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성당활동

   주일미사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평일미사

    수요일 오전 10시
    목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5시

   성당주소

    3031 Holland Road,
    Apex, NC 27502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성당문의

성당문의 안내[클릭]

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묵상: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예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는 것을 알지만 정해진 곳에서만 계속해서 찾는 우리내 육신의 신앙입니다.
교회 건물 안에서만 신앙 생활을 이루려 하고, 그 안에만 그분이 계시다는 내 육신의 신앙의 그 큰 돌이 굴러 치워지는 날, 내가 그분을 찾기를 간절히 원하는 날...교회 건물 밖에서, 저희의 삶 속에서, 만남에서, 생활 안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놀라며 기쁨에 넘칠 것 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100 영혼에 힘과 생명을 주는 거북하고 귀에 거슬리는 말씀 김성한 야고보 2018.04.21 4
4099 내가 모신 성체가 나에게 어떤 빵이였는지 김성한 야고보 2018.04.18 5
4098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김성한 야고보 2018.04.18 3
4097 성체 성사가 이루어지는 모습은 자신이 가진 것을 내어주기에 이루어지는 성사 김성한 야고보 2018.04.14 6
4096 나의 잘못을 깊이 바라보지 못하고,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지 않기에 김성한 야고보 2018.04.11 2
4095 내가 알아오던 그분의 모습과 다르게 다가오시는 그분을 알아 뵙게 해 주는 성사 김성한 야고보 2018.04.04 8
4094 가실 건가요 ? 김성한 야고보 2018.04.03 6
»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04.01 10
4092 죽어야지만 가능한 부활의 신비 김성한 야고보 2018.04.01 22
4091 허리에 띠를 매고, 신을 신고, 지팡이를 쥐고 성체 모시기 ? 김성한 야고보 2018.03.30 8
4090 상상도 할 수 없듯이 김성한 야고보 2018.03.24 23
4089 태아를 갈아 엎어 쓰레기로 버리는 인류 앞에 서있습니다. 저희는... 김성한 야고보 2018.03.24 8
4088 우리가 마시는 물은 시원한가?- 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김성한 야고보 2018.03.21 6
4087 들어 올려져 보여야 합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03.11 14
4086 내 삶의 광야의 길, 십자가의 길 김성한 야고보 2018.03.11 11
4085 이미 드러난 심판-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김성한 야고보 2018.03.10 7
4084 너무 잘 알기에 내 삶안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예수님 김성한 야고보 2018.03.10 4
4083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만 단 이상한 집 김성한 야고보 2018.03.04 11
4082 이미 하느님을 알고?, 아브라함을 아는? 이 김성한 야고보 2018.03.04 3
4081 우리의 나침반은 형제에 대한 사랑이다(키아라 루빅) 김성한 야고보 2018.03.0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