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성당활동

   주일미사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평일미사

    수요일 오전 10시
    목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5시

   성당주소

    3031 Holland Road,
    Apex, NC 27502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묵상:그때에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광야로 내보내셨다.
.
내 삶의 광야의 길, 십자가의 길은 성령님께서 이끄시는 길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4088 우리가 마시는 물은 시원한가?- 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김성한 야고보 2018.03.21 6
4087 들어 올려져 보여야 합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03.11 14
» 내 삶의 광야의 길, 십자가의 길 김성한 야고보 2018.03.11 11
4085 이미 드러난 심판-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김성한 야고보 2018.03.10 7
4084 너무 잘 알기에 내 삶안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예수님 김성한 야고보 2018.03.10 4
4083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만 단 이상한 집 김성한 야고보 2018.03.04 11
4082 이미 하느님을 알고?, 아브라함을 아는? 이 김성한 야고보 2018.03.04 3
4081 우리의 나침반은 형제에 대한 사랑이다(키아라 루빅) 김성한 야고보 2018.03.02 9
4080 아직 머리로만 번제물을 바치고 있습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02.25 9
4079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 김성한 야고보 2018.02.24 5
4078 완전함에 대한 정의-Fca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김성한 야고보 2018.02.24 4
4077 내 삶이 주의기도의 뜻을 담고 살아가기 위해서... 김성한 야고보 2018.02.21 6
4076 광야 그 보화의 창고 김성한 야고보 2018.02.19 5
4075 재의 수요일 화답송 묵상 김성한 야고보 2018.02.17 7
4074 “선데이 서울”과 김수환 추기경님 김재화 시몬 2018.02.16 33
4073 표징을 보여 주셨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기에 김성한 야고보 2018.02.12 1
4072 울산종합장애인복지관에서 관장으로 사목하시는 신부님의 묵상 김성한 야고보 2018.02.12 9
4071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김성한 야고보 2018.02.12 2
4070 참 싫음을 통과한 사랑이 참 사랑이다. 관상기도  이재성 보나벤투라 수사  (작은 형제회 ) 김성한 야고보 2018.02.12 6
4069 내 마음은 그분들과의 친교와 사랑을 향해 냉해져 있고 김성한 야고보 2018.02.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