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성당활동

   주일미사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토요일 오후 5시

   평일미사

    수요일 오전 10시

    목요일 저녁 미사는
    코로나로인해 당분간 없습니다

   온라인 봉헌

온라인 봉헌[클릭]

   성당문의

성당문의 안내[클릭]

   신자등록 및 성사안내

신자등록 및 성사안내[클릭]

   성당주소

    3031 Holland Road,
    Apex, NC 27502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본당 신부님 교중 미사의 짧은 강론 버전 입니다.

제1독서

<너는 멜키체덱과 같이 영원한 사제다.>
▥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7,1-3.15-17
형제 여러분,
1 멜키체덱은 “살렘 임금”이며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사제”로서,
“여러 임금을 무찌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그에게 축복하였습니다.”
2 그리고 아브라함은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먼저 그의 이름은 ‘정의의 임금’이라는 뜻입니다.
그는 또한 살렘의 임금 곧 평화의 임금이었습니다.
3 그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으며 족보도 없고
생애의 시작도 끝도 없는 이로서 하느님의 아들을 닮아,
언제까지나 사제로 남아 있습니다.
15 멜키체덱과 닮은 다른 사제께서 나오시면 더욱 분명해집니다.
16 그분께서는 육적인 혈통과 관련된 율법 규정이 아니라,
불멸하는 생명의 힘에 따라 사제가 되셨습니다.
17 “너는 멜키체덱과 같이 영원한 사제다.” 하고
성경에서 증언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복음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3,1-6
그때에 1 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그곳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2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3 예수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가운데로 나와라.” 하시고,
4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그러나 그들은 입을 열지 않았다.
5 그분께서는 노기를 띠시고 그들을 둘러보셨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몹시 슬퍼하시면서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뻗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
6 바리사이들은 나가서 곧바로 헤로데 당원들과 더불어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를 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당일 강론을 녹음한 음성 화일입니다.

아래 mp3화일을 클릭하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230118_001.mp3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535 [토막 강론] 연중 제5주간 수 Mk 7,14-23 부끄러움인 기도 newfile 이동욱 도마 2023.02.08 0
4534 [토막 강론] 연중 제5주일 A Mt 5,13-16 소금과 빛 file 이동욱 도마 2023.02.05 15
4533 [토막 강론] 연중 제4주간 토 (성모신심미사) Mk 6,30-34 기도 file 이동욱 도마 2023.02.04 6
4532 [토막 강론]0202 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 Lk 2,22-40 말씀과 성전 [1] file 이동욱 도마 2023.02.02 9
4531 [토막 강론] 연중 제4주간 수 Mk 6,1-6 훈육과 믿음 file 이동욱 도마 2023.02.01 5
4530 [토막 강론] 연중 제4주일 A Mt 5,1-12 행복 file 이동욱 도마 2023.01.29 10
4529 [토막 강론]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Lk 10,1-9 "진실한 믿음" file 이동욱 도마 2023.01.26 9
4528 [토막 강론] 성 바오로의 회심 축일 Mk 16,15-18 회심한 증인 file 이동욱 도마 2023.01.25 8
4527 [토막 강론] 설 Lk 12,35-40 "주님께서 원하시면" file 이동욱 도마 2023.01.22 9
4526 [토막 강론] 연중 제2주간 목 Mk 3,7-12 "하느님께 나아가는 사람들" file 이동욱 도마 2023.01.19 38
» [토막 강론] 연중 제2주간 수 Mk 3,1-6 생명 file 이동욱 도마 2023.01.18 9
4524 [토막 강론] 연중 제2주일 A Joh 1,29-34 세례 file 이동욱 도마 2023.01.15 10
4523 [토막 강론] 연중 제1주간 목 Mk 1,40-45 안식처 file 이동욱 도마 2023.01.12 27
4522 [토막 강론] 연중 제1주간 수 Mk 1,29-39 "죽음의 공포" file 이동욱 도마 2023.01.11 9
4521 [토막 강론] 주님 공현 대축일 Mt 2,1-12 별과 낙타 file 이동욱 도마 2023.01.08 11
4520 [토막 강론]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 (성모신심미사) Joh 2,1-11 "그분의 뜻에 따라" file 이동욱 도마 2023.01.07 17
4519 [토막 강론] 주님 공현 대축일 전 목 Joh 1,43-51 살인자 file 이동욱 도마 2023.01.05 11
4518 [토막 강론] 주님 공현 대축일 전 수 Joh 1,35-42 사랑 file 이동욱 도마 2023.01.04 7
4517 [토막 강론]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Lk 2,16-21 "하느님의 어머니" file 이동욱 도마 2023.01.01 14
4516 [토막 강론] 1228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Mt 2,13-18 사람이 되신 말씀 file 이동욱 도마 2022.12.2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