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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어쩌면 많은 저희 그리스도인들이 '하늘만 쳐다보며 서 있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기계적으로 그분에 관하여 듣고, 보고, 정해진 기도하고, 미사 참여하는 것으로 만족해 하는 것이 의로운 것이라 생각하며 이러한 것들이 하늘만 쳐다보며 만족해 서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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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의로움에 관하여 잘못 생각하는 것은 내가 아버지께 가고 너희가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며(요한복음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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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것들을 무시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것들을 통해서 완성을 향하여 한 발자국 더 나아가는 움직임으로 나아가자는 말입니다.

빠지면 죄가 되는 미사가 아니라 엄청난 은총이 쏟아진다는 미사를 통해 나는 가정과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으로 그 미사를(파견을) 어떤게 완성해 나아가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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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마태오 5:17)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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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릴래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김성한 야고보 2019.06.01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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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8 [태아의 생명을 지켜주세요] 세 아이 엄마의 이야기-평화신문 김성한 야고보 2019.03.22 6
4257 먼지가 되면 (손엘디 형제님이 쓰신 책중에서) 김성한 야고보 2019.03.22 9
4256 참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느님의 자녀라면- 잠비아 선교지에 계신 이충열 신부님의 글 김성한 야고보 2019.03.20 5
4255 아멘 ! 김성한 야고보 2019.03.19 3
4254 교회 공동체의 가장인 신부님,가정 공동체의 가장인 아버지 김성한 야고보 2019.03.1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