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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부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려울 것이다.

 

부자라는 단어의 묵상을 그분께서 나에게 허락해 주신 것들을 (시간, 재물, 건강한 몸, 영적인 보물, 손과 발... ) 다 나만을 위해 쓰는 쪽으로 묵상해 봅니다.

 

그럼 과연 나는 어떤지...?

 

가진 것을 나누라는 말에 슬퍼하며 떠나갈 것인지, 아님 도전해 볼것인지는 저희들의 자유의 몫입니다.

 

내가 가진 달란트가 무엇인지 모를때 그 달란트로 이자를 불릴 수 있는 단체중 하나인 레지오에 오시기를 권장합니다. 제대로 운영되기만 한다면 하느님을 어떻게 기쁘게 해 드릴수 있을까 하고 내 자신과 영혼들을 그분께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도와주려는 단체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285 뭣이 중한디? 김성한 야고보 2019.08.26 0
4284 그대는 신앙인인가요? 아니면 그저 떠들썩한 교회의 관광객인가요? - [2019년 8월 20일 교황님 일반알현 훈화 중] 김성한 야고보 2019.08.21 5
» 나에게 허락해 주신 것들을 다 나만을 위해 쓰는 김성한 야고보 2019.08.20 6
4282 아버지들에게 맡겨진 소명, 사명 김성한 야고보 2019.08.11 5
4281 믿음 김성한 야고보 2019.08.11 1
4280 미움이 사랑보다 더 강하다고 스스로 단정짓는... 김성한 야고보 2019.08.10 1
4279 내가 하는 기도는... 김성한 야고보 2019.08.06 12
4278 자랄 수 도 있고 죽일 수 도 있는 씨앗 김성한 야고보 2019.07.30 8
4277 가족을, 가정의 옷을 벗기고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김성한 야고보 2019.07.14 15
4276 세상에 양으로 보내시는데 어느새 이리 떼로... 김성한 야고보 2019.07.12 7
4275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는데 계속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9.07.07 13
4274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김성한 야고보 2019.06.21 3
4273 어떻게 삼위가 하나가 될 수 있는가를 이해하려고 거기에만 집중하는 동안 김성한 야고보 2019.06.15 7
4272 제대 밖에서 드러내야 하는 성체에 대한 믿음 그리고 울려퍼져야 하는 성체 찬미가 김성한 야고보 2019.06.09 7
4271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9.06.09 5
4270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김성한 야고보 2019.06.01 53
4269 생명의 빵 김성한 야고보 2019.05.14 7
4268 내 삶에서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기 김성한 야고보 2019.05.09 7
4267 레지오 활동 배당에 대한 소고 김성한 야고보 2019.05.09 14
4266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김성한 야고보 2019.04.2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