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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활동

   주일미사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평일미사

    수요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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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당주소

    3031 Holland Road,
    Apex, NC 27502
    전화: (919)414-9256
    이메일: hellospjcc@gmail.com

신앙관련 글들을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단순히 오랬동안 미사에 빠지는 이들만이 냉담(쉬고있는)이 아니라 내가 행하는 것들이(미사, 말씀, 기도, 활동…) 그분들을(성부, 성자, 성령)향한 사랑이 결핍되어 있다면, 그 열심히 행하는 것들을 통해 그분들과 친교를 잊어버린다면 내 마음은 그분들과의 친교와 사랑을 향해 냉해져 있고, 여태 해오던 행동을 그냥 하고 있을뿐이고, 해야하기 때문에, 순서에 있기 때문에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냉담자(쉬는 교우) 회두시키자는 운동이 일어나지만, 미지근한 이들이 더 많고, 신앙을 주일 미사 출석 도장 찍음에 국한 시킴에, 모든 성사나 활동이 그냥 해오던 것을 행함에, 예수님을 통해 아버지에게 나아가 그분과 친교를 이룸은 잊혀져 있고, 주문외우듯이 바쳐지는 기도와 바쳐지는 기도의 양의 많음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미지근해서 뱉어버리겠다는 아주 위태한 상황에 쳐해져 있음을 감지하지 못합니다. 또 미사에 나오고 있다는 이유로 레지오 단원들은 찾아가지 않습니다.

저희 모두에게 언제나 열려있는 유혹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세례명 날짜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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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2 울산종합장애인복지관에서 관장으로 사목하시는 신부님의 묵상 김성한 야고보 2018.02.12 9
4071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김성한 야고보 2018.02.12 2
4070 참 싫음을 통과한 사랑이 참 사랑이다. 관상기도  이재성 보나벤투라 수사  (작은 형제회 ) 김성한 야고보 2018.02.12 6
» 내 마음은 그분들과의 친교와 사랑을 향해 냉해져 있고 김성한 야고보 2018.02.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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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7 가엾은 마음이 들어 목자 없는 양들 같은 이들에게 하신 일은 그 어떤 일도 아니고 당신의 말씀을 통해 가르치신 일입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02.04 4
4066 주님 봉헌 축일 묵상 김성한 야고보 2018.02.03 5
4065 회의론자에게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님을 어떻게 설명할까? 김재화 시몬 2018.02.02 19
4064 영적 부자-Facebook에 Clemens In 수사 신부님 김성한 야고보 2018.02.01 8
4063 그냥 앎으로만 멈춰있습니다. 김성한 야고보 2018.01.31 7
4062 하느님을 무시하고 몹시 업신여기는 일 김성한 야고보 2018.01.28 13
4061 [준주성범](56-3) 제19장 모욕을 참음과 참된 인내의 증거 김성한 야고보 2018.01.23 12
4060 신앙생활 열심히 하세요? 김성한 야고보 2018.01.22 9
4059 악을 행하지 않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지만... 김성한 야고보 2018.01.20 12
4058 가정 복음화-Fca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김성한 야고보 2018.01.18 10
4057 그 모든 것들이 그분이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이들을 위한 것임을 모르고 김성한 야고보 2018.01.16 5
4056 미주 평화신문 신부님 랄리본당 강론 방정모 요한 2018.01.16 31
4055 필요한 단식이고, 그 날이 해야되는 날 김성한 야고보 2018.01.15 4
4054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김성한 야고보 2018.01.1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