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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용서: “사람들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정찰하게 하여라...“어서 올라가 그 땅을 차지합시다. 우리는 반드시 해낼 수 있습니다.” 31 그러나 그와 함께 올라갔다 온 사람들은, “우리는 그 백성에게로 쳐 올라가지 못합니다.

그들은 우리보다 강합니다.”

.

미워하는 이들을 반드시 용서할 수 있다고, 당신께서 주시려는 나라를 향해 걸어가라고 초대하지만 미움이 사랑보다 더 강하다고 스스로 단정지으며 절대로 용서할 수 가 없다고 스스로 거절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284 그대는 신앙인인가요? 아니면 그저 떠들썩한 교회의 관광객인가요? - [2019년 8월 20일 교황님 일반알현 훈화 중] 김성한 야고보 2019.08.21 1
4283 나에게 허락해 주신 것들을 다 나만을 위해 쓰는 김성한 야고보 2019.08.20 1
4282 아버지들에게 맡겨진 소명, 사명 김성한 야고보 2019.08.11 3
4281 믿음 김성한 야고보 2019.08.11 1
» 미움이 사랑보다 더 강하다고 스스로 단정짓는... 김성한 야고보 2019.08.10 1
4279 내가 하는 기도는... 김성한 야고보 2019.08.06 2
4278 자랄 수 도 있고 죽일 수 도 있는 씨앗 김성한 야고보 2019.07.30 5
4277 가족을, 가정의 옷을 벗기고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김성한 야고보 2019.07.14 15
4276 세상에 양으로 보내시는데 어느새 이리 떼로... 김성한 야고보 2019.07.12 7
4275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는데 계속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9.07.07 12
4274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김성한 야고보 2019.06.21 3
4273 어떻게 삼위가 하나가 될 수 있는가를 이해하려고 거기에만 집중하는 동안 김성한 야고보 2019.06.15 7
4272 제대 밖에서 드러내야 하는 성체에 대한 믿음 그리고 울려퍼져야 하는 성체 찬미가 김성한 야고보 2019.06.09 7
4271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새로운 언어를 말하셨습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9.06.09 5
4270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김성한 야고보 2019.06.01 52
4269 생명의 빵 김성한 야고보 2019.05.14 7
4268 내 삶에서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기 김성한 야고보 2019.05.09 6
4267 레지오 활동 배당에 대한 소고 김성한 야고보 2019.05.09 14
4266 셀 수 없을 만큼 수 도 없이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김성한 야고보 2019.04.27 7
4265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 김성한 야고보 2019.04.2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