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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이 아시는, 자매님이 아시는 하느님을 소개해 주십시오:

'형제님이 아시는, 자매님이 아시는 하느님을 소개해 주십시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것을 물어 오시는 분에게 내가 아는 하느님에 대해서 어떻게 말씀해 드리시겠습니까 ? 아니면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해 하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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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예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보려고 애썼지만 군중에 가려 볼 수가 없었다. 키가 작았기 때문이다.(주일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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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내가 안다는 하느님은 나에게서 무엇인가에 가려져 있는지도 모릅니다. 관습에, 습관에, 활자에만, 내 신앙의 말과 실천의 침묵주의에, 교만에, 행함에만, 숫자를 채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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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앞질러 달려가 돌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그곳을 지나시는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 5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6 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주일 복음)

자캐오가 자신이 들어온 예수님을 뵈려고 나무에 올라갔듯이 저희도 그와 같이 진정한 예수님을 만나 뵈려는 노력과 실천을 할 때 그분의말씀이 진정으로 저희에게 다가올 것이고, 그 말씀을 통해서 열매 맺지 못하는 돌무화과 나무에서 열매 맺는 나무로 바뀌는 기적을 체험할 것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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