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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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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아버지들에게 맡겨진 소명, 사명: “주인이 자기 집 종들을 맡겨 제때에 정해진 양식을 내주게 할 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겠느냐? 43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그러나 만일 그 종이 마음속으로 ‘주인이 늦게 오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하인들과 하녀들을 때리고 또 먹고 마시며 술에 취하기 시작하면,46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처단하여 불충실한 자들과 같은 운명을 겪게 할 것이다.(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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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공동체의 사제이신 아버님들... 가족들에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

영적으로 가진게 없어 줄것이 없다면 간절히 청하십시오. 주실것입니다.

왜냐하면 해도되고, 안 해도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저희에게 맡겨주신 사명이요, 소명이기 때문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284 그대는 신앙인인가요? 아니면 그저 떠들썩한 교회의 관광객인가요? - [2019년 8월 20일 교황님 일반알현 훈화 중] 김성한 야고보 2019.08.21 1
4283 나에게 허락해 주신 것들을 다 나만을 위해 쓰는 김성한 야고보 2019.08.20 1
» 아버지들에게 맡겨진 소명, 사명 김성한 야고보 2019.08.11 3
4281 믿음 김성한 야고보 2019.08.11 1
4280 미움이 사랑보다 더 강하다고 스스로 단정짓는... 김성한 야고보 2019.08.10 1
4279 내가 하는 기도는... 김성한 야고보 2019.08.06 2
4278 자랄 수 도 있고 죽일 수 도 있는 씨앗 김성한 야고보 2019.07.30 5
4277 가족을, 가정의 옷을 벗기고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김성한 야고보 2019.07.14 15
4276 세상에 양으로 보내시는데 어느새 이리 떼로... 김성한 야고보 2019.07.12 7
4275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는데 계속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9.07.07 12
4274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김성한 야고보 2019.06.21 3
4273 어떻게 삼위가 하나가 될 수 있는가를 이해하려고 거기에만 집중하는 동안 김성한 야고보 2019.06.15 7
4272 제대 밖에서 드러내야 하는 성체에 대한 믿음 그리고 울려퍼져야 하는 성체 찬미가 김성한 야고보 2019.06.09 7
4271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9.06.09 5
4270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김성한 야고보 2019.06.01 52
4269 생명의 빵 김성한 야고보 2019.05.14 7
4268 내 삶에서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기 김성한 야고보 2019.05.09 6
4267 레지오 활동 배당에 대한 소고 김성한 야고보 2019.05.09 14
4266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김성한 야고보 2019.04.27 7
4265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김성한 야고보 2019.04.2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