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성당활동

   주일미사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토요일 오후 5시

   평일미사

    수요일 오전 10시

    목요일 저녁 미사는
    코로나로인해 당분간 없습니다.

온라인 봉헌

온라인 봉헌[클릭]

   성당문의

성당문의 안내[클릭]

   신자등록 및 성사안내

신자등록 및 성사안내[클릭]

   성당주소

    3031 Holland Road,
    Apex, NC 27502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본당 신부님 교중 미사의 짧은 강론 버전 입니다.

입당송

시편 27(26),8.9 참조
주님, 당신 얼굴을 찾으라 하신 주님을 생각하며, 제가 당신 얼굴을 찾고 있나이다. 당신 얼굴 제게서 감추지 마소서.
 

본기도

하느님,
사랑하시는 아드님을 따르라고 명하셨으니
하느님의 말씀으로 저희 믿음을 북돋아 주시고 영혼의 눈을 맑게 하시어
저희가 하느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기뻐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제1독서

<하느님께서는 충성스러운 아브라함과 계약을 맺으셨다>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15,5-12.17-18
그 무렵 하느님께서 아브람을 5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네가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너의 후손이 저렇게 많아질 것이다.”
6 아브람이 주님을 믿으니, 주님께서 그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셨다.
7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주님이다.
이 땅을 너에게 주어 차지하게 하려고, 너를 칼데아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이다.”
8 아브람이 “주 하느님, 제가 그것을 차지하리라는 것을
무엇으로 알 수 있겠습니까?” 하고 묻자, 9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삼 년 된 암송아지 한 마리와 삼 년 된 암염소 한 마리와 삼 년 된 숫양 한 마리,
그리고 산비둘기 한 마리와 어린 집비둘기 한 마리를 나에게 가져오너라.”
10 그는 이 모든 것을 주님께 가져와서 반으로 잘라,
잘린 반쪽들을 마주 보게 차려 놓았다. 그러나 날짐승들은 자르지 않았다.
11 맹금들이 죽은 짐승들 위로 날아들자, 아브람은 그것들을 쫓아냈다.
12 해 질 무렵, 아브람 위로 깊은 잠이 쏟아지는데, 공포와 짙은 암흑이 그를 휩쌌다.
17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자,
연기 뿜는 화덕과 타오르는 횃불이 그 쪼개 놓은 짐승들 사이로 지나갔다.
18 그날 주님께서는 아브람과 계약을 맺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집트 강에서 큰 강 곧 유프라테스 강까지 이르는 이 땅을
너의 후손에게 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시편 27(26),1.7-8.9.13-14(◎ 1ㄱ)
◎ 주님은 나의 빛, 나의 구원이시다.
○ 주님은 나의 빛, 나의 구원. 나 누구를 두려워하랴? 주님은 내 생명의 요새. 나 누구를 무서워하랴? ◎
주님, 부르짖는 제 소리 들어 주소서. 자비를 베푸시어 응답하소서. “내 얼굴을 찾아라.” 하신 주님, 당신을 생각하나이다. 제가 당신 얼굴을 찾고 있나이다.
당신 얼굴 제게서 감추지 마시고, 분노하며 당신 종을 물리치지 마소서. 당신은 저를 돕는 분이시옵니다. 제 구원의 하느님, 저를 내쫓지 마소서, 버리지 마소서.
○ 저는 산 이들의 땅에서 주님의 어지심을 보리라 믿나이다. 주님께 바라라. 힘내어 마음을 굳게 가져라. 주님께 바라라. ◎

제2독서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필리피서 말씀입니다.3,17―4,1
17 형제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여러분이 우리를 본보기로 삼는 것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다른 이들도 눈여겨보십시오.
18 내가 이미 여러분에게 자주 말하였고 지금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는데,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19 그들의 끝은 멸망입니다. 그들은 자기네 배를 하느님으로,
자기네 수치를 영광으로 삼으며 이 세상 것만 생각합니다.
20 그러나 우리는 하늘의 시민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구세주로 오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고대합니다.
21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4,1 그러므로 내가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형제 여러분,
나의 기쁨이며 화관인 여러분, 이렇게 주님 안에 굳건히 서 있으십시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복음 환호송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빛나는 구름 속에서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려왔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9,28ㄴ-36


그때에 28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기도하시러 산에 오르셨다.
29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지고 의복은 하얗게 번쩍였다.
30 그리고 두 사람이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들은 모세와 엘리야였다.
31 영광에 싸여 나타난 그들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이루실 일,
곧 세상을 떠나실 일을 말하고 있었다.
32 베드로와 그 동료들은 잠에 빠졌다가 깨어나 예수님의 영광을 보고,
그분과 함께 서 있는 두 사람도 보았다.
33 그 두 사람이 예수님에게서 떠나려고 할 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스승님께, 하나는 모세께,
또 하나는 엘리야께 드리겠습니다.”베드로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몰랐다.
34 베드로가 이렇게 말하는데 구름이 일더니 그들을 덮었다.
그들이 구름 속으로 들어가자 제자들은 그만 겁이 났다.
35 이어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36 이러한 소리가 울린 뒤에는 예수님만 보였다.
제자들은 침묵을 지켜, 자기들이 본 것을 그때에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신경>

 

당일 강론을 녹음한 음성 화일입니다.

아래 mp3화일을 클릭하면 들을 수 있습니다.

 

220313_001.mp3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439 [토막 강론] 사순 제5주 수 Joh 8,31-42 말씀 안에 머물기 file 이동욱 도마 2022.04.06 18
4438 [토막 강론] 사순 제5주일 C Joh 8,1-11 죄 file 이동욱 도마 2022.04.02 19
4437 [토막 강론] 사순 제4주 수 Joh 5,17-30 기억 file 이동욱 도마 2022.03.30 25
4436 [토막 강론] 사순 제4주일 C Lk 15,1-3.11ㄴ-32 회개 file 이동욱 도마 2022.03.27 27
4435 [토막 강론] 사순 제3주일 C Lk 13,1-9 회개 file 이동욱 도마 2022.03.20 15
4434 [토막 강론] 사순 제2주 수 Mt 20,17-28 섬김 file 이동욱 도마 2022.03.19 16
» [토막 강론] 사순 제2주일 C Lk 9,28ㄴ-36 하느님의 얼굴 찾기 file 이동욱 도마 2022.03.15 19
4432 [토막 강론] 사순 제1주일 C Lk 4,1-13 힘 file 이동욱 도마 2022.03.12 24
4431 [토막 강론] 재의 수요일 Mt 6,1-6.16-18 죄와 회개 file 이동욱 도마 2022.03.02 33
4430 [토막 강론] 연중 제8주일 C Lk 6,39-45 아름다움 file 이동욱 도마 2022.02.27 22
4429 [토막 강론] 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교자 기념일 Mk 9,38-40 하느님 일 file 이동욱 도마 2022.02.23 23
4428 [토막 강론] 연중 제7주일 C Lk 6,27-38 미움 file 이동욱 도마 2022.02.20 27
4427 [토막 강론] 연중 제6주간 수 Mk 8,22-26 장님(맹목) file 이동욱 도마 2022.02.16 30
4426 [토막 강론] 연중 제6주일 C Lk 6,17.20-26 행복 file 이동욱 도마 2022.02.13 30
4425 [토막 강론] 연중 제5주일 C Lk 5,1-11 부르심 file 이동욱 도마 2022.02.06 45
4424 [토막 강론] 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 Lk 2,22-40 축성된 생활 file 이동욱 도마 2022.02.02 37
4423 [토막 강론] 연중 제4주일(해외 원조 주일) Lk 4,21-30 예언자 file 이동욱 도마 2022.01.30 30
4422 [토막 강론]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Lk 10,1-9 길 file 이동욱 도마 2022.01.26 30
4421 [토막 강론] 연중 제3주일(하느님의 말씀 주일) C Lk 1,1-4; 4,14-21 유산 file 이동욱 도마 2022.01.23 32
4420 [토막 강론] 연중 제2주 수 Mk 3,1-6 하느님 file 이동욱 도마 2022.01.19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