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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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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묵상: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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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알아 습관처럼 되어버린 것들이 오히려 그분과의 관계에 걸림돌이 됩니다.

 

그들이 바로 ‘나’라고 수없이 말씀해 주셨는데도 내가 방식대로 그들을 알고 만남과 삶, 스쳐 지나감이 습관이 되었기에 그들안에서 당신을 못 뵙고 환영해 주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화를 낼때도 많습니다.

 

저의 아들과 얼마전에 얘기를 나눴습니다. 예수님을 성당에 가야지만

만날수 있는 분이 아니라고 바로 엄마, 아빠, 동생, 친구, 이웃안에서 만나야 한다고... 쉽지 않지만 이루어 내기 위해서, 그래서 기도해야 한다고... 아멘!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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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6 내 삶의 광야의 길, 십자가의 길 김성한 야고보 2018.03.11 11
4085 이미 드러난 심판-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김성한 야고보 2018.03.10 7
» 너무 잘 알기에 내 삶안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예수님 김성한 야고보 2018.03.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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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0 아직 머리로만 번제물을 바치고 있습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02.2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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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7 내 삶이 주의기도의 뜻을 담고 살아가기 위해서... 김성한 야고보 2018.02.21 6
4076 광야 그 보화의 창고 김성한 야고보 2018.02.19 5
4075 재의 수요일 화답송 묵상 김성한 야고보 2018.02.17 7
4074 “선데이 서울”과 김수환 추기경님 김재화 시몬 2018.02.16 33
4073 표징을 보여 주셨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기에 김성한 야고보 2018.02.12 1
4072 울산종합장애인복지관에서 관장으로 사목하시는 신부님의 묵상 김성한 야고보 2018.02.12 9
4071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김성한 야고보 2018.02.12 2
4070 참 싫음을 통과한 사랑이 참 사랑이다. 관상기도  이재성 보나벤투라 수사  (작은 형제회 ) 김성한 야고보 2018.02.12 6
4069 내 마음은 그분들과의 친교와 사랑을 향해 냉해져 있고 김성한 야고보 2018.02.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