해 김상민 야누아리오 2012.02.22 560
14 노바티스 반대 국제 공동행동에 동참해 주세요 김상민 야누아리오 2012.02.20 370
13 안녕하세요. [1] 김도형 스테파노 2012.02.13 2103
12 새로 단장된 홈피 축하드립니다. [1] 문석민 리노 2012.02.06 285
11 [유머] 간 큰 남자 김상민 야누아리오 2011.12.06 255
10 깊은 산속 연못에 김상민 야누아리오 2011.12.06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