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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비하신 주님,  지역 교회의 시노드 여정을 걷고 있는 저희 교구 공동체를 굽어 살피시어, 서로서로 마음을 모으고 모든 이가 성령께 귀를 기울이며 식별하고 협의하는 시노드적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1월1일 천주의 성모마리아 대축일 미사중 보편지향으로 저희가 바친 기도문중에 하나입니다.

 

코비드 기간동안 온라인으로 성서모임을 하고 연수에 참여하면서 "시노드" 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였고 그 정신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시노드는 교회의 거룩한 전승 안에서 사용되어 온 단어로서 '하느님의 백성이 함께 걸어가는 여정' 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세계주교시노드 웹사이트(  https://synod.or.kr/ ) 를 방문하시면 아직까지 진행되고 있는 제 16차 세계주교시노드에 관하여 많은 자료를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코비드로 인하여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으로 저희 공동체는 이번 시노드 여정에 참여하는 활동을 하지 못하였지만, 이제 마스크도 벗고 다시 활력을 찾아가는 저희 공동체의 모든 신자분들과 신부님이 함께 시노드 정신으로 서로의 목소리를 귀를 기울이며 대화하고 기도하면서 식별과 결정의 과정을 걸어갈 수 있는 모임을 갖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시노드정신 이해하기' 에  나온 아래글을 나눕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각 지역 교구에 평신도, 수도자, 성직자가 모여 서로의 기쁨과 희망, 슬픔과 불안에 귀기울이것을 당부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가운데 우리가 거룩함 안에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 때 서로 동행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대화하도록 부름을 받습니다. 교회 안에서 듣고 말하는 것은 항상 기도와 함께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성령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함께 경청하고, 대화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렇게 함께 걷는 여정의 '목표'는 새로운 비전이나 목표를 가진 사목적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서로 함께하고 서로 경청하고 배우며, 주님과 그분의 교회에 더 가까이 다가가 성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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