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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간부

김성한 야고보 2018.11.14 14:30 조회 수 : 26

레지오 간부: 단체를 이끌기 위한 레지오의 여러 행정의 규칙은 꼭 필요하지만 이차적인 것에 일차적인 것 '어떻게 하면 하느님을 가장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을까'(레지오 교본 25쪽 1 ~ 2 줄)를 잊어버리거나, 이차적인 것에만 열성을 드러내서는 안 되겠습니다.

레지오 간부 교육이 너무나 서류 관리에 몰두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레지오 간부는 서류만 관리하는 이가 아니라 먼저 영적인 전쟁터에 뛰어드는 이이지, 뒤에서 팔짱끼고 '응~~ 그것은 틀렸어. 교본에 그렇게 나와있지 않아'하는 이가 아닙니다. 단원들이 영적인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어야 합니다.

활동만 하려는 이에게는 기도와 함께 해야 함을, 기도만 하려는 이에게는 활동과 함께 해야 함을 보여주는 먼저 모범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사업보고의 숫자는 간부들이 모여 쁘레시디움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을 계획하는데에 도움이 되어야 됩니다. 그 숫자들은 어느 쪽에 치중했는지, 어느 쪽에 더 탈렌트가 있는지, 어느 쪽이 약한지 보여주기에 그냥 보고만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간부끼리만이 상급 기관에 보고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단워들과 함께 걸어온 길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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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활동의 목적은 하느님을 위해.....

 

 

모든 활동의 목적은 하느님의 영광이라기보다

하느님의 뜻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흔히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일한다고 말하면서

자신을 속이며,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해드린다는 구실

로 자기 뜻대로 합니다.

 

'많은 사람이 주님께 제 자신을 온전히 당신께 드립니

다. 하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자신을 기꺼이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성 프란치

스코 드 살)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기꺼

이 포기합니다. 자기 의지를 포기하는 것을 고통스러우

면서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들은 불평하지 않고 십자가를 받아들여 사람들의 모

범이 됩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페이스북에 하느님 사랑에서 퍼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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