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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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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문법과 공식에 익숙하기에 성서가 우리가 현재 어디에, 어떻게 서 있고 어디를 향해 걸어가는지를 비추어 주지 못하고 완독, 완필, 지식까지에만 멈춰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벤트(행사)에 익숙한 우리라, 크리스마스(성탄), 사순절, 부활 등 우리의 영혼을 살피고 성장시키려는 교회의 참 뜻을 잊어버리고 그냥 시간 속에 흘러가는 그 날이 왔으니, 매 년 하는 것이니 그냥하는 행사가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성탄절을 통해 어떠한 결심을 해야 할까요? 저희 각자의 몫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즐거운 그리스도의 미사) 인사를 나누는 오늘은 저희의 삶에서 예수님을 잉태하고 세상에 내어 놓는 삶을 살기 위한 저희의 고민과 믿음을 드러내야 하는 시기가 시작됨을 알리는 오늘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가 저희 각자의 삶에서 그분께 불러드려야 할 새로운 노래는 무엇일까요 ?

.

화답송

 

시편 96(95),1-2ㄱ.2ㄴ-3.11-12.13(◎ 루카 2,11 참조)

◎ 오늘 우리 구원자 주 그리스도 태어나셨다.

○ 주님께 노래하여라, 새로운 노래. 주님께 노래하여라, 온 세상아. 주님께 노래하여라, 그 이름 찬미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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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송

 

<주님 성탄 감사송 1 : 빛이신 그리스도>

 

거룩하신 아버지,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주 하느님,

언제나 어디서나 아버지께 감사함이

참으로 마땅하고 옳은 일이며 저희 도리요 구원의 길이옵니다.

아버지께서는 사람이 되신 말씀의 신비로

저희 마음의 눈을 새롭게 밝혀 주시어

하느님을 눈으로 뵙고 알아서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하도록

저희 마음을 이끌어 주셨나이다.

그러므로 천사와 대천사와 좌품 주품 천사와

하늘의 모든 군대와 함께

저희도 주님의 영광을 찬미하며 끝없이 노래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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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5 연중 제33주일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2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담화 요약-Facebook 에 '하느님사랑' 에서 퍼 옴 김성한 야고보 2018.11.1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