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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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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묵상: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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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른 제자들도 예수님을 뵙고 그분의 부활을 믿었습니다. 
토마스 사도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뵌 동료 제자들의 말을 믿지 못하였다라는 묵상을 합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뵌 사도로 부터 이어오는 교회의 말씀에 ‘내 생각엔 아닌것 같은데’, ‘지금 이 시대에 누가 그래! 옛날이나 그렇지’ 하며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내 삶 안에서 찾고 만나라는 교회의 말씀에 내 생각을 강력히 드러냅니다. ‘그건 아니지’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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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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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고통을 받으신 그분의 상처를 뵙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알아 뵙니다. 나와 다른 이의 삶에서 십자가의 신비를 알아 볼 줄 알게 되는 날, 그 고통이 나의 머리에서 가슴으로 깊이 들어오는 날... 내 가족과 이웃안에 살아계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내 삶에서 찾아 내 신앙을 고백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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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148 수없이 많은 은총과 말씀을 듣고도 바뀌지 않는 저희들에게도 같은 말씀을 하실 것입니다. "불행하여라..." 김성한 야고보 2018.07.18 1
4147 감춰지고 숨겨져 있는 것 김성한 야고보 2018.07.18 1
4146 저희는 예언자도 아니었고, 그 제자도 아니었고, 그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이었지만 그분의 부르심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07.18 1
4145 사랑한다를 여덟 글자로 늘리면? 김성한 야고보 2018.07.11 7
4144 그 안에 조용히 머물러 그분의 모습을 뵙는 날 김성한 야고보 2018.07.10 3
4143 관심이 없기에 안 보이는 수많은 수확물 김성한 야고보 2018.07.10 6
4142 이번주 내 내 당신의 말씀은 저희의 오류를 고발하십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07.04 4
» 이웃안에 살아계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찾아 하는 우리의 신앙 고백 김성한 야고보 2018.07.04 2
4140 말씀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낼 때 그분의 말씀을 내 삶에 모시고 갈 수 있습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07.01 12
4139 외적.내적 봉헌 김성한 야고보 2018.07.01 10
4138 정녕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시고 김성한 야고보 2018.07.01 2
4137 성심의 메시지, 요세파 수녀, 가톨릭 출판사) 김성한 야고보 2018.06.30 2
4136 살아계시다고, 죽어계시다고 증명하는 내 삶의 열매 김성한 야고보 2018.06.30 0
4135 아주 아주 약한 비바람에도 못 참고 김성한 야고보 2018.06.30 2
4134 신자들의 기도 김성한 야고보 2018.06.24 4
4133 축복이라는 단어를 통해 보는 내가 가진 신앙관 김성한 야고보 2018.06.21 3
4132 저는 레지오의 규율에 온전히 복종하겠나이다 김성한 야고보 2018.06.21 3
4131 루르드에서 일어난 ‘소소하지만 확실한 기적’ 김재화 시몬 2018.06.20 20
4130 사탄의 유혹.. 어떻게 이겨낼까? 김재화 시몬 2018.06.19 18
4129 다른 이가 맛 볼 수 있는 열매 김성한 야고보 2018.06.1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