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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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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1월 9일 묵상: 군중이 배불리 먹은 다음, 예수님께서는 곧 제자들을 재촉하시어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먼저 가게 하시고…
.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로 살아가려는 이들이 빵의 기적에만 경탄해 하지않고 당신께서 재촉하시는 곳으로 , 당신이 가실곳으로 나아가기를 바라십니다.
.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고,
유령인 줄로 생각하여 비명을 질렀다.
50 모두 그분을 보고 겁에 질렸던 것이다....
그들은 빵의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이 완고해졌던 것이다.
.
삶에서 가까운 사람으로, 여러 사람으로, 여러 사건속에 계신 그분을 알아뵙지 못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대하기를 두려워 하며
내멋대로 다룹니다.
왜 엄청난 당신의 몸과 피를 주시는지 깨닫지 못합니다. 여전히 그 엄청난 신비의 찬미에만 멈춰 서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저희에게서 감사와 찬미만 받으시려고 당신 몸과 피를 주시지는 않으셨을테니 말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240 이라는 이름으로만 그냥... 김성한 야고보 2019.02.01 3
4239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신 후 어떻게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드러낼 수 있는지 김성한 야고보 2019.01.28 4
4238 그 은총을 받아들였는지는 김성한 야고보 2019.01.22 4
4237 악이 시키는 쪽을 택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라 말할 수 없기에 김성한 야고보 2019.01.17 3
4236 오~~ 사랑! 너희는 알아들라 김성한 야고보 2019.01.09 4
» 우리에게 당신 자신을 먹이시고 보내시려는 곳 김성한 야고보 2019.01.09 1
4234 장정만도 오천명 김성한 야고보 2019.01.08 2
4233 서로 김성한 야고보 2019.01.08 0
4232 가정 복음화- 마진우 요셉 신부님의 글 김성한 야고보 2019.01.05 6
4231 빛을 보고 모든 것을 이겨내는 믿음 김성한 야고보 2019.01.05 0
4230 “무엇을 찾느냐?” 김성한 야고보 2019.01.05 1
4229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내가 증언하였다 김성한 야고보 2019.01.05 0
4228 기도 부탁 드립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12.31 12
4227 방황하는 청소년...부모님들에게 제일 좋은 것은 예수님이 그들 뒤를 따라 다니는게 하는 것 김성한 야고보 2018.12.30 4
4226 여러 모습으로, 여러 상황으로 다가 오시는 그분께 드리는 진정한 경배 김성한 야고보 2018.12.29 0
4225 가슴을 치며 통곡으로 끝냅이 아니라... 김성한 야고보 2018.12.28 2
4224 신비스로움에만 멈춰있고 그 안에 편히 있으려 하기에 두려워 합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12.28 1
4223 내 마음에 사랑이 전혀 없거나, 아주 조금만 있는지, 흘러 넘치는지는 김성한 야고보 2018.12.28 2
4222 성탄의 기쁜 시가가 시작되자마자 오는 첫 순교자의 슬픈 기쁨? 김성한 야고보 2018.12.26 2
4221 이제는 저희가 약속을 지킬 차례입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12.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