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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성령님의 이끄심대로 살아가는 예언자 시메온은 아기 예수님을 알아 뵙습니다. 저는 구유 앞에서 경배는 드렸지만, 아직 제 실제 삶에서는 여러 모습으로 다가 오시는 그분께 경배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저희의 실제 삶에서 여러 모습으로, 여러 상황으로 다가 오시는 그분을 알아뵈는 것은 성령님의 이끄심이 있다는 표징입니다. 그리고 그분께 드리는 진정한 경배가 무엇인지 오늘의 독서를 통해 말씀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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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1서의 말씀입니다. 2,3-11

사랑하는 여러분, 3 우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면,

그것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알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4 “나는 그분을 안다.” 하면서 그분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거짓말쟁이고,

그에게는 진리가 없습니다.

5 그러나 누구든지 그분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는 참으로 하느님 사랑이 완성됩니다.

그것으로 우리가 그분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

6 그분 안에 머무른다고 말하는 사람은

자기도 그리스도께서 살아가신 것처럼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7 사랑하는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써 보내는 것은 새 계명이 아니라,

여러분이 처음부터 지녀 온 옛 계명입니다.

이 옛 계명은 여러분이 들은 그 말씀입니다.

8 그러면서도 내가 여러분에게 써 보내는 것은 새 계명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도 또 여러분에게도 참된 사실입니다.

어둠이 지나가고 이미 참빛이 비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9 빛 속에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아직도 어둠 속에 있는 자입니다.

10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속에 머무르고,

그에게는 걸림돌이 없습니다.

11 그러나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 속에 있습니다.

그는 어둠 속에서 살아가면서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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