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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당신은 임금

김성한 야고보 2018.11.24 16:04 조회 수 : 8

묵상: 빌라도가 “아무튼 당신이 임금이라는 말 아니오?”

.

'아무튼 당신이 임금이라' 외치는 말은 저희들이 외치는 소리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있다고 미사때 아무리 외쳐도, 성체가 정말 주님의 몸이라고 알고 있어도, 말씀(성서, 강론)이 정말 당신의 말씀이라 알고 있어도 그 어떤 것도 나의 삶의 방향과 나아감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않는다면, 그분과 내가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는 것을 세상에 보여주지 못한다면 말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암만 반성해도 사랑을(작은 일부터) 실천할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면 어쩌면 나에게 결코 일어나지 않을 일일지도 모릅니다. 계획을 세워도 잘 실천하지 않고, 사랑함에 게으르며, 그 사랑때문에 힘듬을 피하고 싶은 나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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