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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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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묵상:

저희는 여러가지 이유로 자신을 정당화 시키며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일에 입을 다뭅니다.

 

'마귀가 쫓겨나자 말못하는 이가 말을 하였다.'

 

모든 곳에 두루있고, 모든 곳에 두루 들어갈 수 있는, 수 많은 이들은 평신도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영적으로 아프고, 아픈지도 모르는 허약한 이들, 기가 꺽인 이들에게 지켜야 할 율법이 아닌 목자의 말씀을, 마음을  전해줘 쩔뚝거리는, 힘없는 다리에 생기를 불어주길 바라십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는데 계속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그분 눈에는 수확할 것이 많은데 저희에게는 수확할 것은 안 보이고  내게 필요한 것만 보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148 수없이 많은 은총과 말씀을 듣고도 바뀌지 않는 저희들에게도 같은 말씀을 하실 것입니다. "불행하여라..." 김성한 야고보 2018.07.18 1
4147 감춰지고 숨겨져 있는 것 김성한 야고보 2018.07.18 1
4146 저희는 예언자도 아니었고, 그 제자도 아니었고, 그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이었지만 그분의 부르심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07.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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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4 그 안에 조용히 머물러 그분의 모습을 뵙는 날 김성한 야고보 2018.07.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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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0 말씀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낼 때 그분의 말씀을 내 삶에 모시고 갈 수 있습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07.01 12
4139 외적.내적 봉헌 김성한 야고보 2018.07.0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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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7 성심의 메시지, 요세파 수녀, 가톨릭 출판사) 김성한 야고보 2018.06.30 2
4136 살아계시다고, 죽어계시다고 증명하는 내 삶의 열매 김성한 야고보 2018.06.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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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2 저는 레지오의 규율에 온전히 복종하겠나이다 김성한 야고보 2018.06.2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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