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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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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묵상: 그는 종들을 보내어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을 불러오게 하였다... 친구여, 그대는 혼인 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 하고 물으니,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
당신의 말씀을 전하는 종들을 통하여, 초대를 권고해 주는 사랑, 용서, 자비, 나눔, 참음, 권고, 이끌어 줌, 함께함 등을 통해 그 초대에 응하고 예복을 입으려고 노력합니다.
예복을 안 빤지도 오래 됐네요.
창피한 마음을 갖고, 빠짐없이, 숨김없이 그분과 다른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을, 한 처음처럼 벌거벗을 수 있는 성사가 되기를... 아멘!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175 먹고 마시기만 김성한 야고보 2018.09.07 6
4174 흠없는 신심 김성한 야고보 2018.09.01 3
4173 속이는 사람 김성한 야고보 2018.09.01 4
4172 잃어버린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고 잠들어 있는 것 김성한 야고보 2018.09.01 1
4171 사랑활용법 김성한 야고보 2018.09.01 2
4170 죄와 사랑의 실천 김성한 야고보 2018.08.24 3
4169 보상 (4-8) 성심의 메시지, 요새파 수녀-Facebook 하느님사랑 에서 퍼옴 김성한 야고보 2018.08.23 2
» 초대에 간다고 응답하는 삶 김성한 야고보 2018.08.23 2
4167 당신들은 왜 온종일 하는 일 없이 여기 서 있소 김성한 야고보 2018.08.22 5
4166 신의 모습 김성한 야고보 2018.08.21 2
4165 삶 안에서의 환희의 신비 1단 김성한 야고보 2018.08.20 8
4164 어떤 공식 안에서의 신앙 생활 김성한 야고보 2018.08.20 3
4163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세요 ? 김성한 야고보 2018.08.20 2
4162 그분으로 말미암아...'말미암다'는 움직임을 뜻하는 동사 김성한 야고보 2018.08.19 1
4161 사제의 한 말씀으로 더 이상 빵과 포도주가 아닌 것처럼 김성한 야고보 2018.08.18 7
4160 생명을 주는 빵? 행사용 빵? 김성한 야고보 2018.08.11 8
4159 예수님께서 아파하시는 것에 잠들어 있슴 김성한 야고보 2018.08.11 5
4158 꼭 읽어 보세요 : 성체성사에 대해서 ... 김재화 시몬 2018.08.10 21
4157 보물을 사기 위한 값의 지불 김성한 야고보 2018.08.05 5
4156 왜? 저희의 어떤 모습때문에 상처 가득한 사랑의 눈물을 흘리시는지 김성한 야고보 2018.08.0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