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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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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신앙의 신비: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때 마다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선포한다는 것은 단순히 그분이 우리를 위해 돌아가시고 다시 부활하셨다는 것을 말로서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구원 사업에서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이 중요한 부분이 우리의 삶에서 실천적인 삶으로도 선포되어야 된다는 묵상입니다.

과연 미사때 모신 그분의 몸과 피가 내가 그분의 죽음과 부활의 은총을 받았음을 삶에서 드러낼 수 있는지? 

용서하고, 이해하고, 사랑에 찬 충고를 하고, 험담을 안 하고, 불평을 참으며, 함께 해주고, 친절하게 대하며, 영적.육적.마음.시간 등 내가 가진 것을 나누며...

엄청난 은총이 쏟아진다는 미사에서 은총을 내가 받았음을 드러내는 일은 가까이에서부터 여력이 있다면 멀리에 있는에게 까지도 드러낼 수 있는 길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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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244 미지근한 교우 VS 쉬는 교우(냉담자) 김성한 야고보 2019.02.11 12
4243 아이와 함께 성서 쓰고 나눈 이야기 김성한 야고보 2019.02.10 3
4242 기도가 부담이 아닌 편안한 자연스러움을 줬으면 김성한 야고보 2019.02.10 4
4241 하느님 무시하기 김성한 야고보 2019.02.01 6
4240 이라는 이름으로만 그냥... 김성한 야고보 2019.02.01 3
»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신 후 어떻게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드러낼 수 있는지 김성한 야고보 2019.01.28 4
4238 그 은총을 받아들였는지는 김성한 야고보 2019.01.22 4
4237 악이 시키는 쪽을 택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라 말할 수 없기에 김성한 야고보 2019.01.17 5
4236 오~~ 사랑! 너희는 알아들라 김성한 야고보 2019.01.09 8
4235 우리에게 당신 자신을 먹이시고 보내시려는 곳 김성한 야고보 2019.01.09 1
4234 장정만도 오천명 김성한 야고보 2019.01.08 3
4233 서로 김성한 야고보 2019.01.08 0
4232 가정 복음화- 마진우 요셉 신부님의 글 김성한 야고보 2019.01.05 6
4231 빛을 보고 모든 것을 이겨내는 믿음 김성한 야고보 2019.01.05 0
4230 “무엇을 찾느냐?” 김성한 야고보 2019.01.05 1
4229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내가 증언하였다 김성한 야고보 2019.01.05 0
4228 기도 부탁 드립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12.31 12
4227 방황하는 청소년...부모님들에게 제일 좋은 것은 예수님이 그들 뒤를 따라 다니는게 하는 것 김성한 야고보 2018.12.30 4
4226 여러 모습으로, 여러 상황으로 다가 오시는 그분께 드리는 진정한 경배 김성한 야고보 2018.12.29 0
4225 가슴을 치며 통곡으로 끝냅이 아니라... 김성한 야고보 2018.12.2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