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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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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문의 안내[클릭]

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기도가 부담이 아닌 편안한 자연스러움을 줬으면 좋겟습니다.

저희의 일상 생활에서 여러 사람들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듯이 그분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자들이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그분과 함께 쉬었듯이, 저희도 말씀 안에서 좀 쉬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분 안에서의 온전한 쉼은 저희에게 에너지를 만들고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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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뢰었다. “제가 있지 않습니까? 저를 보내십시오.”(이사야 6,8)

하느님의 은총으로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은 헛되지 않았습니다.(코린토 1서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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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서야 내가 서 있는 아버지라는 자리가, 어머니라는 자리가, 동료, 이웃 이라는 자리가 그분께서 보내신 곳임을 깨닫고 내 자리의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냥 (아버지라는...)이름만으로 서 있지 않게 됩니다.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243 아이와 함께 성서 쓰고 나눈 이야기 김성한 야고보 2019.02.10 3
» 기도가 부담이 아닌 편안한 자연스러움을 줬으면 김성한 야고보 2019.02.10 4
4241 하느님 무시하기 김성한 야고보 2019.02.01 6
4240 이라는 이름으로만 그냥... 김성한 야고보 2019.02.01 3
4239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신 후 어떻게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드러낼 수 있는지 김성한 야고보 2019.01.28 4
4238 그 은총을 받아들였는지는 김성한 야고보 2019.01.22 4
4237 악이 시키는 쪽을 택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라 말할 수 없기에 김성한 야고보 2019.01.17 3
4236 오~~ 사랑! 너희는 알아들라 김성한 야고보 2019.01.09 8
4235 우리에게 당신 자신을 먹이시고 보내시려는 곳 김성한 야고보 2019.01.09 1
4234 장정만도 오천명 김성한 야고보 2019.01.08 2
4233 서로 김성한 야고보 2019.01.08 0
4232 가정 복음화- 마진우 요셉 신부님의 글 김성한 야고보 2019.01.05 6
4231 빛을 보고 모든 것을 이겨내는 믿음 김성한 야고보 2019.01.05 0
4230 “무엇을 찾느냐?” 김성한 야고보 2019.01.05 1
4229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내가 증언하였다 김성한 야고보 2019.01.05 0
4228 기도 부탁 드립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12.31 12
4227 방황하는 청소년...부모님들에게 제일 좋은 것은 예수님이 그들 뒤를 따라 다니는게 하는 것 김성한 야고보 2018.12.30 4
4226 여러 모습으로, 여러 상황으로 다가 오시는 그분께 드리는 진정한 경배 김성한 야고보 2018.12.29 0
4225 가슴을 치며 통곡으로 끝냅이 아니라... 김성한 야고보 2018.12.28 2
4224 신비스로움에만 멈춰있고 그 안에 편히 있으려 하기에 두려워 합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12.2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