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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언어와 종족이 달라도 알아 듣는 말?:

어느 날 아들과 신앙 대화를 해보려다 거절당하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지?" 고민하다가, 그가 알아 듣는 말은 '사랑'이겠구나 싶어서, 밖에 나갔다 집에 들어오는 아들에게, 남자끼리 또 다 커서 어색하지만 '아들 어서와! 사랑한다!' 라며 어깨를 두들겨 주었더니 쑥쓰러워하면서도 좋아하는 얼굴이 보였습니다.

내 아이가 알아듣는 말은 사랑에 찬 말과 표현이었습니다.

 

언어와 종족이 달라도, 세대 차이가 많이나도 식구들에게, 배고픈 이에게, 아픈 이에게, 슬픈 이, 외로운 이, 직장을 잃은 이 등등 이들이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을 성령님께서 저희에게 이미 가르쳐 주셨습니다. (도와줄 분들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해서 만나게 된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방언의 은총만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지금 말하고 있는 저들은 모두 갈릴래아 사람들이 아닌가?

그런데 우리가 저마다 자기가 태어난 지방 말로 듣고 있으니 어찌 된 일인가?(제1독서)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성령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5 직분은 여러 가지지만 주님은 같은 주님이십니다.

6 활동은 여러 가지지만 모든 사람 안에서

모든 활동을 일으키시는 분은 같은 하느님이십니다.

7 하느님께서 각 사람에게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드러내 보여 주십니다.

(제2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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