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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묵상: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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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잘못을 깊이 바라보지 못하고,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지 않기에

그분께서 바라보라 허락하셨는데도 나를 위하여 깊은 상처를 입으신 그분을 바라 보지 못합니다. 삶에서 수없이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는 부활하신 그분을 알아뵙지 못하고 수없이 사순절을 지내도 부활의 삶으로 건너가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이며, 내 삶에서 내 온 몸으로 그분을 “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이라 고백하지 못하는 이유즁 하나입니다.

 

토마스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100 영혼에 힘과 생명을 주는 거북하고 귀에 거슬리는 말씀 김성한 야고보 2018.04.21 4
4099 내가 모신 성체가 나에게 어떤 빵이였는지 김성한 야고보 2018.04.18 5
4098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김성한 야고보 2018.04.18 3
4097 성체 성사가 이루어지는 모습은 자신이 가진 것을 내어주기에 이루어지는 성사 김성한 야고보 2018.04.14 6
» 나의 잘못을 깊이 바라보지 못하고,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지 않기에 김성한 야고보 2018.04.11 2
4095 내가 알아오던 그분의 모습과 다르게 다가오시는 그분을 알아 뵙게 해 주는 성사 김성한 야고보 2018.04.04 8
4094 가실 건가요 ? 김성한 야고보 2018.04.03 6
4093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04.01 10
4092 죽어야지만 가능한 부활의 신비 김성한 야고보 2018.04.01 22
4091 허리에 띠를 매고, 신을 신고, 지팡이를 쥐고 성체 모시기 ? 김성한 야고보 2018.03.30 8
4090 상상도 할 수 없듯이 김성한 야고보 2018.03.24 23
4089 태아를 갈아 엎어 쓰레기로 버리는 인류 앞에 서있습니다. 저희는... 김성한 야고보 2018.03.24 8
4088 우리가 마시는 물은 시원한가?- 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김성한 야고보 2018.03.21 6
4087 들어 올려져 보여야 합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03.11 14
4086 내 삶의 광야의 길, 십자가의 길 김성한 야고보 2018.03.11 11
4085 이미 드러난 심판-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김성한 야고보 2018.03.10 7
4084 너무 잘 알기에 내 삶안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예수님 김성한 야고보 2018.03.10 4
4083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만 단 이상한 집 김성한 야고보 2018.03.04 11
4082 이미 하느님을 알고?, 아브라함을 아는? 이 김성한 야고보 2018.03.04 3
4081 우리의 나침반은 형제에 대한 사랑이다(키아라 루빅) 김성한 야고보 2018.03.0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