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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묵상: 내 눈에서 눈물이 흘러 밤낮으로 그치지 않는다.처녀 딸 내 백성이 몹시 얻어맞아 너무도 참혹한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다.(예레미야서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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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써 이해가 아니라 진정으로 하느님 아버지의 저희를 향한 가슴 아픈 눈물의 상처를 안다면... 왜? 저희의 어떤 모습때문에 상처 가득한 사랑의 눈물을 흘리시는지 가슴으로 받아들여 안다면 저희가 이리 살아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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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다.(마태오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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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희 자신도 내 안에서 자라는 것이, 내가 행하는 것이 밀인지, 밀 같은 가라지인지 구분을 못하고 밀이라고 믿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160 생명을 주는 빵? 행사용 빵? 김성한 야고보 2018.08.11 7
4159 예수님께서 아파하시는 것에 잠들어 있슴 김성한 야고보 2018.08.11 3
4158 꼭 읽어 보세요 : 성체성사에 대해서 ... 김재화 시몬 2018.08.10 11
4157 보물을 사기 위한 값의 지불 김성한 야고보 2018.08.05 3
» 왜? 저희의 어떤 모습때문에 상처 가득한 사랑의 눈물을 흘리시는지 김성한 야고보 2018.08.05 3
4155 부푼 밀가루의 목적을 제대로 이해하여 김성한 야고보 2018.08.05 2
4154 돈을 잃으면, 영적인 것을 잃으면 김성한 야고보 2018.08.05 1
4153 주인과 깉이 있는 이들이 뿌리체 뽑으려는 가라지 김성한 야고보 2018.07.29 4
4152 길에 그냥 떨어진 씨앗, 땅에 뿌려진 씨앗 김성한 야고보 2018.07.27 5
4151 내 가족과 영적으로도 가족인지... 김성한 야고보 2018.07.25 5
4150 파견되었음을 잊어버리고 김성한 야고보 2018.07.23 5
4149 자유에 대한 오해 김성한 야고보 2018.07.23 4
4148 수없이 많은 은총과 말씀을 듣고도 바뀌지 않는 저희들에게도 같은 말씀을 하실 것입니다. "불행하여라..." 김성한 야고보 2018.07.18 5
4147 감춰지고 숨겨져 있는 것 김성한 야고보 2018.07.18 2
4146 저희는 예언자도 아니었고, 그 제자도 아니었고, 그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이었지만 그분의 부르심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07.18 6
4145 사랑한다를 여덟 글자로 늘리면? 김성한 야고보 2018.07.11 11
4144 그 안에 조용히 머물러 그분의 모습을 뵙는 날 김성한 야고보 2018.07.10 4
4143 관심이 없기에 안 보이는 수많은 수확물 김성한 야고보 2018.07.10 7
4142 이번주 내 내 당신의 말씀은 저희의 오류를 고발하십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07.04 4
4141 이웃안에 살아계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찾아 하는 우리의 신앙 고백 김성한 야고보 2018.07.0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